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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연구개발, 강진과 태풍에도 끄떡없는 비결

    현대건설 연구개발, 강진과 태풍에도 끄떡없는 비결

    현대건설 연구개발, 강진과 태풍에도 끄떡없는 비결

    INNOVATE 현대건설 연구개발, 강진과 태풍에도 끄떡없는 비결 HMG저널 2016. 6. 22. 14: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건설 인프라구조연구팀은 1996년 국내 최초로 건설분야에서 대규모 구조 실험실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약 200여 건에 달하는 실험들을 진행해 왔습니다. 건축, 토목, 기계 관련 축소 모형이나 실물 모형을 제작한 후 '얼마만큼 흔들리고, 부서지는가?'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습니다. 고층 건물이나 교량 등에 압력이나 진동, 무게 등을 가해 그 변화를 살피기 때문에 6,000m2(약 1,815평)이 넘는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과연 이곳에서 어떤 품질 테스트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현대건설 연구개발, 승용차 40대의 무게를 200만 회 견뎌내라 현대건설 구조실험실에서는 일명 피로(Fatigue) 테스트라고 불리는 실험을 진행합니다. 고체 재료에 작은 힘을 반복적으로 가해서 균열이나 틈이 생기고 끝내 파괴되는 현상을 관찰하는 실험입니다. 직접적으로 하중을 견디는 교량의 상판, 지진을 견디는 건축물, 강품을 견디는 송전탑 등이 모두 이 피로 테스트를 거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교에 적용된 세계 최초의 1,960MPa 고강도 케이플 역시 이러한 구조실험실에서의 혹독한 실험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지름 5.4mm 강선 37개의 묶음에 59톤(승용차 약 40대)에서 76톤(승용차 약 50대)에 해당하는 하중을 무려 200만 회를 반복해 케이블의 강도 및 손상 여부를 파악했습니다.그룹사가 협업으로 더 튼튼해지는 현대자동차그룹 최근 현대건설에 공정과 관련된 다양한 실험 이외에도 그룹사의 실험 의뢰가 들어오곤 합니다. 대형 실험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현대건설 인프라구조 연구팀의 기술력 덕분인데요. 현대제철의 고강도 강재 성능 평가, 현대로템의 고속열차 신모델 프레임의 피로 테스트 등의 평가도 모두 여기서 이루어졌습니다.인프라구조연구팀 팀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실험으로 뽑은 것은 현대로템의 고속열차 신모델 프레임 피로 테스트입니다. 보통 건설 구조물이 200만 회의 반복 테스트를 하는것에 바해 기계 실험은 무려 1,000만 회를 반복적으로 실험해야 해 시간과의 싸움이었습니다. 1초에 3번, 24시간 내내 진행을 하더라도 무려 38.6일 이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이렇게 한계에 도전하는 인프라구조연구팀의 노력 덕분에 태풍에도 끄떡없는 안전한 다리, 규모 7이 넘는 강진에도 튼튼한 건물, 그리고 열차가 안심하고 지날 수 있는 철로 등 견고한 구조물이 완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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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친환경 수소전기차 투싼ix35 택시가 파리 도심에 등장하다

    현대자동차 친환경 수소전기차 투싼ix35 택시가 파리 도심에 등장하다

    현대자동차 친환경 수소전기차 투싼ix35 택시가 파리 도심에 등장하다

    DISCOVER 현대자동차 친환경 수소전기차 투싼ix35 택시가 파리 도심에 등장하다 HMG저널 2016. 6. 23. 16: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하늘색 옷을 입은 현대자동차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가 프랑스 파리를 누비는 모습이 사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진정한 친환경차가 본격적인 대중교통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 때문이죠. 미세먼지와 자동차 배출가스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최근,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 택시, 파리 도심을 누비다 현재 프랑스 파리에는 ‘HYPE’(Hydrogen Powered Electric Taxi Service)라는 이름이 적힌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 5대가 도심을 누비고 있습니다. ‘HYPE’ 택시를 운영 중인 벤처기업 STEP(Societe du taxi electrique parisien : 파리지앵 전기택시 회사)의 마츄 가르디스 사장은 “전기차로 시작했던 사업을 지난해부터 수소전기차를 도입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객 반응이 좋아 만족스러운 상황이어서 투싼ix35 수소전기차 7대를 추가 주문해 놓았어요. 1년 안에 투싼ix35 수소전기차 70대를 더 들여올 계획이며, 오는 2020년까지 총 600대 규모로 수소전기차 택시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라며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파리의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는 일반 택시와 동일한 요금을 받고 있지만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고품격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수소 충전은 에어리퀴드가 설치한 별도의 전용 시설을 이용하는데, 충전에 걸리는 시간도 배터리 전기차의 10분의 1 수준인 3분으로 매우 짧은 것이 특징이죠. 올해 말에는 오를리 공항 근처에 새로운 충전소가, 내년 초에는 샤를 드골 공항과 파리 서쪽에도 충전소가 추가로 개설될 예정입니다. 행복을 전하는 수소전기차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의 운전기사 니콜라 프라지 씨는 승차감을 비롯한 차의 전체적인 성능과 안전도에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깨끗한 지구를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하는 적극적실천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랑스럽습니다. 고객들도 소음과 진동이 전혀 없는 편안한 승차감에 만족스러워 합니다”라며 택시에 대한 소감을 전했는데요. “이 차를 처음 타본 고객들은 다들 전기차라고 생각하는데, 수소전기차라고 설명해주면 놀라워하더군요. 이미 충분히 검증된 차량이기 때문에 차량 안전에 대해서도 불안해하는 고객이 거의 없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파리의 승객들 역시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를 타본 후 ‘흔치 않은, 흥미로운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는데요. 회사원 에스더 씨는 “파리 거리의 소음 속에서 수소전기 택시는 고요함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게다가 차량도 무척 편안하네요. 공해문제가 있는 파리 같은 도시에서 이런 친환경차를 이용하는 것은 환경을 위해서도 굉장히 긍정적인 시도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수소전기차 택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습니다. 차세대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주목받는 수소전기차 프랑스는 지난 2013년 수소전기차 로드맵 ‘H2 Mobility France’를 발표하며 오는 2030년까지 차량 80만 대 보급, 충전소 600개 구축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보조금을 지원하고, 이후에는 차량 보급 증가 상황에 맞춰 세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프랑스는 수소전기차 로드맵 발표 자체는 늦은 편이지만, 충전소 위치와 수소생산방식, 수송분야 등의 계획을 상세히 수립한 것이 특징인데요. 현재 프랑스는 전국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7개의 충전소를 올해 말까지 13개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파리 외에도 스웨덴 택시회사 ‘Taxi O2O’는 투싼ix35 수소전기차 택시 3대를 시범 운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스웨덴의 경우 오는 2025년까지 모든 택시를 배출가스 제로 차량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도 하죠. 택시뿐 아니라 수소전기버스에 관심을 갖는 국가나 도시들도 늘고 있습니다.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데다 디젤 중형 승용차 40~50대가 배출하는 미세먼지까지 저감할 수 있어서인데요. 유럽은 오는 2020년까지 500~10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보급하며 상용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수소전기차를 대중교통으로 활용하는 방안은 우리나라에 적용했을 때에도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대기오염이 심한 도심 위주 운행이 많기 때문에 배출가스 저감 효과가 큰 데다, 국내의 경우 기존 CNG 및 LPG 충전소 활용이 가능해 부족한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현대자동차, 최고의 수소전기차 파트너 ‘에어리퀴드’를 만나다 차세대 친환경차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전기차 시장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현대자동차는 이달 4일(현지시간 기준) 에어리퀴드와 협력 관계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회사인 프랑스 에어리퀴드와 상호 협력 강화를 통해 수소전기차의 글로벌 시장 활성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게 된 것이죠. 에어리퀴드는 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와 관련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회사입니다. 현대자동차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 이전부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기도 했는데요. 에어리퀴드는 지난 2013년 현대자동차의 투싼 수소전기차 2대를 프랑스 최초로 구매했으며, 올해 초에는 현대자동차그룹 환경기술연구소 내에 국내 최초로 국제공인 충전규격으로 수소충전소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독일 소재 현대자동차 유럽법인 본부 내에도 올해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수소충전소를 설치하고 있는 중이죠. 현대자동차는 1998년 수소전기차 개발에 착수했으며, 2013년에는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 가운데 최초로 수소전기차 양산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출력 향상, 운전 조건 최적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카와의 부품 공용화, 파워트레인 소형화 등 더 좋은 수소전기차 개발을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화학산업 등에서 기초 원료로 100년 이상 사용되는 동안 아직까지 큰 안전사고가 보고된 적이 없을 정도로 안전한 연료, 수소. 이 수소를 이용한 대중교통 시대가 앞으로 우리의 공기를 더욱 깨끗하게 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수소전기차가 만들어갈 맑고 깨끗한 공기가 있는 미래,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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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칸 국제광고제, 현대자동차그룹 고잉홈(Going Home) 미디어 부문 입선

    2016 칸 국제광고제, 현대자동차그룹 고잉홈(Going Home) 미디어 부문 입선

    2016 칸 국제광고제, 현대자동차그룹 고잉홈(Going Home) 미디어 부문 입선

    DISCOVER 2016 칸 국제광고제, 현대자동차그룹 고잉홈(Going Home) 미디어 부문 입선 HMG저널 2016. 6. 27. 9: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작년에 진행 되었던 현대자동차그룹의 온라인 캠페인 영상 '고잉홈(Going Home, 이하 고잉홈)'이 6월 18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 축제인 '2016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이하 칸 국제광고제)에서 미디어 부문 입선에 해당하는 '쇼트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고잉홈 캠페인 영상은 실향민을 대상으로 하여 고향에 가고 싶은 평생소원을 가상현실을 통해 실현시켜드린 프로젝트로 북한의 2D 위성지도를 3D 지도로 구현하여 실향민 김구현 할아버지(90)가 가상현실을 통해 고향집으로 가는 여정을 담았습니다.2016 칸 국제광고제 입선작 케이스 스터디 – 현대자동차그룹 고잉홈(Going Home) 2016 칸 국제 광고제 입선작 – 현대자동차그룹 : 고잉홈(Going Home) 지난 2015년 공개된 '고잉홈' 영상은 공개된 지 1주일 만에 유튜브 1,2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이슈가 되었으며, 지난 3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광고 축제인 '2016 애드페스트 어워드'에서 인터렉티브 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업계에서도 가상현실(VR)이 의미 있는 캠페인 콘텐츠로 활용된 좋은 사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고잉홈' 캠페인에는 현대기아자동차의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시뮬레이션 기술,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개발 기술, 국토교통부의 브이월드(Vworld)를 참고한 3D 복원 기술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고잉홈' 캠페인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자동차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함하여 만든 프로젝트"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인간을 배려하는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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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Cannes Lions Shortlist –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2016 Cannes Lions Shortlist –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2016 Cannes Lions Shortlist -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DISCOVER 2016 Cannes Lions Shortlist –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HMG저널 2016. 6. 28. 15: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To fulfill the dream of one such Korean, 88-year-old grandfather Kim Gu-Hyeon, Hyundai Motor Group incorporated virtual reality and automotive technology to create an unforgettable journey back to his hometown. “Going Home”: Since driving into North Korea would be physically impossible, Hyundai set out to deliver the next best thing. To start, when Hyundai used the VWorld Spatial Information Open Platform to locate Kim’s hometown, they found that it no longer exists. So, after interviewing Kim for two months, Hyundai commissioned artists to draw every detail of his riverfront village, down to the wild flowers blooming in his front yard. 2016 Cannes Lions Shortlist case study-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Armed with these illustrations and utilizing VWorld’s geographic information, Hyundai was able to transform a two-dimensional bird’s-eye-view of North Korea into a 3D human’s-eye view. With this lifelike, 3D world now fully rendered, Hyundai used its own Human Machine Interface Simulation Technology to create a realistic driving experience, enabling Kim to embark on a digital visit to his home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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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베이징 모터쇼, 현대다이모스 전시관과 자동차 기술의 미래를 보다

    2016 베이징 모터쇼, 현대다이모스 전시관과 자동차 기술의 미래를 보다

    2016 베이징 모터쇼, 현대다이모스 전시관과 자동차 기술의 미래를 보다

    INNOVATE 2016 베이징 모터쇼, 현대다이모스 전시관과 자동차 기술의 미래를 보다 HMG저널 2016. 6. 29. 10: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창조와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2016 베이징 모터쇼'가 5월 4일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2016 베이징 모터쇼에는 전 세계 14개국 1,600여 업체가 참가해 총 1,100여 대의 차량이 전시되었습니다. 이 중 신차 33대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현대다이모스의 전시관 모습, 중국 자동차 시장의 현황뿐만 아니라 미래 자동차 기술까지 엿볼 수 있었던 2016 베이징 모터쇼 현장을 소개합니다.2016 베이징 모터쇼,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는 완성차관과 부품관이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2016 베이징 모터쇼에서는 아예 전시장이 두 개로 분리되어 별도의 전시회처럼 운영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소수의 부품사만이 완성차관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현대다이모스는 국내 부품사 중 유일하게 완성차관에 전시관을 열고 활발한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액슬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 제품 20종, 시트 제품 15종과 체험시트, 표준프레임 등을 전시하고 중앙에 자동차 내부구조 전시물을 배치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최근 중국 자동차시장이 성장하면서 중국 토종브랜드들의 신차 출시가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좋은 품질의 부품을 찾는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황입니다. 현대다이모스는 2015년 상해대통기차, 장안기차, 길리기차 등 중국 토종기업들과 납품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덕분에 중국 내에서 현대다이모스 부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레스데이에 집중된 다양한 해외 매체들의 인터뷰와 바이어들의 방문상담 등으로 현대다이모스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중국산, '짝퉁'을 넘어 오리지널로 한때 중국산(Made in China)은 저가 제품이나 이미테이션의 대명사로 지칭되었지만, 최근 'Made with China' 전략으로 빠른 성장을 이루면서 이미지 세탁을 넘어 쇄신을 이루어냈습니다. 실제로 작년 상하이 모터쇼에서는 대놓고 디자인을 카피한 '짝퉁차'가 많았지만 이번 모터쇼에서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대신 자신들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국스러운' 제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대세는 친환경 SUV 글로벌 브랜드 전시장에서 가장 좋은 위치를 차지한 차종은 SUV였습니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금빛과 붉은빛으로 중국인들의 취향을 저격한 SUV가 많았는데요. 우선 현대자동차의 IONIQ과 기아자동차의 NIRO는 SUV와 친환경이라는 두가지 트렌드 모두를 충족하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모델 모두 현대다이모스에서 생산되는 하이브리드 6단 DCT가 탑재된 제품입니다.중국 토종브랜드인 장안기차에서도 현대다이모스의 파워트레인 제품이 탑재된 CS95를 주요 모델로 내세웠는데요. 2016 베이징모터쇼에서는 이 밖에도 역범기차, 길리기차 등 현대다이모스의 제품이 탑재된 완성차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좀 더 고급스럽게 현대다이모스 시트연구기획팀 김병규 책임연구원은 시트 소재와 디자인에 다양한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펀칭을 활용해 시트 주름예방이나 통기성 등 기능만 고려한 것이 아니라 심미적 효과를 준 것인데요. 펀칭 내부에 색을 입혀 다양한 컬러를 살리거나 펀칭홀 패턴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하여 브랜드 고유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또한 봉제나 스티치, 비정형의 퀄팅 등 시트를 아름답게 표현하여 브랜드 패밀리룩을 살리기 위한 시도 역시 돋보였습니다.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움직이는 생활공간'으로의 도약 요즘 자동차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친환경차'와 '커넥티드카'입니다. 2016 베이징 모터쇼에서 창안자동차는 충칭에서 베이징 모터쇼까지 자율주행차를 주행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베이징자동차그룹도 관람객들이 직접 자율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아직은 완벽한 의미의 커넥티드 카는 찾아볼 수 없었지만, 중국의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전까지 상상할 수 없었던 큰 성장입니다.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4월 5일, 새로운 자동차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커넥티드카' 개발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완벽한 자율주행, 지능형 원격 지원 서비스, 스마트 트래픽(Smart Traffic), 모빌리티 허브(Mobility Hub)를 통해 자동차는 모든 사물의 연결 주체이자 움직이는 생활공간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글. 김보라(현대다이모스 전략지원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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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자동차 패션쇼 현장 공개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자동차 패션쇼 현장 공개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자동차 패션쇼 현장 공개

    EXPLORE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자동차 패션쇼 현장 공개 HMG저널 2016. 6. 30. 14: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6월 25일, 건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커먼그라운드가 특별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았습니다.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한 자동차를 소개하는 행사인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가 이곳에서 열렸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개성만점 자동차는 물론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함께했던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현장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5대의 개성만점 자동차, 시선을 사로잡다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행사가 시작된 11시부터 건대 커먼그라운드로 모여드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는 보기 힘든 차량들의 모습이 마니아뿐만 아니라 지나가던 사람들에게까지 흥미를 유발했기 때문이죠. 올해로 6년째 진행되는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는 전국에서 지원한 수백 대의 드레스업카 중 본선에 진출하게 된 5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마음에 드는 차량에 투표를 하여 우승자를 선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문 심사단 평가 점수와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가 결정됩니다. 이곳에 온 많은 분들이 직접 차를 둘러보고 현장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결선에 오른 다섯 대의 현대자동차를 만나보겠습니다.1993년 모습 그대로 복원된 갤로퍼 5대의 전시차 중 유독 중년 어른들의 발길을 붙잡은 자동차가 있었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 SUV의 조상. 1993년생 갤로퍼였습니다. 전시된 갤로퍼는 1993년 갓 태어났을 때처럼 말끔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이 갤로퍼 오너 박준용 님은 갤로퍼의 완벽한 복원을 위해 여유가 날 때마다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순장 부품을 구했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린 시절 장난감 자동차를 조립하던 그때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며 리스토어 작업을 회상했습니다.영화 속 히어로를 품은 쏘나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국민 세단 쏘나타, 하지만 이런 쏘나타는 처음 보셨을 것 같습니다. 무광의 검정과 빨강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 쏘나타 오너 김재현 님은 "쏘나타를 보다 멋지고 특별하게 꾸미고 싶어 영화 속 히어로를 쏘나타에 담아보았습니다"라고 전했는데요. 시선을 집중시키는 독특한 색 때문에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차량이었습니다.디자인부터 기능성까지 완벽한 밸런스의 i30 빨간색의 쏘나타 옆에는 대비를 이루는 색인 파란색의 특별한 i30가 전시되었습니다. i30의 오너 곽민재 님은 랠리에서의 달리기를 모티브로 i30을 랠리카 분위기로 꾸몄다고 전했습니다. 사람들로부터 기능과 디자인 그리고 오디오까지 신경 쓴 편의성으로 다방면에서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다는 칭찬도 들었습니다.고성능 N을 꿈꾸며 만든 아반떼 김경준 님의 아반떼 역시 자동차들처럼 특별했습니다.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있던 자동차를 그대로 가져온 것 같은 모습의 모습이었는데요. 오너 김경준 님은 "누구나 한 번쯤은 고성능 슈퍼카를 꿈꾸잖아요. 누구나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자동차로 고성능 자동차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아반떼와 고성능 N이 합쳐진 모습으로 제 드림카를 만들어 봤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다이내믹 캠핑카로 변신한 아토스 1997년 등장한 현대자동차 경차 아토스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나요? 'A부터 Z까지 모든 면을 만족시키는 경차'라는 뜻을 가진 경차 아토스가 20년이 지난 지금, 김형석 님의 손에서 캠핑카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함께 해온 아토스를 캠핑카로 변신시켰다고 합니다. "넓고, 예쁘며, 즐거운 자동차입니다"라며 아토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김형석 님. '자동차의 가치는 가격이 아니라 추억' 이라고 말합니다.다양한 즐거움으로 구성된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는 자동차 관람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들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푸드트럭 이외에도 레이싱 모델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밴드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함께 했습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현장투표 끝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드레스업카를 가리는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우승은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던 갤로퍼의 오너, 박준용 님에게 돌아갔습니다. 개성 넘치는 자동차를 전시하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던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교통수단을 뛰어넘어 자기표현의 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자동차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었는데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자동차를 만드는 튜닝과 리스토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멋진 드레스업카들이 함께할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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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9회, 보이는 라디오 DJ 된 사연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9회, 보이는 라디오 DJ 된 사연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9회, 보이는 라디오 DJ 된 사연

    DISCOVER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9회, 보이는 라디오 DJ 된 사연 HMG저널 2016. 7. 1. 18: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이번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9회에는 향기가 가득합니다. 무슨 향기일까요? 바로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문화의 향기인데요. 문화생활, 어떤 것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줍니다. 무슨 소식이 있길래 현이대니가 이토록 자신만만해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척척 뉴스부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민 신동우 라디오 DJ 되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9화 현이와 대니의 빛나는 밤에~가 아니라 척척 뉴스! 이번에도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으로 많은 사연들이 도착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사연들을 하나씩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쌍문동에 사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30세 남자입니다. 지난 주말에 사랑하는 그녀와 언제나처럼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그녀도 제 취미를 이해하고 드라이브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그녀가 집에 가기 전 한마디를 하는 거예요. "자기야 드라이브 말고 딴 거 없을까?"그 순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센스 있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됐구나 하고 말이죠. 그녀도 즐겁고 나도 즐거운 일석이조, 꿩 먹고 알먹기 같은 황금 데이트 코스는 없을까요? 현이와 대니가 달리기 뮤직비디오를 찍은 바로 그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실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브랜드 체험관이면서 자동차 도서관, 자동차 갤러리입니다. 현대자동차를 주제로 한 국내외 예술가들의 작품이 있고 튜닝 브랜드 튜익스 라운지와 도서관도 있습니다. 키즈 라운지도 있어서 가족들이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다음은 가상으로 자동차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입니다. 현재를 위한 미래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 만으로 차종, 옵션, 색상을 선택해서 나만을 위한 꿈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감동적인 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브릴리언트 두 번째 시즌에서 추억이 가득 담긴 인생의 친구인 자동차가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합니다. 8월 7일까지 광주 시립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영화관 데이트도 특색 있게 하고 싶다면 CGV 청담 씨네시티에 있는 기아 시네마관을 찾아보세요! CGV 청담 씨네시티에는 기아자동차와 CGV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아 브랜드 영화관이 있습니다. 영화 시작 전에 4면 스크린으로 마치 기아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듯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나올 때는 양쪽 벽에 전시된 기아 비엔날레 출품작과 '기아'라는 말을 이용한 타이포 디자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여대생 J에게 소개할 곳은 현대자동차의 메가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 7월부터 '현대차 시리즈 2016 : 김수자' 전시를 선보입니다. 2014년에 작가 이불과 2015년의 안규철 작가의 전시를 개최해 호평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국립 현대미술관과 현대자동차가 한국 현대 미술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함께 기획한 중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영국에 갈 계획이 있다면 테이트 모던을 놓치지 마세요! 화력 발전소에서 변신한 이 장소의 터바인 홀에서 테이트모던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진행하는 '현대 커미션'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올해 10월부터는 세계적 설치 미술가 필립 파레노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더 현대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LA 카운티미술관에선 아트와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주제로 한 작품을 2024년까지 총 7차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선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세 번째 사연은 음악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는 사연이었는데요. 2016년 7월 21일은 바로 미국의 천재 뮤지션 벡(beck)의 내한 공연이 펼쳐지는 날입니다. 이번 공연이 바로 첫 번째 내한 공연이라고 하는데요! 현대카드의 23번째 컬쳐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현대카드는 컬쳐프로젝트를 통해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현이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의 단골입니다! 1950년대 이후 대중음악을 재해석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뮤직보이님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아날로그 음악의 울림을 경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난 6월 22일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 파워(J.D Power)가 2016 신차 품질 조사를 발표했는데요. 33개의 브랜드 중에서 기아자동차가 1위, 현대자동차가 3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11개 차종이 차급별 평가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차급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현대자동차의 엑센트는 소형 차급에서 3년 연속, 기아자동차의 쏘울은 소형 다목적 차급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그랜저와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가 각각 대형차급과 소형 SUV차급에서 1위에 오르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지난해 진행되었던 현대자동차그룹의 온라인 캠페인 영상 '고잉홈'이 2016 칸 국제광고제 미디어 부문에서 '쇼트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아흔살이 되신 실향민, 김구현 할아버지가 꿈에서도 가고 싶은 고향집을 가상 현실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여정을 담은 영상인데요. 2D위성으로 찍은 북한의 지도를 3D지도로 구현하는데 현대기아자동차의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시뮬레이션 기술과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개발 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통일을 향한 염원을 자동차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멋지게 표현한 작품인 거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제네시스 G80의 인기가 뜨겁다고 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중 두 번째 모델로 완벽한 비례와 정교한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며 한 차원 진일보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또 인간 중심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놓칠 수 없는 기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한국과 미국의 메이저 골프 대회를 후원하게 되었는데요. L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의 명칭이 '제네시스 오픈'이라고 불리게 되며, 국내에서 개최되는 한국프로골프협회인 '코리안투어'도 후원합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유럽 최고 축구 이벤트인 '유로 2016'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공식 차량을 지원하는 등 전폭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프랑스 생드니 경기장에서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갖고 대회 운영에 필요한 차량을 전달했다고 합니다.또한 현대자동차는 런던과 프라하의 대규모 길거리 응원전 현대 팬 파크(Fan Park)를 열었으며, 기아자동차는 심판에게 공인구를 전달해줄 어린이를 선발하는 이벤트와 고객대상 추첨을 통해 유로 개막전 관람 기회를 주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프랑스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할 소식을 갖고 왔습니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심쿵 뉴스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중고차 센터에 한 강아지가 찾아왔습니다. 이상하게도, 이 강아지는 하얀 쏘나타 주위만 맴돌았는데요. 그리고 누군가 쏘나타를 만지려 하면 난폭하게 굴었죠. 알고 보니 이 강아지는 주인을 잃고 헤매다 주인의 자동차 냄새와 엔진 소리를 기억해 주인의 자동차가 있는 중고차 센터까지 찾아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강아지는 과연 주인을 만나게 되었을까요? 강아지와 쏘나타 사이의 뒷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현대자동차그룹 SNS로 고고! 오늘 현이와 대니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뉴스룸 시청 후 잊어선 안될 것이 있죠? 바로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셜채널에서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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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DISCOVER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HMG저널 2016. 7. 6. 10: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는 7월 6일(수)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임수복 한국실버경찰봉사대 회장,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 최인영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상임부대표, 정진행 현대자동차 시장이 참석하여, 어르신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통안전 교재 보급 및 방문 교육에 대한 맞춤형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안전 의식 함양이 목적이며, 작년에는 미취학 어린이만을 대상으로 했다면 올해부터는 어르신과 초등학생과 같은 교통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교통약자를 아우르는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대상을 확대하였습니다.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는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에서 교통 약자의 계층별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교육 자료를 만들고 배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문화지수 하위 지역 9만 권, 드림스타트센터 3만 권,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를 통해 신청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3만 권 총 15만 권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초등학생과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각종 기관에서 활용이 용이하도록 교통 안전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입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안전한 보행법, 통학로 위험요소, 교통 수단 이용, 바퀴 달린 놀이기구 이용, 교통 법규 등의 내용을 다룬 20~25분 분량의 영상 4편이 제작될 계획이며, 어르신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과 교통사고 유형이 담긴 20~25분 분량의 교육 영상 2편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입니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있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이 재밌고 쉽게 교통안전 교육을 습득할 수 있게 됐다"며 "교통안전 영상과 교재 제작뿐만 아니라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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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럭셔리 세단 본격 판매 개시

    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럭셔리 세단 본격 판매 개시

    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럭셔리 세단 본격 판매 개시

    EXPLORE 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럭셔리 세단 본격 판매 개시 HMG저널 2016. 7. 7. 13: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6년 7월 7일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인 '제네시스 G80(지 에이티)'가 가격을 확정하고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제네시스 G80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11,200명의 고객들에게 사전계약을 신청받을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었습니다. 더욱더 완벽해진 상품성과 디자인, 그리고 고객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하는 제네시스 G80만의 신개념 고객 케어 서비스를 소개합니다.완벽 비례미로 완성한 고급화된 디자인 제네시스 G80는 완벽한 비례미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이 전보다 더욱더 고급화됐습니다. 외장 디자인은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과 볼륨감이 한층 더 강화된 범퍼 디자인 등으로 정제된 럭셔리를 연출했습니다. 새롭게 적용된 어댑티드 풀 LED 헤드램프는 정교하고 세련됐으며, 주행조건에 따른 빔의 각도 및 패턴의 다양한 변환이 가능해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킵니다. 후면과 측면에는 새로운 18인치 휠과 리어 범퍼 언더커버에 두른 크롬 몰딩이 세련미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실내는 주요 부위의 고급 소재 확대 적용과 정교한 디자인 변경을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더 높였습니다. 수평적 레이아웃은 편안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완성했습니다. 기어 노브, 클러스터, 스피커 그릴, 아날로그시계 등 실내 주요 부위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적용한 우월한 상품성 제네시스 G80에는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가 적용되었습니다.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등 기존에 탑재되었던 기능은 물론,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롭게 탑재하여 획기적 수준으로 주행편의성과 안전성을 구현했습니다. 이외에도 제네시스 G80는 전자식 변속 레버(SBW),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가 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더욱더 향상시켰습니다.파워트레인 개선으로 더욱 향상된 성능 아울러 제네시스 G80는 자동변속기와 엔진 성능을 더 향상시켰습니다. 가솔린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성능 개선으로 연비가 높아져 경제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G80의 3.3모델은 최고출력 282마력(ps), 최대토크 35.4kgf·m의 동력성능과 함께 9.6kmg/l의 복합연비를 기록하고 있으며, 3.8모델은 최고출력 315마력(ps), 최대토크 40.5kgf·m의 동력성능에 9.2km/l의 복합연비를 갖췄습니다.차별화된 서비스 '제네시스 케어' 제네시스 브랜드는 간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으며, EQ900에 이어 G80 고객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고객 케어 서비스인 '제네시스 케어'를 제공합니다. '제네시스 케어' 서비스는 차량 관리에서부터 생활 전반에 이르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느끼도록 마련되었습니다.먼저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하여 홈투홈 정비 및 소모품 무상 교환을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또, 일반 부품 보증기간은 기존 3년 6만 km에서 5년 10만 km로 확대하며, 블루링크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들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사전 계약 18일 만에 1만 대 돌파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디자인을 공개한 G80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11,200명의 고객의 사전계약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사전계약 고객 분석 결과 40~50대가 약 40%의 구매 비중을 차지하였는데요. 사전계약 고객의 70%가 현대자동차 재구매 고객으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감을 보인 것도 특징입니다.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러한 사전계약 돌풍의 원인을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강화된 디자인 상품성에 많은 고객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제네시스 G80를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 제네시스 브랜드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7월 7일부터 9일까지 'G80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와 G80를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의 3층, 4층, 5층에서는 G80의 디자인 중심 개발 히스토리가 전시될 계획이며, 다양한 컬러와 트림의 G80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또한 고속 주행 코스와 블루링크 특화 체험 등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G80 스포츠를 전시하는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더불어 제네시스 브랜드는 7월 7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5대 광역도시와 분당 지역에 G80 특별 전시 거점 6곳을 마련하여 G80의 모든 컬러와 옵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G80 특별 전시 거점은 인천 삼산 지점, 분당 중부 지점, 대전 지점, 부산오토스퀘어, 북대구 지점, 광주 지점으로 이곳에서 전문 큐레이터의 상품 설명과 시승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주말에 방문하시는 고객들을 위하여 간단한 소모품 교환과 차량 정비를 진행하는 비포서비스, 발렛서비스, 전문 포토그래퍼의 사진 촬영을 제공할 계획입니다.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판매 개시에 맞춰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http://www.genesis.com)를 함께 공개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 디자인, 주행성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콘셉트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래 역시 선보일 예정입니다.또한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에는 제네시스 구매 고객만을 위한 특화 페이지인 '오너스 페이지'를 개설해 보유 차종의 보증기간, 차량관리 서비스, 케어프로그램, 생활제휴 서비스 등을 안내하여 구매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온라인을 통해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제네시스 브랜드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발판이 될 제네시스 G80의 탄생. 이것은 곧 고급차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계속해서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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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이야기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이야기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이야기

    DISCOVER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이야기 HMG저널 2016. 7. 8. 10: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지난 5월 1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현대글로비스에서 주최하는 2016 안전공감 마라톤이 진행되었습니다. 마라톤은 격렬한 신체 접촉 없이 남녀노소 즐길 수 있으며, 특별한 장비나 기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안전'과 가장 부합하는 스포츠로 꼽히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많은 사람들이 마라톤을 함께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2016 안전공감 마라톤, 즐거움은 기본, 안전은 역대급 현대글로비스와 국토교통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도로교통공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한 행사입니다. 5km 코스와 10km 코스로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출발하여 각각 한강공원과 윤중로에서 반환하는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대회에는 약 5,000명의 시민이 참가했습니다.현대글로비스는 마라톤 주요 구간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사와 간호사가 상시 대기하고 있는 응급본부와 구급차 4대를 마련하여 혹시 모를 안전사고 예방을 대비했습니다. 이날 대회에 투입된 안전 인력만 200여 명에 달했습니다.한편, 대회 시작 전 현대글로비스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현대글로비스의 김경배 대표이사, 국토교통부 최정호 제2차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권도엽 공동대표는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통안전 및 이동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마라톤 대회는 물론, 졸음운전 방지 키트 배포, 졸음쉼터 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서약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마라톤 행사를 '안전' 관련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가자들이 소방안전 체험 부스, 졸음운전 관련 부스, 심폐소생술 교육 부스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영글로비스 부스와 오토벨 부스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더불어, 마라톤 시작 전 화려한 비보이 공연으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마라톤이 끝난 뒤에는 아이돌 달샤벳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를 마련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현대글로비스 김경배 대표이사는 "안전공감 마라톤 참가자들이 주축이 되어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길 원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온 역량을 총동원하여 안전공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안전공감 마라톤은 현대글로비스가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안전공감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 전액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가장 안전하고도 건강한 스포츠 마라톤 마라톤은 42.195km라는 긴 구간을 오직 두 발로 달려 목적지에 도달하는 경기입니다. 규칙도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비교적 간단하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할 장비나 기구도 없습니다. 마라톤 경기는 대도시나 중소도시, 도로 조건을 가라지 않습니다. 안전 역시 365일 24시간 계속해서 신경 써야 합니다. 제약도 없고, 예외도 없죠.마라톤은 제약이 없는 만큼 쉽게 보일 수 있지만, '자신과의 혹독한 싸움'이라고 말할 만큼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다른 선수들과 경쟁해서 등수를 가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완주를 하느냐 못하는냐 역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안전 역시 누군가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정한 기준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데요. 마라톤은 그런 의미에 있어서 안전과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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