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 저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 프로씨드 콘셉트 최초 공개](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81a2fc10e05d.jpg)
EXPLORE [HMG 저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 프로씨드 콘셉트 최초 공개 HMG저널 2017. 9. 14. 15:3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의 익스텐디드 핫 해치 콘셉트카인 ‘프로씨드 콘셉트’가 세계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기아자동차가 9월 12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제67회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he 67th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이하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익스텐디드 핫 해치 콘셉트카 '프로씨드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또한 소형 SUV 스토닉,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 모닝 엑스라인(X-Line) 등을 유럽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기아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약 732평의 전시공간에 프로씨드 콘셉트, 스토닉,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 모닝 엑스라인을 포함해 총 19개 차량을 전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8단 자동 변속기를 비롯한 엔진 및 변속기도 전시해 기아자동차의 브랜드와 기술력을 알렸습니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속 기아자동차의 자세한 소식을 지금 전해 드립니다. 차세대 씨드 라인업의 방향성 및 비전을 제시하다 익스텐디드 핫 해치 ‘프로씨드 콘셉트’ 기아자동차의 프로씨드 콘셉트는 씨드 패밀리 라인업의 비전을 보여줍니다 기아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익스텐디드 핫 해치스타일의 콘셉트카 ‘프로씨드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프로씨드 콘셉트는 유럽 전략형 차종인 3도어 해치백 ‘프로씨드’의 젊은 감각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계승했는데요. 기존 해치백보다 트렁크 공간을 늘려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그레고리 기욤 기아자동차 유럽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는 프로씨드 콘셉트가 “씨드, 씨드 왜건, 프로씨드 등 씨드 패밀리 라인업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차”라고 설명했습니다. 프로씨드 콘셉트를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보면 그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프로씨드 콘셉트의 전면부를 먼저 살펴보면, 중심부에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이 크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면 범퍼 중앙과 가장자리에는 대형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더욱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프로씨드 콘셉트의 디자인은 특별합니다 측면부는 낮게 기울어진 루프 라인이 테일게이트로 유연하게 이어지는데요. 볼륨감이 넘치는 차체와 어우러져서 오히려 더 날렵한 이미지가 완성됩니다. 긴 보닛과 짧은 앞 오버행, 슬림한 웨이스트라인 등은 시각적으로 균형 잡히면서 역동적인 이미지가 돋보입니다. 생략된 B 필러는 부드럽게 좁아지는 사이드 윈도우 라인을 강조하며, 고성능차 전용 엠블럼인 GT 로고가 새겨진 C 필러는 상어 지느러미 형태로 디자인되어 고성능 자동차의 감성을 표출합니다. 프로씨드 콘셉트의 외장 칼라인 ‘라바 레드’는 더욱 특별합니다. 빛의 밝기, 세기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해 매번 다른 깊이와 광택을 보여줍니다. 프로씨드 콘셉트의 유연한 차체 라인과 곡선이 강조될 수 있는 칼라입니다. 또한 프로씨드 콘셉트에는 색다른 방식의 빛이 사용됐습니다. 측면의 글래스 하우스 주변에 얇은 광선을 적용해 유선형으로 이어지는 차체의 매끈한 실루엣이 강조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프로씨드 콘셉트의 강력한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여기에 대담한 디자인의 20인치형 6-스포크 알로이 휠, 전자식 도어 핸들 등이 간결한 멋을 더합니다. 프로씨드 콘셉트는 겉뿐 아니라 속도 강렬합니다 외장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내장 디자인 또한 눈여겨볼 만합니다.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작되는 맞춤복인 ‘비스포크’와 ‘오뜨꾸뛰르’에 영감을 받은 내장 디자인은 기존과 다르게 혁신적이고 색다른 소재가 적용됐습니다. 시트는 물결무늬의 주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100m 이상의 엘라스탠 소재의 천을 손으로 직접 자르고 손질했습니다. 검은색 시트는 대시보드와 센터콘솔에 적용된 강렬한 ‘라바 레드’ 칼라와 대비를 이뤄 고급스러움을 높입니다. 스포티한 디자인, 민첩한 주행성능으로 소형 SUV 시장을 노리는 스토닉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 스토닉은 유럽 SUV 시장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아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프로씨드 콘셉트와 함께 소형 SUV 스토닉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스포티한 디자인, 민첩한 주행성능을 두루 갖춘 스토닉은 9월 중 유럽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스토닉을 앞세워 유럽 SUV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유럽 소형 SUV 시장은 현재 연간 110만 대 규모의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20년에는 그 규모가 200만 대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마이클 콜 기아자동차 유럽판매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021년에 유럽에서 판매되는 차 10대 중 1대는 소형 SUV 차급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며, “기아자동차의 품질, 디자인, 브랜드 자신감으로 탄생한 스토닉은 이렇게 성장하는 소형 SUV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고 주목받는 신차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기아자동차 유럽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 기아디자인센터의 협업으로 탄생한 스토닉은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 SUV 리더’라는 콘셉트에 맞춰 스포티하고 젊은 감각을 위시해 탄생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잡아끄는 스토닉의 외장 디자인은 실용성이 돋보이는 민첩함, 안정감이 느껴지는 단단함, 소형 SUV를 대표하는 독특함이라는 세 가지 핵심속성을 바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스토닉은 반복적인 주행테스트를 거쳐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주행성능과 강건한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VSM)도 적용돼 주행 안정성을 높였고,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객 모두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스토닉은 유럽에서 더욱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유럽에서 출시되는 스토닉에는 1.0 터보 가솔린 엔진, 1.25 가솔린 엔진, 1.4 가솔린 엔진, 1.6 디젤 엔진이 탑재됩니다. 또한 유럽에서 출시되는 스토닉에는 차체와 루프를 서로 다른 칼라로 조합하는 ‘투톤 칼라’가 적용됩니다.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외관을 꾸밀 수 있어 차별화된 개성을 표현하기 더욱 좋아졌습니다.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 모닝 엑스라인 등 유럽 시장 공략 위한 신차 공개 기아자동차의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도 유럽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과 모닝 엑스라인 등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신차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올해 4분기에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과 모닝 엑스라인을 유럽 시장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국내에 출시된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은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부드러운 주행 감성을 구현했습니다. 주행 성능 외에도 내외장 디자인,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유럽에서 만날 수 있는 기아자동차의 모닝 엑스라인입니다 모닝 엑스라인은 스포티지와 쏘렌토 같은 기아자동차의 SUV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적용됐는데요. 지상고를 15mm 높여 운전자에게 더 넓은 시야를 제공했습니다. 전면부의 호랑이코 그릴과 범퍼 등 외관 디자인에도 변화를 줘 자신감과 개성이 넘치는 경차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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