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관련, 아래 기사 확인해주심 됩니다)지금까지의 발표를 보면, 교육부는 수능 최저 폐지를 권고하고, 대학이 정시는 늘려줬음 좋겠다…로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음… 개인적으로 기회의 균등을 위해 정시와 수시의 기회가 고르게 부여되는 부분에는 찬성합니다.하지만, 대학이 학생을 뽑을 수 있는 여러 장치들에 대해서는 교육부가 신중하게 접근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공정한 입시를 위해 각 대학은 학생들의 자료를 최대한 많이 확보해야 하니까요.그리고 최근에 나오는 발표들이 대부분 현재 고2부터 적용되는 터라…갑작스런 변화에 당혹스러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입장도 배려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아직까지는 교육부의 권고사항 또는 희망사항들이라…대학들이 얼마나 수용할지 지켜봐야 합니다.현재 고2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께서는 혼란스러워하지지 마시고,올해 4월 곧 발표될 각 대학입학전형계획을 확인하시면 됩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362180&sid1=001&lfrom=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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