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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자동차의 본고장 유럽에서 주요 상들을 석권하고 있는 현대차 수상 소식

[현대자동차] 자동차의 본고장 유럽에서 주요 상들을 석권하고 있는 현대차 수상 소식

현대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유럽에서 각종 상을 연이어 받았습니다. 먼저 코나가 스페인 자동차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인정받는 ‘ #2019년 #올해의차 ’에 선정됐습니다. 이어 현대차는 영국 유명 자동차 전문 사이트가 주관하는 ‘넥스트 그린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제조사’, ‘올해의 차’, ‘올해의 패밀리카’ 등을 석권했으며 유럽 기자단이 선정한 오토베스트상 ‘최고안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유럽 시장에서 디자인, 기술, 성능, 안전성 등을 인정받고 있는 현대차 수상 소식을 자세히 살펴봅니다.​​​#코나 , #스페인 올해의 차 선정! 코나가 스페인 자동차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현대차 코나가 ‘2019년 올해의 차(Best Car of the Year 2019)’에 선정됐습니다. 이 상은 스페인 유력 신문인 ‘ABC’가 지난 1973년부터 주관해 온 스페인 자동차 분야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2019년 올해의 차는 스페인 주요 언론매체 기자 36명이 8개 후보 차량에 각각 매긴 점수(1~9점)를 합산해 선정했습니다.​코나는 세아트 아로나(Arona), 다치아 더스터(Duster), 미쓰비시 이클립스 크로스(Eclipse Cross), 오펠 그랜드랜드 X(Grandland X), 혼다 CR-V, 푸조 508, 시트로엥 베를링고(Berlingo) 등 쟁쟁한 7개 모델을 제치고 올해 가장 돋보이는 자동차로 뽑혔습니다. 특히 합산점수 312점의 높은 점수로 1위에 선정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코나가 디자인, 기술, 성능, 안전성 등 차량 전반에 걸쳐 높은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을 뜻합니다.​스페인 올해의 차 수상은 아시아 브랜드로는 현대차가 유일합니다. 현대차는 2008년 i30, 2011년 ix35, 2016년 투싼에 이어 총 4번 스페인 올해의 차에 선정됐습니다.​​​​영국에서 인정받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이 ‘올해의 차’와 ‘올해의 패밀리카’로 선정됐습니다 현대차가 #영국 유명 자동차 전문 사이트 ‘넥스트그린카닷컴(nextgreencar.com)’이 주관하는 ‘넥스트 그린카 어워즈 2018(Next Green Car Awards 2018)’에서 ‘올해의 제조사’ 등 3개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넥스트그린카닷컴이 자동차가 아닌 제조사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현대차의 전기차 개발이 높이 인정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넥스트그린카닷컴은 자동차의 환경 영향을 평가하고 비교하는 NGC 등급, 성능, 비용 등 다양한 기준으로 수상 여부를 결정합니다.​#코나일렉트릭 은 ‘올해의 차’와 ‘올해의 패밀리카’ 2개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넥스트그린카닷컴은 코나 일렉트릭이 타사 전기차와 비교했을 때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가 결코 밀리지 않으며 비용 측면에서는 압도적 우위를 점한다고 평하며 올해의 차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한 성능, 운전의 즐거움, 저렴한 유지비, 가솔린 차량에 밀리지 않는 주행거리, SUV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 등 다양한 요소를 만족한다며 올해의 패밀리카 선정 이유를 전했습니다.​​​ 첨단 안전 신기술 후석승객알림으로 높은 안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외에도 현대차가 세계최초로 양산모델에 적용한 #후석승객알림 (ROA, Rear Occupant Alert) 시스템이 ‘2018 오토베스트(AUTOBEST)’의 ‘최고안전(SAFETYBEST)’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오토베스트 상은 유럽 31개국 31명의 유럽자동차기자단이 매년 선정하는 상으로 차량 수상이 아닌 기술(안전) 수상이라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후석승객알림 시스템은 #초음파 센서 감지로 영유아를 비롯한 뒷좌석 동승자의 차량 내 방치사고를 예방해주는 기술입니다.​최근 유럽에서 다양한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상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현대차. 현대차는 이 같은 성과가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더 강화된 상품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개발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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