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 저널] 현대기아자동차를 통해 살펴본 친환경자동차의 발전 과정](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f37485b57c80.jpg)
INNOVATE [HMG 저널] 현대기아자동차를 통해 살펴본 친환경자동차의 발전 과정 HMG저널 2017. 5. 15. 11: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에너지 효율은 높고 환경 공해는 적은 친환경자동차. 우리나라에 첫 친환경 자동차가 현대기아자동차에서 1991년에 만들었다는 사실, 아셨나요? 친환경자동차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현대기아자동차의 차량들로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시대를 앞서는 미래자동차로 여겨지던 친환경자동차는 이제 도로에서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생활에 한층 가까워진 친환경자동차의 발전과정을 현대기아자동차를 통해 살펴볼까요? 1991년에 공개된 쏘나타 전기자동차는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된 전기차입니다. 쏘나타 전기자동차는 친환경자동차 개발의 불씨를 당겼습니다. 1995년에 열린 제 1회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FGV-1은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콘셉트카입니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의 LPi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반떼 LPi와 포르테 LPi가 양산됐습니다. 우리나라의 친환경자동차 대중화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2010년, 최초의 국산 전기차 블루온은 정부기관 및 일부 지방자치 단체에 보급되면서 대중에게 전기차를 좀 더 가까이 알렸습니다. 2011년에는 K5 하이브리드와 YF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이 양산됐습니다. 이로써 친환경자동차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2011년에는 국내 최초의 고속 전기차 레이 EV가 양산됐습니다. 레이 EV가 양산되면서 도로에서도 쉽게 전기차를 만나게 됐습니다. 2014년에는 LF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5년에는 LF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출시됐습니다. 높은 친환경성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업그레이드된 모델이었으며, 국내 최초의 PHEV 모델이기도 합니다. 2016년에 탄생한 국산 최초 친환경자동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 2017년에는 세 가지 친환경자동차 풀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2016년에 출시된 니로는 출시한 해에 국내 친환경자동차 판매 1위에 올랐습니다. 친환경자동차가 보다 대중화되는 데 크게 일조했습니다. 26년간의 꾸준한 도약을 거쳐 대중화에 성공한 친환경자동차. 더 편리하고 깨끗하게, 친환경자동차의 발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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