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8](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6f6fe0f55a48.jpg)
EXPLORE [현대자동차]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8 HMG저널 2018. 4. 9.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직접 체험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들! ‘최초’와 ‘개선’이라는 코드로 요약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2세대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운전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2세대 벨로스터만의 운전의 몰입도를 높이는 매력적인 기술 8가지를 소개합니다.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1 ‘퍼포먼스 게이지’ #현대자동차_준중형급_최초 #PerformanceReport 감마터보 차량에는 HUD의 벨로스터 모드 외에도 유니크한 운전 경험을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시각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돌출형 모니터 화면을 활용하여 차량의 순간 토크, 가속도(G-Force), 터보 부스트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 게이지입니다. (적용 차량 : 감마터보 차량) 운전자가 모니터에서 퍼포먼스 게이지 모드를 선택하면 액셀 및 브레이크에 가해지는 답력과 차량의 거동 방향에 따라 작동하는 G-Force 게이지에 운행 중 차량 전후좌우에 작용하는 중력가속도가 표시됩니다. Turbo/Torque는 운행 중 차량의 터보 부스트압 및 토크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유니크한 외관과 민첩한 주행성능에 더하여 벨로스터의 운전 경험을 더욱 유니크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2‘컴바이너 타입 HUD w/벨로스터 Mode’ #현대자동차_준중형급_최초 #FunDrivingFactor 2세대에 탑재된 컴바이너 타입 HUD는 전용 HUD 글라스에 주행속도, 내비게이션 정보, 차선 이탈 경고 등 다양한 정보를 띄워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시스템입니다. 투명한 글라스 재질 덕분에 주행 중 전방을 주시하면서도 각종 주행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전방 시계 확보 및 운전 집중에 유리하여 벨로스터의 콘셉트에 잘 맞는 장비입니다. 2세대 벨로스터 감마터보 차량은 이러한 기능적인 특징을 살리기 위해 일반적인 정보를 표시하는 기본 화면 이외에 운전자가 스포츠 모드 또는 DS모드를 선택하면 클러스터의 rpm 게이지를 형상화한 벨로스터 전용 모드가 표시됩니다. 자연스럽게 운전 몰입감은 배가됩니다.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3 ‘전방충돌방지보조(FCA) 기본화’ #현대자동차_최초 #알아서_충돌의_피해를_경감시켜주는_똑똑한_자동차 전방충돌방지보조(FCA)는 전방 주행차량의 상태를 감지하여 앞차와의 간격이 급격히 줄어드는 경우 레이다 또는 카메라 센서를 통해서 이를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동시에 자동으로 제동장치를 작동시켜 충돌을 방지하거나 피해를 경감시키는 장비입니다. 펀 투 드라이브를 즐기는 운전자에게는 좀 더 안전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게 지원하는 신기술입니다.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4 ‘경제형 LED 헤드램프’ #현대자동차_준중형급_최초 #어둠_속에서도_빛나는_펀_투_드라이브를_위하여 감각적인 외관 이미지와 뛰어난 성능을 지닌 LED 헤드램프는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장비입니다. 최근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고급차를 시작으로 점점 적용 범위를 넓혀가는 추세입니다. 2세대 벨로스터는 성능과 경제성에서 최적화된 1 LED 로우빔 타입의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여,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경쟁력과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야간 주행 시 운전자에게 차량 전방의 충분한 시야를 제공하는 최적화된 LED 헤드램프를 통해서 2세대 벨로스터의 ‘펀 투 드라이브’ 속성은 주야 구분 없이 운전자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5 ‘와이드타입 선루프’ #현대자동차_준중형급_최초 #더_넓어진_하늘을_누려라 2세대 벨로스터에는 현대자동차 준중형급 최초로 와이드타입 선루프가 적용됐습니다. 이는 일반형 선루프 대비 파노라마 선루프의 미려한 외관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펀 투 드라이브의 중요한 요소인 차체 강성을 증대하고, 후석 탑승자의 머리 앞 공간의 여유도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었습니다. 1세대에 적용되었던 파노라마 타입에 대한 선호도도 높았습니다. 하지만 와이드타입 선루프는 ‘디자인과 성능의 조화’라는 개발 주안점을 고려한 선택이었으며, 선루프가 실제 열리는 양도 기존 대비 58mm 증대하여 선루프 사용 시 운전자가 실내에서 느끼는 개방감도 더 커질 수 있었습니다.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6 ‘디스플레이 오디오 기본화와 공간 최적화’ #동급_최초 #WildWideBest 1세대 벨로스터는 게임을 즐기는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을 고려해 동급 최초로 7인치 모니터를 기본 장착했습니다. 이렇게 1세대 벨로스터가 모니터 기본화로 엔터테인먼트까지 생각했다면 2세대 벨로스터는 커넥티비티에 대한 젊은 유저의 니즈까지 고려했습니다. 2세대 벨로스터는 7인치, 8인치 모니터를 적용하고 콘솔 하단부에는 아이폰 7 plus까지 여유 있게 수납 가능한 거치 공간을 마련했으며, 거기에 무선 충전 기능까지 더했습니다.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오토(수출), 미러링크(내수) 활용 시 휴대폰의 기능을 자동차 속 모니터로 조작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해 커넥티비티와 관련된 니즈에 충실히 대응했습니다.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7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현대자동차_내수_최초 #운전하며_라디오에서_나오는_음악을_찾는다 사운드하운드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하는 음악 검색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텔레매틱스 기능이 적용된 2세대 벨로스터에서는 라디오/AUX에서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을 때 사운드하운드 버튼을 누르면 온라인(사운드하운드)으로 음악을 자동인식해 음원에 대한 곡, 가수, 앨범 정보를 찾아서 보여줍니다. 또한 검색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도 검색한 음원에 대한 각종 기록과 시간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빙 기술 8 ‘SMS 읽어주기 기능’ #현대자동차_최초 #You’ve_got_message 블루투스 MAP(Message Access Profile) 적용한 휴대폰 SMS 메시지 연동 지원 기능입니다.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의 경우 문자 수신 알림 및 문자 읽어주기(TTS), 기본 문자 회신 기능을 적용해 SMS 사용편의성와 더불어 주행 안전성을 증대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지역별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VELOSTER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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