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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저널] 현대차와 기아차, 제네시스가 올해 선보인 전동화 콘셉트카들

[HMG 저널] 현대차와 기아차, 제네시스가 올해 선보인 전동화 콘셉트카들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핵심, #전동화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도 올해 열린 모터쇼에서 다양한 전동화 콘셉트카를 선보였는데요. 세단부터 SUV, 상용차량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이 공개한 #전동화콘셉트카 를 소개합니다. ​ ​ ​ ​ ​ ​ ​ ​ ​ 콘셉트카는 자동차 제조사의 디자인 방향성은 물론 미래 자동차 트렌드를 보여주는 차입니다. 올해 현대자동차그룹은 콘셉트카 중에서도 전동화된 자동차를 유독 많이 선보였는데요. 전동화( #Electrification )란, 전기를 동력원으로 쓴다는 의미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세단, SUV는 물론 상용차량까지 다양한 종류의 전동화 콘셉트카를 선보였습니다. 2019년에 현대자동차그룹이 공개한 전동화 콘셉트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대자동차 #45(2019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인테리어,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전동화 기반 개인 맞춤형 고객 전략인 #스타일셋프리 (STYLE SET FREE)가 적용된 EV 콘셉트카.(45: 1974년 현대자동차의 시작을 알린 포니 쿠페 콘셉트에 대한 헤리티지) 현대자동차 HDC-6 #넵튠(2019년 10월 북미 상용 전시회)수소 에너지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첫 #수소전기대형트럭 으로, 미래 친환경 상용차 시대로의 전환을 예고한 콘셉트카.(넵튠: 해왕성(Neptune)과 바다의 신 넵투누스(Neptunus)에서 따온 차명) #기아자동차 Imagine by KIA(2019년 3월 제네바 국제 모터쇼)SUV와 해치백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혁신적인 기술 비전과 인간지향적 디자인 방향성을 담아낸 EV 콘셉트카.( #ImaginebyKIA :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미래 전기차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의미) 기아자동차 #하바니로(2019년 4월 뉴욕 국제 오토쇼)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니로EV 의 장점을 계승, 트윈 전기 모터를 탑재해 도심과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1회 충전 시 약 482km 주행 가능한 EV 크로스오버 콘셉트카.(하바니로: 중남미의 매운 고추 이름인 하바네로(Habanero)에서 유래한 차명) 기아자동차 #퓨처론(2019년 11월 제2회 중국 국제 수입박람회, CIIE)기아자동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인 동적 순수성을 적용한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자율 주행 환경에 맞춘 전기차 기반의 SUV 쿠페 콘셉트카.(퓨처론, #Futuron : ‘Future is on’의 줄임말) #제네시스 #민트콘셉트(2019년 4월 뉴욕 국제 오토쇼)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와 도시의 감성을 담아낸 전기차 기반의 씨티카로, 1회 충전 시 321km 주행이 가능한 콘셉트카.(민트: ‘멋지고 세련된(cool)’, ‘완벽한 상태’ 등을 표현하는 단어인 민트(mint)를 사용한 차명) 미래 자동차로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전동화 자동차. 2025년까지 준중형 승용차부터 대형 SUV, 상용차 등 전 차급으로 전동화 차량을 확대할 예정인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를 기대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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