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HMG 저널] 자동차 회사에서 웨어러블 로봇을 만드는 이유

[HMG 저널] 자동차 회사에서 웨어러블 로봇을 만드는 이유

INNOVATE [HMG 저널] 자동차 회사에서 웨어러블 로봇을 만드는 이유 HMG저널 2018. 10. 18. 11: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하체 장애를 가진 사람이 자유롭게 걷고, 나아가 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개발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의 이름은 H-MEX(Hyundai Medical Exoskeleton)입니다. H-MEX에 사용된 ‘인체-로봇 상호작용 제어 기술(HRI: Human-Robot Interaction)’ 덕분에 H-MEX가 사람의 판단과 의지를 센서로 측정하고 처리하여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죠. HRI 덕분에 H-MEX가 완성될 수 있었고, 장애가 있는 사람뿐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무거운 물건을 쉽게 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H-MEX 외에도 현대자동차그룹은 물류나 조립 등 작업 현장에서 일하는 생산 노동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허리 보조 로봇 H-WEX(Hyundai Worker’s Exoskeleton)를, 노약자나 근력 증강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H-LEX(Hyundai Life-care Exoskeleton)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현대자동차그룹의 웨어러블 로봇은 앞으로 사물 인터넷 기술과 결합하여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해 크게 활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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