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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저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찾아가는 충전서비스’

[HMG 저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찾아가는 충전서비스’

DISCOVER [HMG 저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찾아가는 충전서비스’ HMG저널 2017. 9. 7. 10: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친환경차를 대표하는 전기차 시장 역시 나날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충전을 할 수 있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보급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에 대해 소개합니다. 전기차를 운전하다 보면 바빠서 충전소를 지나치거나 깜빡하고 충전을 하지 못하기도 하죠. 이럴 때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충전소가 내게 달려오면 얼마나 좋을까?” 충전이 필요할 때 어디든 직접 찾아와 충전해주는 서비스. 이젠 더 이상 상상이 아닙니다. 지난 7월부터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가 시작되었기 때문이죠. 아이오닉 일렉트릭 드라이버라면 방전이 되거나 충전소까지 이동이 어려울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서비스를 요청하면 전담 직원이 직접 찾아와 무료로 약 7kWh, 즉 44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양을 충전해주죠. 이용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룸미러에 있는 ‘SOS’ 버튼을 누르거나 고객센터에 전화만 하면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대 마이카스토리’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인데요. 스마트폰 위치 기반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충전 서비스 차량의 위치와 대기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니 더 편리하죠? 서비스를 신청하고 기다리면 최장 23분 내에 커다란 배터리를 트렁크에 넣고 다니는 충전 서비스 전용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도착합니다. 충전 전용 아이오닉의 트렁크에서 충전기를 꺼내 서비스를 신청한 차에 꽂아 충전을 해주는데 15~20분 정도면 충전이 완료됩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전비(電費) 즉, 배터리 효율이 높아 짧게 충전해도 충분한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죠. 서울과 제주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이 서비스는 이제 전국을 넘어 미국과 유럽에서도 론칭할 예정입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있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운전 중 배터리 충전이 필요할 땐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호출하세요! 당신이 언제 어디에 있든 지금 바로 달려갈 테니까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