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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저널] 현대자동차그룹의 행복한 발걸음, 장애인과 함께 호흡하는 세상을 만들다

[HMG 저널] 현대자동차그룹의 행복한 발걸음, 장애인과 함께 호흡하는 세상을 만들다

DISCOVER [HMG 저널] 현대자동차그룹의 행복한 발걸음, 장애인과 함께 호흡하는 세상을 만들다 HMG저널 2017. 4. 25. 11: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장애인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호하고 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따듯하고 세심한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장애인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품고, 장애인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행복한 발걸음을 따라가봅니다.현대자동차그룹의 장애인기관 이동편의증진 기능보강사업 현대자동차그룹이 출자하여 설립한 사회적 기업 이지무브의 직원들 작은 문턱 하나도 이동에 장애물이 될 수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은 2006년부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함께 이동편의시설과 피난안전설비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의 욕조를 제거해 이동공간을 확보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보다 안정된 자세를 취할 수 있게 안전손잡이를 설치했습니다. 또 끼임 사고가 잦은 출입구를 여닫이문에서 자동문으로 교체하는 등 기능과 안전에 중점을 둔 일상 공간으로 변화를 꾀했습니다. 이 밖에도 경사로 설치 및 보수, 외부 탄성 공사, 출입구 단차 제거, 시각장애인 및 청각장애인을 위한 경보기 및 유도등 설치, 긴급피난용 계단이송기구 등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력으로 무관심 속에 방치된 시설들이 깔끔하게 재정비되고 안전사고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기분 좋은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금까지 장애인기관 이동편의증진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총 935개소를 지원해왔으며 점차적으로 지원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사회적 기업 이지무브 이지무브에서 제작한 전동 스쿠터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거리를 걷거나 외곽으로 신나게 드라이브를 떠나는 평범한 일상이 장애인과 노인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출자하여 설립한 사회적 기업 ‘이지무브’는 장애인이나 노인과 같이 이동약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각종 재활 훈련기부터 복지차량, 전동 스쿠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현대자동차는 이지무브에서 만든 접이형 스쿠터 51대와 고성능 전동 스쿠터 70대를 주요 복지기관에 기증하기도 했습니다.기아자동차의 초록여행 초록여행은 장애인 가족의 즐거운 여행을 함께 만듭니다 기아자동차가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초록여행’은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여행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아자동차는 장애인이 쉽게 탑승하고 직접 운전할 수 있도록 제작된 특수 카니발 차량을 제공하고, 직접 운전이 어려운 장애인은 전문 운전기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 매달 사연을 받아 장애인 가족의 여행 경비와 소득 수준이 낮은 장애인의 유류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Feel Young at Heart(마음에 젊음을 간직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둘레길 산행, 갯벌체험, 농촌체험 등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행지를 선정해 색다른 미션 여행도 준비했습니다. 초록여행은 출범 이후 현재까지 약 4년간 2만 3,000명의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여행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9,000여 명의 여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현대모비스의 고담소담 힐링여행 고담소담 힐링여행은 현대모비스의 다양한 장애아동 지원활동 중 하나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장애아동의 이동편의와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푸르메재단, 사회적 기업 이지무브와 손잡고 맞춤형 이동편의 보조기구와 재활치료 및 생활용품을 지원합니다. 또 장애인을 향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동화책을 제작, 배포함으로써 장애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장애아동 가정의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 ‘고담소담 힐링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동편의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장애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장애아동 가족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임직원이 봉사자가 되어 모든 일정에 동행합니다. 특히 지난해 경기도 양평, 광주 일대로 떠난 가을 여행은 장애아동 15가족과 임직원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협력단체 관계자까지 85명이 함께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기립형 휠체어, 카시트형 자세유지 의자, 모듈형 자세유지의자 등 맞춤형 이동편의 보조기구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장애아동 가정에 물질적 지원을 넘어 심리적 안정까지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는 현대모비스 사회공헌 활동의 다음 행보가 기대됩니다.현대제철의 H더불어하나 현대제철은 H더불어하나와 더불어 다양한 장애인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현대제철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주관으로 제주에서 진행된 ‘H더불어하나’는 임직원 및 고객사 자녀와 장애 중고생들이 함께하는 행사입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자녀뿐 아니라 고객사 자녀들도 참여해 ‘더불어’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올레길을 산책하고 감귤따기 체험 등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현대제철은 새로운 방식의 장애인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입니다.현대엔지니어링의 희망카페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양천구청과 함께 마련한 희망카페 현대엔지니어링은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작업장 개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들의 삶에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양천구청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한 희망카페는 지난 3월 신정동 해누리타운과 양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각각 1, 2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카페’를 모토로 한 희망카페는 발달장애인 6명과 비장애인 1명이 근무하며 커피 등의 음료를 직접 만들어 판매합니다. 비장애인 매니저는 양천구가 ‘청년 뉴딜 일자리 사업’을 통해 고용한 직원으로, 발달장애인 직원들이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희망카페는 오는 6월, 3호점(신월보건지소)이 추가로 개소될 예정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양천구청은 희망카페 3곳을 개소하기 위해 공사비를 비롯한 각종 집기 구입비와 인건비 등을 지원하며 장애인들의 삶에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일찍이 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인식하고 2010년부터 장애인 일자리 작업장 ‘희망일굼터(임가공 조립 및 친환경 소독제 생산)’에 대해 설비 지원, 작업장 리뉴얼 등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낳는 공유가치 창출 모델’을 실현한다는 취지로 희망일굼터에서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희망카페의 운영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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