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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2의 도약은 첨단 IT의 메카 용산에서!

LG 유플러스 용산시대 개막!지난 2010년 LG그룹내 통신 3사(텔레콤, 데이콤, 파워콤)를 합병해 출범한 LG유플러스.그동안 남산에서 그 터를 잡았는데요. 드디어 올 4월 5년만에 용산 신사옥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이상철 유플러스 부회장은 오늘 오전 8시 주요 경영진과 함께 용산 신사옥으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입구에서 환영해주었는데요. 새롭게 시작하는 임직원들의 표정이 한껏 들뜨고 열정적인 모습이었다고 합니다.이 부회장은 "남산시대는 'LTE는 LG유플러스'라는 평가를 고객에게 받는 등 혁신 서비스를 끊임없이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통신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갔다"며 "용산 시대를 맞아 뉴라이프 크리에이터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NEW LIFE CREATOR용산에 자리잡은 신사옥은 LG데이콤이 지난 1983년 한국 최초로 데이터 통신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이메일 서비스 제공, PC통신 천리안 서비스 개시 등 인터넷 시대의 포문을 열었던 곳입니다.LG유플러스는 정보통신의 중심지이며 도시 교통과 물류의 중심인 용산에서 과거의 영광을 뛰어 넘어 5G시대 기술을 선도하는 차세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에요.용산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사옥의 건물 디자인 역시 아주 독특한데요.기존 건물들이 전면 유리로 되어 있거나 평면이었던 것에 반해 한 면은 유리로 다른 한 면은 테라코타로 설계된 톱니바퀴 형태는 건물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때로는 단단하게 막힌 건물처럼 보이고, 때로는 유리에 비친 주변 거리의 모습이 이곳저곳 만화경을 이루어 독특하고 재미난 시각적 효과가 있습니다.건물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변화하는 외곽은 항상 빠르고 새롭게 변화하는 유플러스를 상징한다고 해요. 최점단 IT시설의 집약소LG유플러스 용산 신사옥 내부 곳곳에는 최첨단 ICT 기술이 적용된 경연장으로 사옥 자체가 일종의 비즈니스 솔루션 모델하우스의 역할을 합니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들은 언제든지 방문해 IT 솔루션이 접목된 환경을 체험해 볼 수 있지요.1. 스마트워크 플레이션 환경 구축우선 LG유플러스 용산 신사옥의 모든 사무공간의 회의실에는 비콘 단말과 영상회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플레이션 환경이 구축됐어요.2. 지능형 엘리베이터 안내 시스템 구현사무실 층을 알아서 찾아주는 지능형 엘리베이터 안내시스템 '스피드 게이트'가 구현되어 있답니다.신사옥 출입구에서 사원증을 태그하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엘리베이터가 최단시간 내에 자신의 사무실 층을 안내한답니다.3. 자체 개발 ILS(Intelligent Lighting Solution) 시스템 적용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ILS는 각 전등 전압을 미세 조정하여 디밍함으로써, 에너지 절감과 건물 사용자의 최적 조도를 맞춰주지요.4. 차량관제 솔루션 적용주차 공간에는 자동번호인식 주차관제 설비를 구현했습니다.통신 단말기와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RFID 등 주변기기를 차량에 탑재해 차량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합니다.5. 페이나우 Biz 서비스신사옥 주변 음식점에서 결제부터 멤버십, 타멧 마케팅까지 한번에 가능한 오프라인 이동형 결제 단말기 서비스가 제공되지요.뿐만 아니라 유플러스 신사옥은 신개념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꾸며집니다.1층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찾아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질 거라고 해요.이렇듯 신사옥은 유플러스의 앞으로의 비전을 보여주는 건물로 지어졌으며, 앞으로의 도약을 우리 모두 기대하게 만듭니다. 첨단 IT의 메카인 용산에서 제 2의 도약을 향한 첫발을 내딛는 유플러스의 내일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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