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없이 IPTV만 단독 사용 가능한 상품 출시 LG유플러스는 인터넷 서비스가 없더라도 IPTV만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U+ tv G 단독' 서비스를 3월 16일부터 출시합니다.기존의 IPTV는 같은 회사의 인터넷 서비스를 함께 써야만 한다는 제약이 있었는데요. 이는 IPTV의 품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인터넷 회선인지 아니면 IPTV 문제인지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하기 힘들기 때문이었습니다.그러나 요즘은 집에서 PC가 없어지는 추세이고 대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인터넷 서비스가 필요 없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임을 감안해 IPTV 단독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U+ tv G 단독'은 기존 인터넷과 함께 사용하는 'U+ tv G'와 동일하고, 4K UHD 또는 4.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가 포함된 'U+ tv G 우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단, 사용 요금은 인터넷과의 결합 상품일 때보다 조금 더 비싼 11,900원(3년 약정, VAT별도)입니다. 기존 128개 채널을 제공하는 U+ tv G 기본 서비스보다 2천원이 더 비싼 대신 인터넷 서비스 이용료가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50% 이상 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유플러스 측의 설명입니다.U+ tv G 단독은 3월 16일 출시 예정입니다.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평가 기관에서 최고 화질 등급 받아 지난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발표한 삼성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디스플레이 화질이 최고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미국 디스플레이 화질평가 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는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 탑재한 슈퍼 아몰레드 패널이 자체 평가 등급 중 가장 높은 '액셀런트 A'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디스프레이메이트에 의하면, 갤럭시S6는 갤럭시S5에 비해 해상도/소비전력/야외시인성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하고 얼마 전 출시한 갤럭시노트4보다도 낫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사진출처 : 삼성디스플레이 블로그)갤럭시S6는 5.1인치 크기에 해상도도 2,560 x 1,440으로 전보다 커졌으며 인치당 픽셀수 역시 577ppi로 높아졌습니다.화면 밝기를 의미하는 휘도도 갤럭시S5 대비 12% 개선된 542~784 cd/m2이고 전력 소모량도 20% 낮아진 0.65W로 개선됐습니다. 이와 함께 반사율도 보통의 스마트폰의 절반 수준인 4.6%에 불과해 좌우 시야각도와 상관 없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4월 1일부터 유플러스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정식 출시일은 4월 10일입니다.싸이 <강남 스타일 때문에 유튜브 시스템도 바꿨다 한 때 유튜브를 뜨겁게 달궜던 싸이의 <강남 스타일> 뮤직 비디오 조회수 때문에 구글이 유튜브의 조회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합니다.구글은 유튜브 조회수를 표시할 때 32비트로만 표현해서 최대 약 21억 view까지만 표기할 수 있도록 설계했었습니다.하지만 싸이의 <강남 스타일> 때문에 이것을 64비트로 바꾸면서 이제는 조회수를 944경까지 표현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유튜브측은 구글 플러스 게시물을 통해 "어떤 영상 하나가 32비트로 표현할 수 있는 한계를 넘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는 싸이를 만나기 전의 일"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현재 유튜브에 등록된 <강남 스타일> 뮤직 비디오의 조회수는 3월 13일 현재 약 22억 6,900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금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조회수 1억을 돌파했을 때도 전세계 언론에서는 이를 대단하다고 치켜 세웠는데 어느새 22억 view를 돌파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구글, 안드로이드웨어에 동작감지와 와이파이 기능 넣는다 구글이 자사의 스마트워치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웨어'에 추가 기능 업데이트를 예고했습니다.구글은 향후 스마트워치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웨어에 동작감지(모션감지)와 와이파이 기능을 넣을 것이라고 외신들이 전하고 있는데요.<안드로이드웨어를 사용한 LG 워치 어베인>현재의 안드로이드웨어는 오직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단독 사용이 불가능하고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서는 반드시 스마트폰이 있어야 하지만, 앞으로 와이파이 기능을 넣으면 스마트폰이 없더라도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단독으로 데이터 송수신을 할 수 있습니다.또한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해 단말을 제어할 수 있는 동작 감지 기능도 넣을 것이라고 합니다.현재의 스마트워치에도 이런 기능을 넣을 수는 있지만, 이럴 경우 제품의 크기가 커진다는 단점이 있으나 안드로이드웨어에서 이를 지원하면 손쉽게 기능 지원을 할 수 있게 됩니다.많은 스마트워치들이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하고 있지만, 삼성전자나 LG전자의 일부 스마트워치들은 자사의 OS를 사용하는 등 탈 안드로이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애플워치까지 가세하면서 안드로이드웨어의 점유율이 낮아지는 것을 우려한 정책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는데요.다양한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니만큼 앞으로는 더 많은 기능들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를 통해 기능이 부족하다는 안드로이드웨어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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