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국내 최초, 자동차 금융을 100% 디지털화 하다](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e3bb0caa908a.jpg)
DISCOVER [현대캐피탈] 국내 최초, 자동차 금융을 100% 디지털화 하다 HMG저널 2017. 11. 20. 11:0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신청 시스템', 다른 자동차 금융 상품과 어떻게 다른 걸까요? 자동차 금융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금융사들의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금리를 낮춘 상품을 내놓는 추세입니다. 현대캐피탈은 국내 최초로 100%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한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신청 시스템’으로 자동차 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차를 구입한 A씨의 CASE 차를 구입하기 위해 당장 대출이 필요한 A씨. ‘뭐부터 해야 할지’, ‘대출 조건은 어떤지’, ‘챙겨야 할 서류는 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러다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신청 시스템’을 이용하게 됐습니다. 지점을 방문하거나 전화 한 통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서류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대출 심사에 하루 이상 걸리던 시간도 절약됐습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게 문자로 받은 URL에 접속해 절차대로 따라 하니 5분 만에 간편하게 대출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국내 최초 100%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시스템 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 금융을 이용하려면 통상 9단계가 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지점을 방문해 서류를 작성하고 한도를 확인하는 등 접수, 심사, 확인 전화 등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동차 금융은 복잡하다’는 편견을 깬 새로운 시스템이 탄생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이 출시한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신청 시스템’이 바로 그것입니다. 고객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자동차 금융 상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도 확인, 차량 출고 시 계약 확인, 대출 신청까지 2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진행됩니다. 지점 방문이나 서류 작성, 전화도 할 필요 없습니다. 더욱이 이런 서비스를 24시간 아무 때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모바일로 모든 대출 과정을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디지털로 편의성을 극대화하다 금융 시스템의 디지털화로 고객과 영업사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금융 절차를 100% 디지털화해 간소화한 덕분에 고객 편의성은 극대화됐습니다. 현대캐피탈은 대출 진행에 필요한 서류 절차를 위해 ‘공공기관 소득정보 스크래핑’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관공서, 국세청 또는 건강보험관리공단 등 발급기관과 연동된 시스템으로 모든 서류가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합니다. 따라서 고객이 별도의 서류 제출이나 방문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 자동 매칭 시스템이 적용돼 차량이 출고되면 고객이 출고 증빙 서류를 따로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문자로 전달받은 URL을 통해 계약 조건과 출고된 차량 정보를 확인하고 본인 인증을 한 뒤,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대출이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본인 인증을 할 때도 공인인증서가 필수인 타 금융사와 달리 휴대폰과 신용카드 인증 등 다양한 방식을 제공합니다. 제공된 URL은 암호화 솔루션으로 채널과 고객 정보가 암호화되기에 안전합니다. URL 접속 시 보유 정보가 시스템에 자동 반영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류 작성은 아예 없습니다. 모바일을 통한 금융 신청 시 고객이 입력해야 할 기본 정보부터 상품 내용, 계약 조건 등이 자동으로 입력되기 때문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프리필(Pre-Fill) 기능을 도입한 결과입니다. 아울러 ‘최대 한도 부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신용을 기반으로 최대 한도가 부여되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신청 조건이 변경되어도 별도의 과정 없이 변경된 조건에 맞춰 대출이 진행됩니다. 차량이나 대출 신청 정보를 변경할 때 매번 재심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결된 것입니다. 이런 편의성은 고객뿐만 아니라 자동차 영업사원에게도 적용됩니다. 고객에게 복잡한 서류를 안내하고 대출 진행 상황을 일일이 챙길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관점의 변화가 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신청 시스템은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한 결과입니다. 기존의 자동차 금융은 금융사의 관점에서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고객이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작성해 제출한 뒤 처리 결과를 막연히 기다리는 구조였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이런 금융의 패러다임을 고객 관점으로 바꿨습니다.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신청 시스템을 도입하기까지 1년간 자동차 금융의 전 과정을 분석하고 재정립했습니다. 그래서 찾은 해법이 디지털화입니다. 국내 최초 100%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이제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이나 서류 없이 즉시 한도를 확인하고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절차의 간소화로 절감된 비용은 추가 금리 할인 혜택을 통해 고객에게 돌려줍니다.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혁신으로 고객은 보다 스마트한 금융을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앞으로 디지털 영역을 확장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글. 현대캐피탈 홍보팀 정재훈 사원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7년 10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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