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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기아월드 표지모델 12인 이야기

    기아자동차 기아월드 표지모델 12인 이야기

    기아자동차 기아월드 표지모델 12인 이야기

    DISCOVER 기아자동차 기아월드 표지모델 12인 이야기 HMG저널 2015. 12. 31. 11: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 사보 <기아월드>는 매월 표지모델로 기아인을 선정해왔습니다. 올 한 해 사보를 통해 얼굴을 알린 12명의 표지모델에게 물었습니다. ‘1) 2015년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2) 2016년의 계획은?’ 기아자동차 사보 표지모델들은 어떤 대답을 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세요. 2015년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2016을 맞아 세운 계획은? 1) 2015년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아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진급을 위해 지난 8년간의 회사생활을 돌아보며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다 보니 그 동안 참 많이 배웠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2016년에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20개월된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업무상 포트폴리오뿐만 아니라 아들이 크면 선물할 가족 포트폴리오를 만들 생각입니다. 1) 2015년은 ‘안전환경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환경투자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최근 안전환경 쪽 법규가 강화되고 있는데 안전환경투자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이를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2) 2016년에는 사고예방 분야에 힘쓸 예정인데요. 안전한 근무환경은 개인의 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만큼 사업장에 계신 모든 분들이 노력하고 도움 주시면 좋겠습니다. 1) ‘스포티지 4세대 QL 생산’에 집중한 한 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표지모델로 선정된 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져 회사생활에 활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16년에는 분임조의 화합을 위한 활동에 힘쓰려고 합니다. 또한, 20년 넘게 근무하면서 가족 같은 동료와 선후배가 많은데, 소중한 분들과 좋은 영향을 주고 받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1) ‘도전적으로 업무에 임한’ 2015년이었습니다. 서울모터쇼와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등 기존에 높은 평가를 받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저 자신을 뛰어넘어야 하는 일들이 많았답니다. 2) 2016년에는 업무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업무를 맡아 후회 없이 하얗게 불태우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혼자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시간이 없다면 가까운 곳을 짧게라도 다녀올 생각입니다. 1) 표지모델을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연락이 끊겼던 부장님에게서 전화가 오기도 했으니까요. 또한, 감독 겸 선수로 속해 있는 광명기아족구단이 광명시 대회 전/하반기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 ‘등대 같은 파트장’이라는 선배의 격려 말을 되새기며 환한 빛이 감도는 파트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족구단이 전국대회 입상의 영광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1) 2015년엔 동료들과 함께 사내 직장인 밴드 ‘HOMESICK’을 만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베이스기타를 맡고 있는데, 연말 공연 준비로 연습하느라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어느 때보다 즐겁습니다. 2) 밴드활동 외에 크로스핏, 수영 등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2016년에도 작은 취미와 목표가 삶에 즐거운 변화를 줄거라 믿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1) 10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동메달을 수상해, 주변 분들의 많은 인사와 축하로 행복한 2015년을 보냈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전문성을 높이고 싶어서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입니다. 2) 업무적으로 한층 성숙한 제가 됐으면 합니다. 2015년에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것인데요. 내년에는 가족여행을 자주 다니고 싶습니다. 1) K5 상품담당으로서 아이디어 회의, 상품운영안 검토 등 모든 노력을 다 쏟아 부은 한 해였습니다. 표지모델을 했던 8월호도 K5가 출시된 직후 배포돼서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셨어요. 2) 2016년에는 제가 2015년에 얻은 값진 경험들을 바탕으로 후배들의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업무적인 면 외에 운동, 독서를 꾸준히 하면서 삶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1) 2015년은 ‘I Musici/Felix Ayo’가 연주한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같았어요. 사계절의 변화를 다채롭게 표현한 이 곡처럼 사내 오케스트라 ‘HPO’ 활동과 표지모델 도전 등 다양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2) 2016년, 업무적으로는 행사 진행에 있어 좀 더 창의적인 접근을 시도해 볼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체력 관리 삼아 자전거를 더 열심히 배우려고 합니다. 1) 신설 부서에서 새로운 업무를 맡으며 정신 없이 변화와 도전의 2015년을 보냈습니다. 아내의 임신으로 새로운 가족이 생겨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더 커진 2015년이었습니다. 2) 2016년에는 제가 속한 팀이 회사 내에 중요한 역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개인적으로는 소중한 가족에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서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1) 좋은 사람들과 보낸 2015년이었습니다. 양로원이나 고아원으로 봉사활동에 나서면 사람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돌아옵니다. 표지모델 인터뷰에서 언급한 사회복지사 2급 도전에도 성공했답니다. 2) 어떤 일이든 체력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에는 건강관리에도 힘쓰고, 현장 조직도 더 끈끈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봉사활동으로 이웃과의 나눔도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1) 울타리 밖으로 나선 1년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처음으로 혼자 떠난 여행입니다. 사람간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8월에 다녀온 아프리카 봉사활동도 의미 있는 경험이었어요. 2) 참여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실행될 예정이라 의미 있는 2016년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피아노, 테니스처럼 평소 하고 싶었지만 미뤄왔던 일을 시작해 발전적인 한 해를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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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모터스포츠 이야기

    현대자동차그룹 모터스포츠 이야기

    현대자동차그룹 모터스포츠 이야기

    EXPLORE 현대자동차그룹 모터스포츠 이야기 HMG저널 2015. 12. 31. 15: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가파른 모랫길을 달리는 모터스포츠 경기를 보신 적이 있나요? 아슬아슬한 스피드와 질주가 손에 땀을 쥐게 하죠. 그런데 이렇게 아슬아슬한 경기를 하는 만큼 크고 작은 사고도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튼튼하고 안전한 차체와 경기를 이끌어가는 이들의 협업이 중요하죠. 과연 경기장 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전문가들의 소통과 협업이 만들어 내는 경주차  모터스포츠에 이용되는 경주차 제작에선 구성원 사이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합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개발이 이루어지는 경주차는 설계와 생산에 관련된 전문가들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완성해 나가죠. 또 드라이버는 차의 주행 특성을 파악하고 차에 익숙해지면서 운전 중 겪는 여러 문제점을 기술진에게 이야기합니다. 기술진은 드라이버의 의견과 경주차에 설치된 데이터 송신장치를 통해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문제를 보완하는데요. 시즌이 시작된 뒤에도 비슷한 과정은 계속됩니다. 구성원 사이의 의견 교환과 경주차 관리는 경주 현장뿐만 아니라 경기장에서 멀리 떨어진 기술연구소에도 전달됩니다. 정보의 성격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영되기도 하고 다음 경기를 위한 준비에 활용되기도 한답니다. 팀 외부와의 소통도 중요한데요. 차의 성능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워낙 다양하고, 그 중에는 팀 안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타이어와 엔진 오일, 연료입니다. 주요 모터스포츠 이벤트에는 각 외부 공급업체 기술진도 현장에 상주하게 되는데요. 경기 진행과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팀과 필요한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협업이 이루어낸 반전의 드라마 지난해 8월에 열린 WRC(World Rally Championship) 독일 랠리에서 현대 모터스포츠팀이 거둔 성과는 협업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사전 코스 답사 주행에서 현대 모터스포츠팀 경주차가 전복사고를 당했습니다. 든든한 안전장치 덕분에 드라이버인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과 그의 코드라이버인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은 다치지 않았지만, 그들이 타고 있던 경주차는 대파되었죠. 정비팀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다음날 경기에서 누빌은 질술과 함께 자신의 경주차에 올라 코스를 달렸습니다. 현대 모터스포츠 팀 기술진이 총동원된 철야작업을 통해 불과 18시간 만에 폐차 직전의 상태였던 경주차를 주행 가능한 상태로 수리한 덕분이었죠. 경주 중에도 크고 작은 문제와 사고가 이어졌지만, 2박 3일 동안의 경주가 끝났을 때는 누빌이 몬 경주차가 가장 좋은 종합기록을 내며 우승했습니다. 현장의 기술진은 물론 독일, 한국 연구진들의 협력과 필사의 노력을 다한 드라이버, 코드라이버의 역량이 한데 모여 이뤄낸 성과였습니다. 이는 현대 모터스포츠 팀이 2014년 WRC 참가 첫해 만에 우승을 거둔 것이라 주위를 더욱 놀라게 했답니다. 거의 모든 모터스포츠 이벤트가 이와 같은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경기장 안팎에서 경기와 관련된 수많은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알게 되면 모터스포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죠. 찰나의 순간이 승부를 가른다 경기 운영에도 소통과 협업은 중요한데, 그 중심에는 팀 감독이 있습니다. 팀 감독은 경기 중 경기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종합해 팀 구성원들이 현재 상황에 가장 알맞게 움직일 수 있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맡죠. 다른 팀의 경기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전략을 짜고, 기술진과 드라이버로부터 전달받은 차의 상태 정보를 종합해 드라이버에게 필요한 행동을 지시하며 경기를 이끌어 나가는 건데요. 모터스포츠 중계방송에서 팀 감독이나 기술진이 드라이버와 나누는 무전 내용을 보면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짐작할 수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F1이나 르망24시간 레이스처럼 오랜 시간 진행되는 경주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피트인 상황이 되면 각 팀의 무전기는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시끄러워집니다. 타이어 교체나 연료 공급이 이루어지는 피트인은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이루어져야 해서 작업에 투입되는 사람들이 일사 분란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4개의 타이어를 교체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초 이내. 경주차들은 1초에 수십 미터를 달리는 만큼, 작업자 사이에 호흡이 맞지 않거나 숙련되지 않아 시간이 지체되면 경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이러한 다각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지고 승부가 결정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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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2016 새해 소망을 말해주세요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2016 새해 소망을 말해주세요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2016 새해 소망을 말해주세요

    EVENT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2016 새해 소망을 말해주세요 HMG저널 2016. 1. 4. 14: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새해 소망'을 말해주세요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다가오는 2016년, 여러분들의 '새해 소망'은 무엇인가요? 바라는 것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신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방법 STEP 1 현대자동차그룹 네이버 블로그 '이웃 추가' 하기 STEP 2 2016년 새해 소망을 '공개 댓글'로 남기기 선정방법 '이웃 추가' 및 '공개 댓글'을 작성해주신 고객 중 총 50명 이벤트 기간 2016. 1. 4(월) ~ 2016. 1. 13(수) 17시(10일간) 이벤트 경품 1등(2명) 현대기아자동차 1:18 다이캐스트(1EA, 20만원 상당) 2등(4명) 폴라로이드 카메라(1EA, 10만원 상당) 3등(10명) 헬로 카봇 변신자동차(1EA, 모델 무작위 발송) 4등(34명) 현대기아자동차 1:38 다이캐스트(1EA, 모델 무작위 발송) 당첨자 발표 2016. 1. 15(금) 17시, 현대자동차그룹 네이버 블로그에 공지 당첨자 발표 후 1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배송은 발송일 기준 최소 3일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에 비밀 댓글로 문의(평일 9시 ~ 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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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해외 현장, 일출 명소 한눈에 보기

    현대건설 해외 현장, 일출 명소 한눈에 보기

    현대건설 해외 현장, 일출 명소 한눈에 보기

    DISCOVER 현대건설 해외 현장, 일출 명소 한눈에 보기 HMG저널 2016. 1. 5. 9: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건설이 지난 2013년 수주한 터키 보스포러스 제3대교 현장은 이스탄불의 유럽측 사르예르 가립체와 아시아측 베이코즈 포이라즈쿄이를 연결하는 터키 정부 최대 국책사업입니다. 터키 이스탄불의 보스포러스 해협을 횡단하는 이 교량은 세계 최초의 대규모 사장교-현수교 복합형식으로 건설됩니다. 동서양의 연결을 의미하는 보스포러스 제 3대교의 총 연장은 2,164m이며, 주탑의 높이는 322m를 자랑합니다. 현대건설은 이처럼 세계 방방곡곡에서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알리고, 세계가 자랑하는 랜드마크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현대건설 해외현장에서 보내온 2016년 일출 풍경을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크루즈 정유공장 현장 현대건설이 2014년 수주한 공사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동쪽으로 약 250km에 위치한 정유공장을 고부가가치 석유제품 생산 공장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대건설은 주공정 시설에 대한 상세설계, 기자재 구매, 시공, 시운전 등을 일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사미르 변전소 공사 현장 알 사미르 380kV 변전소 건설은 현대건설이 2014년 수주한 프로젝트입니다. 현대건설은 자체적으로 설계/구매/시공 능력을 축적하여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송전, 변전 공사를 수행해왔으며, 현재도 사우디아라비아, 리비아, 인도네시아 등의 나라에서 18개의 공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현대건설은 사우디 전력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는 등 송전, 변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젯다 경기장 현장 현대건설이 2015년, 착공 35개월만에 준공한 젯다 경기장은 연면적 2만8,590㎡(약 8,648평), 실외 경기장 1,081석, 4층 규모의 스포츠 홀 9,366석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서부 젯다시 북쪽 스포츠시티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축공사로서는 20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재진출한 의미 있는 현장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쿠라야 IPP 연계 2차 송전선 공사 현장 현대건설이 2012년 사우디 동부 전력청으로부터 수주한 프로젝트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쿠라야 IPP에서 알 하사 SE/SW BSP와 파라스 BSP를 연결하는 총 연장 210km의 380/230kV 더블 서킷 송전선 공사입니다. 현대건설은 설계, 자재, 공급 설치 및 시운전 등을 일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하일-카심-뉴하드코 송전선로 현장 사우디아라비아 하일-카심-뉴하드코 송전선로 건설은 현대건설이 2013년 수주한 사업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발전용량 증설 및 송배전망 확충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사우디 전력시장에서의 수주 낭보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스리랑카 콜롬보 킬스시티 프로젝트 현대건설이 Waterfront Properties Limited로부터 2014년 수주한 건축공사입니다. 스리랑카 콜롬보 지역에 연면적 422,006㎡에 지하 1층~47층에 이르는 건물 6개동을 신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복합건물에는 호텔, 아파트, 오피스, 상가, 전시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스리랑카 콜롬보 항만 확장공사 현장 현대건설이 2008년부터 시공해 올해 준공한 현장으로 스리랑카 정부가 콜롬보항을 서남아 및 인도양 해양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국책사업입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현대건설은 방파제 축조, 신설 항구 진입로 준설, 항 내측 매립, 해저 송유관 이설, 600m 블록식 안벽, 440m 컨테이너 부두 및 컨테이너 야적장, 부대시설 건설 등을 담당했습니다. 싱가포르 마리나 사우스 복합개발 현장 현대건설이 2013년 수주한 프로젝트로 현대건설과 GS건설이 30~34층 건축물 4동을 사이 좋게 나눠 짓습니다. 2만6300㎡ 대지에 지하 4층, 지상 30층의 오피스 2개 동과 지상 34층의 주거 2개 동(1000여 가구)을 건설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주거·오피스·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알제리 아인아르낫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현장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 대우인터내셔널과 함께 2012년 수주한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입니다. 이 발전소 사업은 당시 한국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공사입니다. 그 동안 불모지에 가까운 북아프리카 프랑스어 권역 전력시장을 집중 공략한 결과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우루과이 푼다 델 띠그레 복합화력발전소 현장 14년 우루과이 전력청으로부터 수주한 프로젝트로, 현대건설은 이 공사로 우루과이 건설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 서쪽 40km에 위치한 푼다 델 띠그레 지역에 530MW급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이 공사는 현지에서 발주된 발전소 공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칠레 차카오 교량공사 현장 현대건설이 2014년 칠레 공공사업부가 발주한 교량공사를 브라질 건설업체와 공동으로 수주한 현장입니다. 이 공사로 현대건설은 칠레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칠레 차카오 대교는 칠레 수도인 산티아고 남쪽 1000Km에 위치한 로스 라고스 지역의 차카오 해협을 횡단하는 교량으로, 남미 최초인 4차선 현수교 형식으로 건설 예정입니다. 카타르 국립 박물관 현장 카타르의 수도 도하 중심부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박물관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했습니다. '사막의 장미'를 모티브로 316개의 원형 판이 뒤섞인 비정형 건축물을 구현하기 위해 현대건설은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의 전 공정을 3D BIM으로 진행했습니다. 카타르 하트 오브 도하 현장 현대건설이 2010년 수주한 카타르 하트 오브 도하 복합개발사업 공사는 말 그대로 카타르의 심장입니다. 왕궁을 중심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이슬람의 전통과 현대적 요소를 조화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친환경 자재와 공법을 적용, 카타르 최초로 미국 친환경 건물등급인 리드(LEED)의 최고 수준인 '플래티넘 등급'으로 설계한 것도 특징입니다. 코트디부아르 아지토 발전소 확장공사 현장 현대건설이 2013년 수주한 프로젝트로, 코트디부아르의 중심 도시인 아비장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약 24km 정도 떨어진 요프공 지역 해안가에 위치한 가스터빈 발전소에 발전설비 및 기타 기전설비를 시공하는 복합화력발전소 확장공사입니다. 현대건설이 사하라 사막 이남에 진출한 첫 공사입니다. 콜롬비아 베요 하수처리장 현장  현대건설이 2012년 콜롬비아 메데진 공공사업청으로부터 수주한 현장으로, 현대엔지니어링 및 스페인 악시오나 아구아 사와 공동으로 진행 중입니다. 콜롬비아 수도인 보고타 서북쪽 240km에 위치한 안티오키아주 베요에 하루 처리용량 43만 톤의 하수처리 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쿠웨이트 쉐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현장 현대건설이 쿠웨이트시티에서 쿠웨이트만을 횡단해 수비야 신도시 지역을 연결하는 36.14km의 세계 최장 교량 공사입니다. 2012년 쿠웨이트 공공사업성이 발주한 이 공사의 현대건설 공사 금액은 전체 공사비의 80%인 20억 6000만 달러 규모로, 1984년 리비아 대수로 건설공사 이후 국내 건설업체가 수주한 해외 토목공사로는 최대를 자랑합니다. 쿠웨이트 Oil Company No.1 현장 현대건설이 지난 2010년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로부터 수주한 오일·가스 파이프라인 공사입니다. 쿠웨이트의 아흐마디의 정유시설로부터 도하 발전소와 사비아 발전소에 이르는 총 연장 800km의 오일·가스 수송용 파이프라인 및 부스터 스테이션을 위한 상세설계, 기자재 구매, 시공, 시운전 등을 일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혹시 새해 일출을 볼 수 없어 아직 소원을 빌지 못 했다면, 지금까지 보여드린 현대건설 해외현장의 새해 일출 사진 19선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건 어떨까요? 현대건설은 2016년에도 해외 곳곳에서 대한민국 건축 기술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가 자랑하는 랜드마크를 세우는 일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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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위아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김치 이야기

    현대위아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김치 이야기

    현대위아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김치 이야기

    DISCOVER 현대위아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김치 이야기 HMG저널 2016. 1. 5. 13: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 김치를 전달한 거죠. 김장 담그기 행사는 2009년부터 7년째 창원본사에서 이어져온 행사입니다. 올해 처음, 전국 사업장에서 동시에 행사가 개최됐답니다. 7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웃사랑 지난 11월 23일. 현대위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창원, 평택, 광주 등 전국 사업장에서 ‘2015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그중 창원본사에서는 1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김치를 버무리며 나눔에 참여했죠. 이날 전국 사업장에서 담근 김치는 총 4,500㎏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죠? 창원, 평택, 광주 지역의 소년소녀가정과 조손가정, 독거노인 가정 등 200여 소외 가정에 김치를 전달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각 지역 사회복지 시설에도 1,300㎏가량의 김치를 보내며 월동 준비를 도왔죠. 현대위아의 나눔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현대위아는 직접 김장을 하기가 어려운 복지시설의 부담을 덜어주었는데요. 한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현대위아가 직접 김치를 담가 줘 따뜻하고 배부른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추운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다니, 이보다 더 뜻깊은 일이 있을까요? 매년 겨울 초 열리는 김장 담그기 행사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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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기차 연구개발, 친환경 자동차 시장 분석

    현기차 연구개발, 친환경 자동차 시장 분석

    현기차 연구개발, 친환경 자동차 시장 분석

    INNOVATE 현기차 연구개발, 친환경 자동차 시장 분석 HMG저널 2016. 1. 6. 9: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대기오염을 막기 위한 노력은 최근 100년간 엄청난 기세로 진행됐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규제들이 쏟아져 나왔고, 자동차 역시 환경규제를 맞추지 못하면 생산조차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자연히 업계의 관심은 친환경차에 쏠리는 중이죠. 내연기관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기차는 물론, 수소연료전지까지 실용화했습니다. 현기차의 친환경차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친환경 자동차의 시작 1900년대 초반은 전기차의 첫 전성기였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라기보다는 시커먼 매연이 불쾌하다는 이유로 화석연료 대신 전기를 사용했죠. 사람이 뛰는 속도보다 조금 더 빨랐고, 10~20Km 정도 주행하는 것이 고작이었던 이 전기차는 내연기관의 발달로 금방 사라져버렸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포드가 1900년대 초 수소차를 만들었다고도 하지만, 현재의 수소전기차와는 다릅니다. 환경친화적인 자동차 생산이 다시 화두에 오른 것은 한참 이후입니다. 시대 발전에 따라 점차 자동차 사용량이 늘어나자 환경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유럽의 유로1(1992)과 같은 각종 규제가 각국에서 발표됐고, 여기에 맞춰 자동차 업계도 ‘친환경차’ 개발에 힘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수준과 공해물질의 배출수준이 낮고, 소음이 적으며 재활용성이 높은 친환경차가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갔죠. 친환경차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하이브리드카의 최초 상용화가 이뤄진 것도 1990년대였습니다.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발전 현재 대중화를 눈앞에 둔 친환경차 시장은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해 가장 화제였던 건 수소전기차인데요. 물을 전기분해하면 수소가 나오는 원리를 거꾸로 적용한 것으로, 수소를 연료로 전기를 생성해 모터를 돌립니다. 전기차와 비슷하지만, 수소를 보관하고 변환하는 과정이 추가됐습니다. 그간 문제였던 높은 가격도 어느 정도 합리적인 수준까지 맞춰진 상태입니다. 여러 브랜드가 개발에 착수하고 있고, 가장 친환경에 가까운 모델이죠. 그러나 미국 시장조사기관 HIS의 예상에 따르면 2020년에도 겨우 연간 6천500대 정도 판매될 것이라고 하니,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미국에서는 테슬라를 중심으로 전기차가 새로운 진영을 구축 중입니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최근 신차 발표에서 “배터리의 성능이 매년 5~10%씩 개선되기 때문에 2년 뒤에는 1년 충전으로 1000Km를 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테슬라는 작년에 세계 최대의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로 합의했을 정도로 이 부분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전까지 대표적인 친환경차로 꼽히던 하이브리드 차 역시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자동차의 미래 세계 각국의 환경 규제는 갈수록 강화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내연기관 사용을 고집한다면 기술이 규제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나올 정도입니다. 동력을 만들기 위한 대안으로 가장 관심을 받는 건 수소전기차입니다. 수소를 연소시켜 운동에너지를 얻는 수소차와는 달리, 수소를 원료로 전기를 생산해 모터를 작동시킵니다. 전기 생산 이후의 작동 원리는 전기차와 같습니다. 다만 액화 수소를 저장해야 하고, 전기로 변환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장치가 더 필요하죠. 또, 수소 보관을 위해서 안전을 확보한 용기가 필요하고, 충전 시스템을 포함한 인프라의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직 대중화되지 못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투싼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을 상용화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관공서를 중심으로 시험 운행에 들어갔고, 해외 일부 국가에도 판매한 바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우수한 자동차 메이커들은 환경을 생각한 새로운 자동차로 미래를 달리기 위해 정부와의 협력은 물론,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제품연구개발 이외의 분야에서도 노력 중입니다. 20년 뒤, 30년 뒤의 도로 위에서 만나게 될 새로운 현기차의 자동차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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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16, 기아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및 미래자동차 살펴보기

    CES 2016, 기아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및 미래자동차 살펴보기

    CES 2016, 기아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및 미래자동차 살펴보기

    DISCOVER CES 2016, 기아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및 미래자동차 살펴보기 HMG저널 2016. 1. 11. 11: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최근 CES는 모터쇼를 방불케 하는 자동차 업체들의 경연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커넥티드 카부터 친환경 차, 그리고 올해 CES의 트렌드인 자율주행 차까지, 미래의 자동차 모습을 이곳 CE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로부터 ‘가전(家電)쇼’가 아닌 ‘차전(車電)쇼’라 정의된 CES. 이번 연도엔 작년보다 자동차 전시 규모가 25% 더 늘어나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를 매혹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아자동차는 어떤 깜짝 놀랄만한 기술력으로 CES 2016를 달궜을까요? CES 2016 기아자동차 부스로 초대합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CES에서 컨벤션센터 노스홀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자율주행 양산기술·선행기술 및 미래 비전 제시(Evolution For Autonomous Driving Vehicle)’라는 콘셉트로 자동차와 전시품을 선보였습니다. 135평 규모의 전시장엔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와 신형 스포티지 자율주행 자동차,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노보(NOVO)’ 등을 출품했습니다. 이외에도 자율주행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6대와 미래형 자율주행 칵핏 1대, '유보(UVO) 3' 키오스크 등도 전시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의 집약, 쏘울 EV 자율주행차 기아자동차가 자율주행 기술을 집약시킨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는 독자 기술로 개발된 고속도로 자율주행(HAD), 도심 자율주행(UAD), 혼잡구간 주행지원(TJA), 비상시 갓길 자율정차(ESS), 선행차량 추종 자율주행(PVF), 자율주차 및 출차 등의 지능형 고안전 자율주행 기술들을 탑재한 미래형 자율주행 자동차입니다. 게다가 실제 도로 환경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정밀한 운행을 위해 위치 및 주행환경 인식 기술, 경로생성 및 주행상황 판단 기술, 차량 제어 기술을 추가로 적용했습니다. 최첨단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는 지난 12월 미국 네바다주에서 고속도로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했으며, 이어 1월 초 글로벌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승회에서 완전 자율주행 시연에도 성공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CES 현장에 네바다 주의 시험평가와 글로벌 기자단 시승회를 거친 실제 차량을 전시해 생동감을 높였으며, 차량 뒷유리에 설치된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 개발부터 시험평가, 시승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에 탑재된 모든 기술을 실제로 구현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가상현실 체험존’을 마련해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율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뉴 기아 아이 칵핏 그 밖에 기아자동차가 선보인 전시품들을 살펴볼까요? 기아자동차는 무선 통신망을 바탕으로 자동차가 운전 중 다른 차량이나 인프라와 정보를 교환하거나 공유함으로써 차량 주변 환경을 더욱 정확히 인지하도록 하는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도 공개했습니다. 또한 미래형 칵핏인 ‘뉴 기아 아이(New Kia × i)’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자율주행을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칵핏에는 집안 조명, 냉·난방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시스템’과 주유소, 톨게이트 비용 등을 자동으로 결제하는 ‘자체 지불 시스템’ 등 첨단 IT 기능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미리 봅니다. ‘노보(NOVO)’ 콘셉트카 기아자동차는 가까운 미래에 실제 우리가 마주하게 될 운전 모습을 반영한 ‘노보(NOVO)’ 콘셉트카도 함께 전시했습니다.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노보는 다양한 자율주행 기능과 IT 융합 기술을 적용해 고도의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스마트 IT 기능을 갖춘 미래 지향적 콘셉트카로 재탄생했습니다. 이 밖에도 기아자동차 최초로 폰 커넥티비티 기술이 적용된 ‘유보(UVO) 3.0 키오스크’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긴급전화 연결, 차량 진단, 주차위치 파악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유보 e서비스, 자동차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차량 멀티미디어 시스템 간 연동으로 지도 검색, 음악 듣기 등을 자동차로 구현할 수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등의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CES 2016 기아자동차 부스를 살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미래에 우리가 맞이하게 될 자율주행 자동차의 시대가 더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기아자동차는 완전한 자율주행으로 가기 위해 개발과 연구에 힘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기술력, 기아자동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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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현대자동차 중학생 모형자동차 경진대회

    2016 현대자동차 중학생 모형자동차 경진대회

    2016 현대자동차 중학생 모형자동차 경진대회

    DISCOVER 2016 현대자동차 중학생 모형자동차 경진대회 HMG저널 2016. 1. 11. 14: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자동차를 사랑하는 학생들을 위한 '2016 현대자동차 중학생 모형자동차 경진대회'가 개최됩니다. 응모기간은 2015년 12월 2일(월)부터 2016년 1월 24일(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2016 현대자동차 중학생 모형자동차 경진대회'는 미래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현대자동차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며, 중학생들의 꿈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해당 행사는 영현대 홈페이지(http://young.hyundai.com/racing)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대회 참가를 위해서 반드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4인 이하의 학생과 교사 1명이 팀을 구성해야하며, 개인 참가는 불가능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2016 현대자동차 중학생 모형자동차 경진대회 참가자격 : 전국 중학생 누구나(동일학교 재학생 2~3인 및 지도교사 1명 팀 구성)참가신청 : 대회 홈페이지(http://young.hyundai.com/racing)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모형자동차 스케치 및 설명자료(PPT)대회운영 : 모형자동차 제작 지원 : 본선대회 제작비 지원                모형자동차 제작 기준 : 대회 규정에서 정한 크기 및 무게 준수대회시상 : 1위, 2위, 3위, 크리에이티브상, 베스트팀워크상, 우수지도교사상주최&주관 : 현대자동차후원 : 한국과학창의재단대회운영 사무국 : 02-565-4264, youthhyundai@themagiccom.com *상기 내용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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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디자이너 직무 소개, 제네시스 엠블렘 디자이너 이야기

    자동차 디자이너 직무 소개, 제네시스 엠블렘 디자이너 이야기

    자동차 디자이너 직무 소개, 제네시스 엠블렘 디자이너 이야기

    EXPLORE 자동차 디자이너 직무 소개, 제네시스 엠블렘 디자이너 이야기 HMG저널 2016. 1. 12. 11: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브랜드 ‘제네시스’가 런칭되면서 제네시스의 엠블렘도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유무광 혼합의 투톤으로 디자인되면서 양쪽 날개에 윤곽선이 적용됐습니다. 가운데 방패 형상의 디테일도 훨씬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자동차 디자인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는 엠블렘, 도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디자인 되는 것일까요? 브랜드 제네시스의 엠블렘을 디자인한 최종현 책임연구원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엠블렘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최종현 책임연구원은 14년째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엠블렘 디자이너로서, 브랜드의 가치를 엠블렘에 담아내어 소비자들이 이미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자동차 디자인의 품질을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엠블렘이라고 하면 자동차 외장에 사용되는 것만으로 떠올리기 쉬운데, 내장에도 다양하게 쓰입니다. 예를 들어, 제네시스 EQ900의 엔진커버와 그 위에 새겨진 V8로고, 클러스터나 헤드램프의 디테일에 들어간 엠블렘로고 등 넓은 영역을 대상으로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엠블렘은 자동차 디자인에 있어 마지막 2%를 완성하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용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을 찍는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죠.” 현재 엠블렘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최종현 책임연구원도 처음부터 엠블렘 디자인을 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엔 스타일링 디자이너로 입사했다는 그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엠블렘을 디자인하게 됐는지 물어봤습니다. “입사 후 처음 3년간은 디자인팀에서 자동차 내장에 들어가는 단품들을 디자인하며 자동차 형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넓혀나갔습니다. 그러다가 현대칼라팀으로 부서를 옮기게 됐는데요. 이곳에서는 소재와 색감을 조화롭게 고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죠. 그 후에 현대디자인품질팀으로 와서 엠블렘 디자인을 맡게 됐는데, 과거에 했던 내장디자인과 칼라업무 모두가 엠블렘 디자인에 도움이 됐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엠블렘 디자이너가 된 최종현 책임연구원은 자동차 내외장 디자인의 품질향상을 위한 부서인 현대디자인품질팀에 속해있습니다. 엠블렘 디자인에 담긴 브랜드 역사와 정체성 엠블렘은 심볼마크(Symbol Mark) 엠블렘과 로고타입(Logotype) 엠블렘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심볼마크란 제네시스의 윙타입 엠블렘처럼 상징적인 형상을 활용한 엠블렘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역사를 반영하고 있어야 합니다. 로고타입이란 ‘EQ900’, ‘HTRAC’처럼 글자로 이루어진 엠블렘으로, 차종 컨셉에 어울리는 서체를 디자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동차 엠블렘 디자인에서 로고타입의 서체는 일반 서체를 쓰지 않습니다. 차종의 컨셉과 이름에 맞춰서 특징있는 서체를 디자인하죠. 그 밖에도 자동차에 장착될 위치와 디자인, 서체의 굵기와 여백 등을 고려해서 로고타입이 디자인됩니다.“ 최종현 책임연구원은 심볼마크와 로고타입 엠블렘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그의 최근 작업물은 제네시스 엠블렘인데, EQ900에 적용된 최신 엠블렘 뿐만 아니라 BH제네시스와 DH제네시스에 적용된 엠블렘도 모두 그의 손길을 거친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최초에 제네시스 엠블렘이 윙타입으로 디자인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요? 최종현 책임연구원은 ‘포니, 에쿠스, 제네시스로 이어지는 브랜드 고유의 역사가 반영된 결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고유 모델인 포니는 ‘말’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요. 여기서 말이라는 정체성이 ‘에쿠스’로 이어졌습니다. 에쿠스는 라틴어로 ‘개선 장군의 말’, ‘천마’라는 뜻을 지니죠. 그래서 에쿠스의 엠블렘은 천마의 날개를 모티브로 디자인됐습니다. 그리고 에쿠스의 날개 형상에 담긴 고급차의 정체성이 제네시스로 이어지면서 가로로 쭉 뻗은 윙타입의 엠블렘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이처럼 엠블렘 디자이너는 브랜드의 역사와 정체성, 그리고 차종의 컨셉 등을 조그만 크기의 엠블렘에 함축적으로 담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그만큼 많은 고민이 필요한 직무이기도 합니다. 자동차 엠블렘을 디자인하는 과정 엠블렘 디자인은 크게 스케치, 칼라디자인, 3D모델링 등 자동차 디자인과 똑 같은 과정을 거쳐서 완성됩니다. 우선, 디자인 컨셉이 정해지고 나면 스케치 작업을 합니다. 제네시스 엠블렘의 경우, 짧은 시간 내에 다양한 스케치를 비교하고 검토하기 위해 디자이너들과 함께 엠블렘 컨셉을 공유하며 다양한 디자인안을 스케치했습니다. 그리고 엠블렘에 가장 잘 어울리는 칼라와 소재를 선택하기 위해 칼라디자인 작업도 해야 합니다. 최종현 책임연구원은 이 단계에서, 칼라팀에서 근무했던 과거의 경험을 살려 제네시스 엠블렘의 고급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제네시스 EQ900의 엠블렘을 디자인하면서, 전체적인 자동차 디자인과 엠블렘의 매칭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날개의 안쪽 면에는 무광 소재를 적용하여 트렌디한 느낌을 줬으며, 고급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웜톤의 칼라를 적용했습니다. 날개의 외곽은 유광으로 처리하여 라디에이터 그릴과의 통일감을 부여했습니다.” 최종현 책임연구원은 제네시스 엠블렘 가운데에 있는 방패 형상의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푸른빛이 감도는 패턴을 적용하여, 깊이감이 느껴지도록 하는 동시에 보석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해서 고급차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습니다. 그는 이런 부분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보석과 시계를 판매하는 명품 매장을 둘러보며 디테일 처리가 어떤 식으로 되어있는지 살펴본다고 합니다. 엠블렘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태도 훌륭한 엠블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협업부서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디자인 작업을 위해 많은 협력업체를 만나야 할 뿐만 아니라, 스타일링 디자인, 디지털 디자인, 설계 등 다양한 부문과 협업해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덧붙여서 최종현 책임연구원은 훌륭한 엠블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디자인 개선을 통해 완벽한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업무가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는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엠블렘 안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작업, 섬세한 안목으로 자동차의 고급스러움을 완성시키는 작업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엠블렘 디자이너 직무에 도전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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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현대기아자동차 전시차량 살펴보기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현대기아자동차 전시차량 살펴보기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현대기아자동차 전시차량 살펴보기

    DISCOVER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현대기아자동차 전시차량 살펴보기 HMG저널 2016. 1. 12. 19: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Cobo Conference & Exposition Center)에서 '2016 북미 국제 오토쇼(2016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개최됐습니다.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세계에서 매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열리는 모터쇼로, 한 해의 세계 자동차 업계 동향을 한눈에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는 총 1,530㎡의 전시공간에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반영한 대형 구조물, 가로길이 35m의 초대형 LED 스크린, 관람객의 동선과 조망을 최대한 고려한 구조 등을 적용해 관람의 질을 한층 높이며 각종 전시차와 신기술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기아자동차는 1,373㎡ 규모의 부스에 콘셉트카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양산차 21대와 튜닝카 박람회인 ‘SEMA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튜닝카 등 총 23대의 차량을 전시합니다. 세계 최대 럭셔리 시장에 던진 출사표, G90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국내명 EQ900)’가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신차 G90는 지난 12월 국내에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Q900 모델로, 올해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날 프레스 행사에서는 정의선 부회장이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사장과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부사장이 ‘제네시스 G90’의 디자인과 상품성에 대해 소개하며 제네시스 브랜드가 세계 최대 럭셔리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의 주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도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반세기 동안 현대자동차는 고객에게 더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문화를 쌓아왔습니다”라며 “그러한 현대자동차만의 특별한 문화를 바탕으로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만들었습니다”라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90의 엔진 라인업을 북미시장 특성에 맞춰 ‘람다 3.3 V6 터보 GDi’와 ‘타우 5.0 V8 GDi’ 2개로 운영하고 ‘G90’를 북미에 이어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중동 국가들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별도의 차별화된 전시 공간을 마련해 모터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방향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데이브 주코브스키(Dave Zuchowski) 사장은 “현대자동차는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회사이고 미국의 럭셔리 자동차 시장은 대단히 큰 도전입니다”라며 “지난 두 세대의 제네시스 모델이 미국 시장에서 확고한 저력을 보여준 만큼 새롭게 론칭할 제네시스 G90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며 ‘제네시스 G90’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대형 SUV의 방향, 콘셉트카 텔루라이드(Telluride) 기아자동차는 프리미엄 대형 SUV 콘셉트카 ‘텔루라이드(Telluride, 개발명 KCD-12)’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한 12번째 콘셉트카라는 의미에서 ‘KCD-12’라는 개발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70마력을 내는 V6 3.5GDi 엔진과 130마력의 전기모터를 통해 총 400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텔루라이드는 고속도로에서 12.7km/l 이상의 연비를 자량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입니다. 3열 7인승의 구조를 갖춘 텔루라이드의 실내는 탑승객을 위한 건강 관리 기능 시스템, 뒷자리 승객이 간단한 손동작으로 원하는 미디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스와이프 커맨드(Swipe Command) 등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돼있으며 헤드폰 무선 충전 콘솔,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의 각종 편의기능도 탑재돼 향후 기아자동차의 프리미엄 SUV의 개발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기아자동차 캘리포니아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 톰 커언스(Tom Kearns)는 “최첨단 기술과 새로운 고급감을 갖춘 텔루라이드는 2열 탑승객들이 느낄 수 있는 안락감에 집중했습니다”라며 “텔루라이드를 통해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7인승 대형 SUV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텔루라이드를 통해 보이는 기아자동차의 고급형 SUV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군요. 기아자동차의 첫 친환경 전용차, 니로(Niro) 티저 이미지 공개 또 기아자동차는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의 티저 이미지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습니다. 기아자동차 미국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에서 제작된 니로는 공기역학에 최적화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앞모습은 기아자동차 패밀리룩의 중심인 호랑이 코 모양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하게 치켜올라간 헤드램프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후드 끝에서 지붕을 지나 리어램프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실루엣 라인은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옆모습을 보여줍니다. 니로는 기아자동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친환경 전용차로 올 상반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SUV 니로는 카파 1.6GDi 엔진에 6단 DCT를 적용해 최대 출력 105마력, 최대 토크 15.0kg.m를 구현했으며, 1.56kWh 배터리와 35kw 모터가 장착됐습니다.  SUV의 실용성과 하이브리드의 고효율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춰 최고의 상품성을 자랑하는 니로. 올해 자동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가장 주목해야 할 자동차 중 하나입니다. 디자인과 성능을 개선한 북미형 더 뉴 K3, 포르테 이와 함께 기아자동차는 지난 해 11월 말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더 뉴 K3(현지명 포르테)’를 북미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갑니다. 새롭게 선보인 ‘더 뉴 K3’는 북미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내,외관 디자인과 엔진성능을 대폭 개선하고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과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 등 안전 편의사양을 추가한 것이 특징입니다.  2016년의 첫 번째 모터쇼가 열리는 디트로이트에서 다양한 신차와 풍성한 볼거리로 세계를 놀라게 한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신차들을 만나보았습니다. 2016년 디트로이트를 시작으로 여러 모터쇼를 통해 공개될 현대기아차 그리고 제네시스의 신차들을 계속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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