지난 18일 명동에 위치한 서울 로얄호텔에서 U+PEN 3기의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유펜(U+PEN)은 "유플러스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유플러스의 공식 블로거를 말합니다.U+PEN 3기는 앞으로 유플러스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줄 거랍니다.그럼 날씨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던 발대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발대식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놓치지 마세요!발대식 비하인드 스토리뭐든지 뒷이야기가 궁금한 법이죠. U+PEN 3기 발대식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1, 엠블럼의 변신 U+PEN 3기를 맞아 엠블럼이 바뀌었습니다~ 블로거들에게 말은 곧 펜이겠죠? 방패를 관통하는 펜의 모습이 키포인트!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네요~앞으로 저 엠블럼을 달고 활동하실 3기분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2. 키보드의 비밀 "글을 쓰는 블로거에게 가장 필요한 물건이 뭘까?"라는 고민으로 준비한 선물입니다.바로 키보드인데요. 기계식 키보드라서 키감과 내구성이 좋아요~ 오래가고 튼튼하답니다. 글을 많이 쓰는 블로그에게는 제격이겠죠? 그런데 이 키보드 그냥 평범한 키보드가 아니에요. 사진 보고 눈치채셨나요? 키보드의 첫 번째 비밀, 남들과 다른 U키.U+PEN인 만큼 U키도 U+ 로 바뀌어있는 센스! 두 번째 비밀, 나만의 키보드3기로 선정되신 각 개인의 닉네임을 키보드에 새겨 넣었답니다.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키보드라니! 볼 때마다 뿌듯할 거 같아요.3. 축배의 와인 서양의 파티에서 빠지지 않는 와인.기쁜 날인만큼 U+PEN 3기 발대식에서도 빠질 수 없겠죠.의미 있는 와인을 선정하기 위해 고민 끝에 결정된, 디코이(Decoy) 와인은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 때 올려져 유명해진 와인이에요. 과실향이 풍부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이 특징이랍니다.특별한 여러분에게 특별한 와인을! 🙂 짠~ 이렇게 선물 세트 완성입니다! 4. 만남의 장소 U+PEN 3기 발대식 장소를 물색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건 바로 교통!아무래도 다양한 지역에서 오시기 때문에 교통이 편한 곳이 1순위였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밥! 멀리서 오신만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최종 장소는 명동 로얄호텔의 베르쟈뎅 레스토랑으로 결정!식사는 애피타이저-본식-후식으로 이어지는 코스요리였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5. 기타 늘 U+PEN 발대식에 신경 쓰듯이 이번에도 특별히 준비한 게 많았는데요.U+의 로고색으로 만든 목걸이형 명찰, 엠블럼이 반영된 스티커, 관계자들이 포장지까지 직접 고르고 손수 포장까지!정성을 가득 담아 준비했습니다.발대식 현장 U+PEN 3기 발대식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여기는 발대식 현장입니다. 이 분들은 뭐하고 계신 걸까요? 침이 절로 넘어가는 이 비쥬얼의 음식은 뭐죠?과연 발대식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이번 U+PEN 3기 발대식 현장의 깨알 재미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유플러스 공식 블로거 서포터즈, U+PEN 3기 발대식 현장 지금까지 U+PEN 3기의 발대식 스토리였습니다.U+PEN 3기가 앞으로 어떻게 유플러스 소식을 전달해주실지 궁금해집니다. 앞으로 활약할 U+PEN 3기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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