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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Cannes Lions Shortlist –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2016 Cannes Lions Shortlist –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2016 Cannes Lions Shortlist -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DISCOVER 2016 Cannes Lions Shortlist –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HMG저널 2016. 6. 28. 15: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To fulfill the dream of one such Korean, 88-year-old grandfather Kim Gu-Hyeon, Hyundai Motor Group incorporated virtual reality and automotive technology to create an unforgettable journey back to his hometown. “Going Home”: Since driving into North Korea would be physically impossible, Hyundai set out to deliver the next best thing. To start, when Hyundai used the VWorld Spatial Information Open Platform to locate Kim’s hometown, they found that it no longer exists. So, after interviewing Kim for two months, Hyundai commissioned artists to draw every detail of his riverfront village, down to the wild flowers blooming in his front yard. 2016 Cannes Lions Shortlist case study- HYUNDAI MOTOR GROUP – Going Home Armed with these illustrations and utilizing VWorld’s geographic information, Hyundai was able to transform a two-dimensional bird’s-eye-view of North Korea into a 3D human’s-eye view. With this lifelike, 3D world now fully rendered, Hyundai used its own Human Machine Interface Simulation Technology to create a realistic driving experience, enabling Kim to embark on a digital visit to his home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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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베이징 모터쇼, 현대다이모스 전시관과 자동차 기술의 미래를 보다

    2016 베이징 모터쇼, 현대다이모스 전시관과 자동차 기술의 미래를 보다

    2016 베이징 모터쇼, 현대다이모스 전시관과 자동차 기술의 미래를 보다

    INNOVATE 2016 베이징 모터쇼, 현대다이모스 전시관과 자동차 기술의 미래를 보다 HMG저널 2016. 6. 29. 10: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창조와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2016 베이징 모터쇼'가 5월 4일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2016 베이징 모터쇼에는 전 세계 14개국 1,600여 업체가 참가해 총 1,100여 대의 차량이 전시되었습니다. 이 중 신차 33대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현대다이모스의 전시관 모습, 중국 자동차 시장의 현황뿐만 아니라 미래 자동차 기술까지 엿볼 수 있었던 2016 베이징 모터쇼 현장을 소개합니다.2016 베이징 모터쇼,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는 완성차관과 부품관이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2016 베이징 모터쇼에서는 아예 전시장이 두 개로 분리되어 별도의 전시회처럼 운영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소수의 부품사만이 완성차관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현대다이모스는 국내 부품사 중 유일하게 완성차관에 전시관을 열고 활발한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액슬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 제품 20종, 시트 제품 15종과 체험시트, 표준프레임 등을 전시하고 중앙에 자동차 내부구조 전시물을 배치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최근 중국 자동차시장이 성장하면서 중국 토종브랜드들의 신차 출시가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좋은 품질의 부품을 찾는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황입니다. 현대다이모스는 2015년 상해대통기차, 장안기차, 길리기차 등 중국 토종기업들과 납품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덕분에 중국 내에서 현대다이모스 부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레스데이에 집중된 다양한 해외 매체들의 인터뷰와 바이어들의 방문상담 등으로 현대다이모스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중국산, '짝퉁'을 넘어 오리지널로 한때 중국산(Made in China)은 저가 제품이나 이미테이션의 대명사로 지칭되었지만, 최근 'Made with China' 전략으로 빠른 성장을 이루면서 이미지 세탁을 넘어 쇄신을 이루어냈습니다. 실제로 작년 상하이 모터쇼에서는 대놓고 디자인을 카피한 '짝퉁차'가 많았지만 이번 모터쇼에서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대신 자신들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국스러운' 제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대세는 친환경 SUV 글로벌 브랜드 전시장에서 가장 좋은 위치를 차지한 차종은 SUV였습니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금빛과 붉은빛으로 중국인들의 취향을 저격한 SUV가 많았는데요. 우선 현대자동차의 IONIQ과 기아자동차의 NIRO는 SUV와 친환경이라는 두가지 트렌드 모두를 충족하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모델 모두 현대다이모스에서 생산되는 하이브리드 6단 DCT가 탑재된 제품입니다.중국 토종브랜드인 장안기차에서도 현대다이모스의 파워트레인 제품이 탑재된 CS95를 주요 모델로 내세웠는데요. 2016 베이징모터쇼에서는 이 밖에도 역범기차, 길리기차 등 현대다이모스의 제품이 탑재된 완성차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좀 더 고급스럽게 현대다이모스 시트연구기획팀 김병규 책임연구원은 시트 소재와 디자인에 다양한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펀칭을 활용해 시트 주름예방이나 통기성 등 기능만 고려한 것이 아니라 심미적 효과를 준 것인데요. 펀칭 내부에 색을 입혀 다양한 컬러를 살리거나 펀칭홀 패턴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하여 브랜드 고유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또한 봉제나 스티치, 비정형의 퀄팅 등 시트를 아름답게 표현하여 브랜드 패밀리룩을 살리기 위한 시도 역시 돋보였습니다.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움직이는 생활공간'으로의 도약 요즘 자동차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친환경차'와 '커넥티드카'입니다. 2016 베이징 모터쇼에서 창안자동차는 충칭에서 베이징 모터쇼까지 자율주행차를 주행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베이징자동차그룹도 관람객들이 직접 자율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아직은 완벽한 의미의 커넥티드 카는 찾아볼 수 없었지만, 중국의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전까지 상상할 수 없었던 큰 성장입니다.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4월 5일, 새로운 자동차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커넥티드카' 개발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완벽한 자율주행, 지능형 원격 지원 서비스, 스마트 트래픽(Smart Traffic), 모빌리티 허브(Mobility Hub)를 통해 자동차는 모든 사물의 연결 주체이자 움직이는 생활공간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글. 김보라(현대다이모스 전략지원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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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자동차 패션쇼 현장 공개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자동차 패션쇼 현장 공개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자동차 패션쇼 현장 공개

    EXPLORE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자동차 패션쇼 현장 공개 HMG저널 2016. 6. 30. 14: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6월 25일, 건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커먼그라운드가 특별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았습니다.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한 자동차를 소개하는 행사인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가 이곳에서 열렸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개성만점 자동차는 물론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함께했던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현장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5대의 개성만점 자동차, 시선을 사로잡다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행사가 시작된 11시부터 건대 커먼그라운드로 모여드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는 보기 힘든 차량들의 모습이 마니아뿐만 아니라 지나가던 사람들에게까지 흥미를 유발했기 때문이죠. 올해로 6년째 진행되는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는 전국에서 지원한 수백 대의 드레스업카 중 본선에 진출하게 된 5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마음에 드는 차량에 투표를 하여 우승자를 선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문 심사단 평가 점수와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가 결정됩니다. 이곳에 온 많은 분들이 직접 차를 둘러보고 현장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결선에 오른 다섯 대의 현대자동차를 만나보겠습니다.1993년 모습 그대로 복원된 갤로퍼 5대의 전시차 중 유독 중년 어른들의 발길을 붙잡은 자동차가 있었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 SUV의 조상. 1993년생 갤로퍼였습니다. 전시된 갤로퍼는 1993년 갓 태어났을 때처럼 말끔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이 갤로퍼 오너 박준용 님은 갤로퍼의 완벽한 복원을 위해 여유가 날 때마다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순장 부품을 구했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린 시절 장난감 자동차를 조립하던 그때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며 리스토어 작업을 회상했습니다.영화 속 히어로를 품은 쏘나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국민 세단 쏘나타, 하지만 이런 쏘나타는 처음 보셨을 것 같습니다. 무광의 검정과 빨강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 쏘나타 오너 김재현 님은 "쏘나타를 보다 멋지고 특별하게 꾸미고 싶어 영화 속 히어로를 쏘나타에 담아보았습니다"라고 전했는데요. 시선을 집중시키는 독특한 색 때문에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차량이었습니다.디자인부터 기능성까지 완벽한 밸런스의 i30 빨간색의 쏘나타 옆에는 대비를 이루는 색인 파란색의 특별한 i30가 전시되었습니다. i30의 오너 곽민재 님은 랠리에서의 달리기를 모티브로 i30을 랠리카 분위기로 꾸몄다고 전했습니다. 사람들로부터 기능과 디자인 그리고 오디오까지 신경 쓴 편의성으로 다방면에서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다는 칭찬도 들었습니다.고성능 N을 꿈꾸며 만든 아반떼 김경준 님의 아반떼 역시 자동차들처럼 특별했습니다.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있던 자동차를 그대로 가져온 것 같은 모습의 모습이었는데요. 오너 김경준 님은 "누구나 한 번쯤은 고성능 슈퍼카를 꿈꾸잖아요. 누구나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자동차로 고성능 자동차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아반떼와 고성능 N이 합쳐진 모습으로 제 드림카를 만들어 봤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다이내믹 캠핑카로 변신한 아토스 1997년 등장한 현대자동차 경차 아토스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나요? 'A부터 Z까지 모든 면을 만족시키는 경차'라는 뜻을 가진 경차 아토스가 20년이 지난 지금, 김형석 님의 손에서 캠핑카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함께 해온 아토스를 캠핑카로 변신시켰다고 합니다. "넓고, 예쁘며, 즐거운 자동차입니다"라며 아토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김형석 님. '자동차의 가치는 가격이 아니라 추억' 이라고 말합니다.다양한 즐거움으로 구성된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는 자동차 관람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들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푸드트럭 이외에도 레이싱 모델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밴드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함께 했습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현장투표 끝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드레스업카를 가리는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우승은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던 갤로퍼의 오너, 박준용 님에게 돌아갔습니다. 개성 넘치는 자동차를 전시하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던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 2016'. 교통수단을 뛰어넘어 자기표현의 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자동차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었는데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자동차를 만드는 튜닝과 리스토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멋진 드레스업카들이 함께할 '베스트 드레스업카 어워즈'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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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9회, 보이는 라디오 DJ 된 사연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9회, 보이는 라디오 DJ 된 사연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9회, 보이는 라디오 DJ 된 사연

    DISCOVER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9회, 보이는 라디오 DJ 된 사연 HMG저널 2016. 7. 1. 18: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이번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9회에는 향기가 가득합니다. 무슨 향기일까요? 바로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문화의 향기인데요. 문화생활, 어떤 것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줍니다. 무슨 소식이 있길래 현이대니가 이토록 자신만만해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척척 뉴스부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민 신동우 라디오 DJ 되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9화 현이와 대니의 빛나는 밤에~가 아니라 척척 뉴스! 이번에도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으로 많은 사연들이 도착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사연들을 하나씩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쌍문동에 사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30세 남자입니다. 지난 주말에 사랑하는 그녀와 언제나처럼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그녀도 제 취미를 이해하고 드라이브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그녀가 집에 가기 전 한마디를 하는 거예요. "자기야 드라이브 말고 딴 거 없을까?"그 순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센스 있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됐구나 하고 말이죠. 그녀도 즐겁고 나도 즐거운 일석이조, 꿩 먹고 알먹기 같은 황금 데이트 코스는 없을까요? 현이와 대니가 달리기 뮤직비디오를 찍은 바로 그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실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브랜드 체험관이면서 자동차 도서관, 자동차 갤러리입니다. 현대자동차를 주제로 한 국내외 예술가들의 작품이 있고 튜닝 브랜드 튜익스 라운지와 도서관도 있습니다. 키즈 라운지도 있어서 가족들이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다음은 가상으로 자동차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입니다. 현재를 위한 미래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 만으로 차종, 옵션, 색상을 선택해서 나만을 위한 꿈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감동적인 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브릴리언트 두 번째 시즌에서 추억이 가득 담긴 인생의 친구인 자동차가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합니다. 8월 7일까지 광주 시립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영화관 데이트도 특색 있게 하고 싶다면 CGV 청담 씨네시티에 있는 기아 시네마관을 찾아보세요! CGV 청담 씨네시티에는 기아자동차와 CGV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아 브랜드 영화관이 있습니다. 영화 시작 전에 4면 스크린으로 마치 기아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듯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나올 때는 양쪽 벽에 전시된 기아 비엔날레 출품작과 '기아'라는 말을 이용한 타이포 디자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여대생 J에게 소개할 곳은 현대자동차의 메가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 7월부터 '현대차 시리즈 2016 : 김수자' 전시를 선보입니다. 2014년에 작가 이불과 2015년의 안규철 작가의 전시를 개최해 호평을 받았던 이 시리즈는 국립 현대미술관과 현대자동차가 한국 현대 미술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함께 기획한 중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영국에 갈 계획이 있다면 테이트 모던을 놓치지 마세요! 화력 발전소에서 변신한 이 장소의 터바인 홀에서 테이트모던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진행하는 '현대 커미션'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올해 10월부터는 세계적 설치 미술가 필립 파레노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더 현대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LA 카운티미술관에선 아트와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주제로 한 작품을 2024년까지 총 7차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선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세 번째 사연은 음악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는 사연이었는데요. 2016년 7월 21일은 바로 미국의 천재 뮤지션 벡(beck)의 내한 공연이 펼쳐지는 날입니다. 이번 공연이 바로 첫 번째 내한 공연이라고 하는데요! 현대카드의 23번째 컬쳐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현대카드는 컬쳐프로젝트를 통해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현이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의 단골입니다! 1950년대 이후 대중음악을 재해석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뮤직보이님도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아날로그 음악의 울림을 경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난 6월 22일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 파워(J.D Power)가 2016 신차 품질 조사를 발표했는데요. 33개의 브랜드 중에서 기아자동차가 1위, 현대자동차가 3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11개 차종이 차급별 평가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차급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현대자동차의 엑센트는 소형 차급에서 3년 연속, 기아자동차의 쏘울은 소형 다목적 차급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그랜저와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가 각각 대형차급과 소형 SUV차급에서 1위에 오르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지난해 진행되었던 현대자동차그룹의 온라인 캠페인 영상 '고잉홈'이 2016 칸 국제광고제 미디어 부문에서 '쇼트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아흔살이 되신 실향민, 김구현 할아버지가 꿈에서도 가고 싶은 고향집을 가상 현실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여정을 담은 영상인데요. 2D위성으로 찍은 북한의 지도를 3D지도로 구현하는데 현대기아자동차의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시뮬레이션 기술과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개발 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통일을 향한 염원을 자동차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멋지게 표현한 작품인 거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제네시스 G80의 인기가 뜨겁다고 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중 두 번째 모델로 완벽한 비례와 정교한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며 한 차원 진일보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또 인간 중심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놓칠 수 없는 기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한국과 미국의 메이저 골프 대회를 후원하게 되었는데요. L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의 명칭이 '제네시스 오픈'이라고 불리게 되며, 국내에서 개최되는 한국프로골프협회인 '코리안투어'도 후원합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유럽 최고 축구 이벤트인 '유로 2016'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공식 차량을 지원하는 등 전폭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프랑스 생드니 경기장에서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갖고 대회 운영에 필요한 차량을 전달했다고 합니다.또한 현대자동차는 런던과 프라하의 대규모 길거리 응원전 현대 팬 파크(Fan Park)를 열었으며, 기아자동차는 심판에게 공인구를 전달해줄 어린이를 선발하는 이벤트와 고객대상 추첨을 통해 유로 개막전 관람 기회를 주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프랑스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할 소식을 갖고 왔습니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심쿵 뉴스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중고차 센터에 한 강아지가 찾아왔습니다. 이상하게도, 이 강아지는 하얀 쏘나타 주위만 맴돌았는데요. 그리고 누군가 쏘나타를 만지려 하면 난폭하게 굴었죠. 알고 보니 이 강아지는 주인을 잃고 헤매다 주인의 자동차 냄새와 엔진 소리를 기억해 주인의 자동차가 있는 중고차 센터까지 찾아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강아지는 과연 주인을 만나게 되었을까요? 강아지와 쏘나타 사이의 뒷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현대자동차그룹 SNS로 고고! 오늘 현이와 대니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뉴스룸 시청 후 잊어선 안될 것이 있죠? 바로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셜채널에서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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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DISCOVER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HMG저널 2016. 7. 6. 10: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는 7월 6일(수)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임수복 한국실버경찰봉사대 회장,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 최인영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상임부대표, 정진행 현대자동차 시장이 참석하여, 어르신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통안전 교재 보급 및 방문 교육에 대한 맞춤형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안전 의식 함양이 목적이며, 작년에는 미취학 어린이만을 대상으로 했다면 올해부터는 어르신과 초등학생과 같은 교통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교통약자를 아우르는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대상을 확대하였습니다.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는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에서 교통 약자의 계층별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교육 자료를 만들고 배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문화지수 하위 지역 9만 권, 드림스타트센터 3만 권,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를 통해 신청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3만 권 총 15만 권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초등학생과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각종 기관에서 활용이 용이하도록 교통 안전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입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안전한 보행법, 통학로 위험요소, 교통 수단 이용, 바퀴 달린 놀이기구 이용, 교통 법규 등의 내용을 다룬 20~25분 분량의 영상 4편이 제작될 계획이며, 어르신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과 교통사고 유형이 담긴 20~25분 분량의 교육 영상 2편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입니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있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이 재밌고 쉽게 교통안전 교육을 습득할 수 있게 됐다"며 "교통안전 영상과 교재 제작뿐만 아니라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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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럭셔리 세단 본격 판매 개시

    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럭셔리 세단 본격 판매 개시

    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럭셔리 세단 본격 판매 개시

    EXPLORE 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럭셔리 세단 본격 판매 개시 HMG저널 2016. 7. 7. 13: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6년 7월 7일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인 '제네시스 G80(지 에이티)'가 가격을 확정하고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제네시스 G80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11,200명의 고객들에게 사전계약을 신청받을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었습니다. 더욱더 완벽해진 상품성과 디자인, 그리고 고객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하는 제네시스 G80만의 신개념 고객 케어 서비스를 소개합니다.완벽 비례미로 완성한 고급화된 디자인 제네시스 G80는 완벽한 비례미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이 전보다 더욱더 고급화됐습니다. 외장 디자인은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과 볼륨감이 한층 더 강화된 범퍼 디자인 등으로 정제된 럭셔리를 연출했습니다. 새롭게 적용된 어댑티드 풀 LED 헤드램프는 정교하고 세련됐으며, 주행조건에 따른 빔의 각도 및 패턴의 다양한 변환이 가능해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킵니다. 후면과 측면에는 새로운 18인치 휠과 리어 범퍼 언더커버에 두른 크롬 몰딩이 세련미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실내는 주요 부위의 고급 소재 확대 적용과 정교한 디자인 변경을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더 높였습니다. 수평적 레이아웃은 편안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완성했습니다. 기어 노브, 클러스터, 스피커 그릴, 아날로그시계 등 실내 주요 부위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적용한 우월한 상품성 제네시스 G80에는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가 적용되었습니다.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등 기존에 탑재되었던 기능은 물론,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롭게 탑재하여 획기적 수준으로 주행편의성과 안전성을 구현했습니다. 이외에도 제네시스 G80는 전자식 변속 레버(SBW),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가 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더욱더 향상시켰습니다.파워트레인 개선으로 더욱 향상된 성능 아울러 제네시스 G80는 자동변속기와 엔진 성능을 더 향상시켰습니다. 가솔린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성능 개선으로 연비가 높아져 경제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G80의 3.3모델은 최고출력 282마력(ps), 최대토크 35.4kgf·m의 동력성능과 함께 9.6kmg/l의 복합연비를 기록하고 있으며, 3.8모델은 최고출력 315마력(ps), 최대토크 40.5kgf·m의 동력성능에 9.2km/l의 복합연비를 갖췄습니다.차별화된 서비스 '제네시스 케어' 제네시스 브랜드는 간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으며, EQ900에 이어 G80 고객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고객 케어 서비스인 '제네시스 케어'를 제공합니다. '제네시스 케어' 서비스는 차량 관리에서부터 생활 전반에 이르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느끼도록 마련되었습니다.먼저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하여 홈투홈 정비 및 소모품 무상 교환을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또, 일반 부품 보증기간은 기존 3년 6만 km에서 5년 10만 km로 확대하며, 블루링크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들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사전 계약 18일 만에 1만 대 돌파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디자인을 공개한 G80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11,200명의 고객의 사전계약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사전계약 고객 분석 결과 40~50대가 약 40%의 구매 비중을 차지하였는데요. 사전계약 고객의 70%가 현대자동차 재구매 고객으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감을 보인 것도 특징입니다.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러한 사전계약 돌풍의 원인을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강화된 디자인 상품성에 많은 고객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제네시스 G80를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 제네시스 브랜드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7월 7일부터 9일까지 'G80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와 G80를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의 3층, 4층, 5층에서는 G80의 디자인 중심 개발 히스토리가 전시될 계획이며, 다양한 컬러와 트림의 G80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또한 고속 주행 코스와 블루링크 특화 체험 등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G80 스포츠를 전시하는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더불어 제네시스 브랜드는 7월 7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5대 광역도시와 분당 지역에 G80 특별 전시 거점 6곳을 마련하여 G80의 모든 컬러와 옵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G80 특별 전시 거점은 인천 삼산 지점, 분당 중부 지점, 대전 지점, 부산오토스퀘어, 북대구 지점, 광주 지점으로 이곳에서 전문 큐레이터의 상품 설명과 시승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주말에 방문하시는 고객들을 위하여 간단한 소모품 교환과 차량 정비를 진행하는 비포서비스, 발렛서비스, 전문 포토그래퍼의 사진 촬영을 제공할 계획입니다.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판매 개시에 맞춰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http://www.genesis.com)를 함께 공개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 디자인, 주행성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콘셉트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래 역시 선보일 예정입니다.또한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에는 제네시스 구매 고객만을 위한 특화 페이지인 '오너스 페이지'를 개설해 보유 차종의 보증기간, 차량관리 서비스, 케어프로그램, 생활제휴 서비스 등을 안내하여 구매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온라인을 통해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제네시스 브랜드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발판이 될 제네시스 G80의 탄생. 이것은 곧 고급차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계속해서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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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이야기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이야기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이야기

    DISCOVER 현대글로비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이야기 HMG저널 2016. 7. 8. 10: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지난 5월 1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현대글로비스에서 주최하는 2016 안전공감 마라톤이 진행되었습니다. 마라톤은 격렬한 신체 접촉 없이 남녀노소 즐길 수 있으며, 특별한 장비나 기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안전'과 가장 부합하는 스포츠로 꼽히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많은 사람들이 마라톤을 함께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2016 안전공감 마라톤, 즐거움은 기본, 안전은 역대급 현대글로비스와 국토교통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도로교통공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한 행사입니다. 5km 코스와 10km 코스로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출발하여 각각 한강공원과 윤중로에서 반환하는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2016 안전공감 마라톤 대회에는 약 5,000명의 시민이 참가했습니다.현대글로비스는 마라톤 주요 구간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사와 간호사가 상시 대기하고 있는 응급본부와 구급차 4대를 마련하여 혹시 모를 안전사고 예방을 대비했습니다. 이날 대회에 투입된 안전 인력만 200여 명에 달했습니다.한편, 대회 시작 전 현대글로비스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현대글로비스의 김경배 대표이사, 국토교통부 최정호 제2차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권도엽 공동대표는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통안전 및 이동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마라톤 대회는 물론, 졸음운전 방지 키트 배포, 졸음쉼터 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서약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마라톤 행사를 '안전' 관련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가자들이 소방안전 체험 부스, 졸음운전 관련 부스, 심폐소생술 교육 부스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영글로비스 부스와 오토벨 부스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더불어, 마라톤 시작 전 화려한 비보이 공연으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마라톤이 끝난 뒤에는 아이돌 달샤벳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를 마련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현대글로비스 김경배 대표이사는 "안전공감 마라톤 참가자들이 주축이 되어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길 원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온 역량을 총동원하여 안전공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안전공감 마라톤은 현대글로비스가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안전공감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 전액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가장 안전하고도 건강한 스포츠 마라톤 마라톤은 42.195km라는 긴 구간을 오직 두 발로 달려 목적지에 도달하는 경기입니다. 규칙도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비교적 간단하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할 장비나 기구도 없습니다. 마라톤 경기는 대도시나 중소도시, 도로 조건을 가라지 않습니다. 안전 역시 365일 24시간 계속해서 신경 써야 합니다. 제약도 없고, 예외도 없죠.마라톤은 제약이 없는 만큼 쉽게 보일 수 있지만, '자신과의 혹독한 싸움'이라고 말할 만큼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다른 선수들과 경쟁해서 등수를 가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완주를 하느냐 못하는냐 역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안전 역시 누군가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정한 기준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데요. 마라톤은 그런 의미에 있어서 안전과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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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정몽구 재단, 몽골 울란바토르 결핵 퇴치 사업 이야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 몽골 울란바토르 결핵 퇴치 사업 이야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 몽골 울란바토르 결핵 퇴치 사업 이야기

    DISCOVER 현대차 정몽구 재단, 몽골 울란바토르 결핵 퇴치 사업 이야기 HMG저널 2016. 7. 11. 11: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푸른 초원이 펼쳐져 있는 대자연 속의 몽골.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는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 결핵 퇴치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대한결핵협회, 씨젠의료제단, 씨젠이 함께하는 이동 검진 의료지원이 바로 그것인데요. 결핵 퇴치 사업으로 울란바토르에 건강과 행복을 전하는 이야기를 전달해드립니다.현대차 정몽구 재단, 결핵 검진으로 신속한 치료를 몽골의 결핵 사망률 및 유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약 380명입니다. 이 수치는 서태평양 지역의 전체 국가 중 4번째로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또한 전체 결핵 환자 중 55% 이상이 15~34세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함에 따라 경제적, 사회적 부담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20%에 달하는 결핵 환자는 발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것은 적극적인 환자 발견 사업의 부재 및 정부 예산 부족 등에 따른 부실한 의료 체계, 그리고 몽골 주민들의 낮은 의료 접근성 때문인데요. 이런 이유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대한결핵협회, 씨젠의료재단, 씨젠과 협력하여 이동검진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결핵 환자를 찾아가고, 최신식 분자 진단 장비를 이용하여 다제내성 결핵에 대한 진단 및 치료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지원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이러한 사업 수행을 위하여 2013년부터 사업 파트너 기관들과 함께 의논하고 준비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체결된 내용에 따라, 사업 기간 3년(2015.1 ~2017.12) 동안 빈곤 가구와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대학생 등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6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이동 검진 사업을 시작하며, 현재까지 몽골 현지에서 결핵으로 고생하는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및 진단, 그리고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결핵 환자 혹은 예비 결핵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서 초기에 진단 후 조치하는 이동 검진 서비스는 전에는 한 번도 실행된 적 없는 사업입니다. 이동 검진은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하게 병에 대한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장점 덕분에 몽골 시민들의 인기가 대단한데요. 특히 검진 날 아침이면 이동 검진 차량 근처에 사람들이 늘 모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찾아오는 몽골 시민들을 보면서 이동 검진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실감하고, 하는 일에 대한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이렇게 진행되는 결핵 퇴치 사업은 몽골 국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한국과 몽골의 우호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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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스티어링 휠의 무한 가능성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스티어링 휠의 무한 가능성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스티어링 휠의 무한 가능성

    INNOVATE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스티어링 휠의 무한 가능성 HMG저널 2016. 7. 12. 10: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스티어링 휠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 몇 가지나 되는지 아시나요? 오디오 조작, 방향 조절, 시트 조절 기능에 '남성미 발산' 기능까지 다양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최근 졸음 상태 포착, 음주 측정 기능까지 개발되면서 스티어링 휠은 단순히 '핸들'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게 될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스티어링 휠의 지금은 어떤 모습이고, 미래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스티어링 휠의 기술 어디까지 왔을까? 자동차에서 반드시 필요한 부품인 스티어링 휠은 점차 첨단으로 바뀌어가는 중입니다. 구조적 변화로 봤을 땐 액체에 압력을 가해 휠을 돌리는 힘을 보조하였던 유압식에서 전기 힘으로 동력 조향을 보조하는 전기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전기식은 유압식 보다 구성 부품이 적어 자동차 연비 향상 및 경량화에 영향을 미칩니다.스티어링 휠에 전기 동력이 사용되면서 수동으로 맞춰야 했던 스티어링 휠 위치 조절 기능 또한 전동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최근에는 내부 센서가 운전자의 신체 조건(앉은키, 손위치, 팔길이)을 측정한 후 이성적인 스티어링 휠의 위치를 맞춰주는 기능까지 등장했습니다. 조절 위치를 기억하는 메모리 기능은 물론, 몸이 불편하거나 임산부까지 인식하여 최적의 위치로 조절되는 기능도 있습니다. 심지어 스티어링 휠을 통해서 신체 상태까지 점검이 가능합니다.또한 음주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으면 스티어링 휠에 부착된 음주측정기가 작동하여 시동을 걸 수 없게 합니다. 또한 운전 중 운전자의 신체 상황이 손으로 스티어링 휠에 전달되었을 때 정상 범위를 벗어났다면 경고음과 함께 가까운 병원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기능도 생겼습니다. 이것을 넘어 운전자의 졸음 상태까지 파악하여 스티어링 휠에 떨림을 전달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스티어링 휠에 대한 상반된 견해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협회(NHTSA)는 구글 자율주행차를 두고 "자율주행차 그 자체가 하나의 운전자로 간주될 수 있다'는 해석을 내렸습니다. 반면 이에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 주는 자율주행차의 운행조건으로 "면허를 소지한 운전자가 있어야 하고, 필요한 경우 인간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조작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양측의 주장을 살펴보면 중요한 본질적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스티어링 휠의 필요성입니다. 구글은 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만큼 스티어링 휠이 필요 없다는 견해입니다. 그리고 NHTSA는 이를 인정하는데요. 반면에 캘리포니아 주는 전통적 개념의 스티어링 휠이 미래에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견해입니다.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과거에 생각조차 못 했던 스티어링 휠의 존재 논란이 생긴 점입니다. 언젠가는 '불필요' 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기울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전문가는 대부분 양립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자동차 업계는 스티어링 휠을 숨겨두는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동시에 스티어링 휠의 진화는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운전자의 미세한 태도에 대응하는 자동차의 반응성을 높여야 안전 확보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진화하는 스티어링 휠,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더욱 궁금하게 합니다. 글. 권용주('오토타임즈'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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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 이벤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의 명함

    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 이벤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의 명함

    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 이벤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의 명함

    EVENT 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 이벤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의 명함 HMG저널 2016. 7. 12. 14: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에서 가족을 위해 자신을 잊고 살아온 엄마에게 소중한 이름 석자를 되찾아드립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엄마의 명함! 엄마는 언제나 '엄마'였습니다.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자신을 까맣게 잊고 살았을 엄마. 가족 밖에 모르는 그녀에게 엄마 이전의 인생을 찾아드리고 싶었습니다. 세상 단 하나뿐인 엄마의 명함을 만들어 드립니다. 지금 엄마의 이름을 되찾아 주세요!이벤트 참여 방법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http://bit.ly/29uyGTG)에 1. 엄마의 성함과 2. 명함에 새겨드리고 싶은 엄마의 자랑거리 두 가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ex) 한혜숙, 길가에 핀 꽃만 봐도 미소 짓는 만년 소녀 / 가수 이선희 노래를 똑같이 부르는 모창 퀸선정 방법추첨을 통해 총 50분께 실제 명함(1통, 100장)을 제작하여 보내드립니다.이벤트 기간2016년 7월 12일(화) ~ 7월 19일(화)당첨자 발표2016년 7월 21일(목)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 이벤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의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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