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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브 포인트 3

[현대자동차]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브 포인트 3

EXPLORE [현대자동차] 벨로스터의 펀 드라이브 포인트 3 HMG저널 2018. 3. 26. 13: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벨로스터가 추구하는 운전의 재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실현됐을까요? 2세대 벨로스터가 추구하는 ‘Fun to Drive’의 핵심은 역동성(Dynamic)과 반응성(Response)으로 차가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잘 따라와주는 느낌과 그 쾌감을 극대화하는 데 있습니다. 이를 구현하는 벨로스터의 완성도 높은 운전자 의지 맞춤형 하드웨어를 만나보세요.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스티어링&핸들링 #FunToDrive #Agile #Engaging 고객들이 ‘차가 빼어나다’라고 말할 때는 어느 한 부분만 두드러짐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차가 안 나가는데 핸들링만 좋아도, 핸들링은 별로인데 가속성능만 좋아도 문제인 것입니다. 차가 나가는 만큼 소리도 잘 나고 제동도 잘되고 변속도 착착 들어가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로워야 좋은 차인 것입니다. 2세대 벨로스터는 외관과 성능이 매치될 수 있게 공을 들였습니다. 벨로스터는 벨로스터 하면 떠오르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못지 않는 개성 넘치는 주행성능으로 무장했습니다. 이른바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콘셉트입니다. 결론부터 말해, 운전이 재미있으려면 빠르고 다이렉트한 핸들링 성능이 관건입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2세대 벨로스터는 스티어링 기어비를 54mm/rev에서 60mm/rev로 상향하고, 선회 안정성이 향상된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과 고성능 썸머 타이어를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한층 빠르고 즉각적인 스티어링 응답으로 일체감 있는 차량 거동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더욱 뉴트럴해진 스티어링 성향 덕분에 선회 성능 또한 민첩해졌습니다. 다양한 주행 조건에서 민첩하고 선형적인 핸들링 성능을 확보하게 된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고카트 필(Gokart Feel)이란?  고카트(Gokart)는 지붕과 문이 없는 작은 경주용 자동차입니다. 테마파크의 범퍼카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안전장비를 최소화하고 가볍다 보니 엑셀을 밟는 대로 발진 가속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지며 운전의 즐거움이 큽니다. 2세대 벨로스터는 놀이처럼 즐거운 주행감각을 살려서 운전자의 의지대로 자유롭고 민첩한 주행성능을 강화한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를 추구합니다. 서재욱 연구원이 말하는 ‘2세대 벨로스터의 빼어난 핸들링’  “즉각적이고 정확한 핸들링을 표현하자면,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느낌 있게 따라온다’일 것입니다. 핸들의 민첩성과 더불어 멀티링크 등 샤시계를 최적화 개발한 덕분에 안정성 또한 우수합니다. 후면의 요동이나 떨림 같은 불안감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모여 차를 타는 재미를 확실히 배가시킵니다."페달과 차량의 남부럽지 않은 일체감 #선형적인_제동 #파워풀한_운전성을_위한_성능 #벨로스터_엔진 2세대 벨로스터는 페달과 차량과의 일체감이 큽니다. 스포티 콘셉트의 차량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액셀 페달을 밟으면 빠르게 가야 하고 발을 뗐을 때는 빠르게 감속해야 하는 응답성입니다. 하드웨어 완성도가 높다 보니 발을 떼는 상황에서 유저는 즉각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와인딩 로드에서 가속 시 바깥쪽으로 빠르게 빠지고, 감속 시 빠르게 안으로 들어와주는 민첩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층 파워풀해진 운선성은 감마1.6T-GDI 엔진 터보랙을 개선(Max Torque 1750→1500rpm)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여기에 현대자동차 최초로 오버부스트를 적용하여 엔진의 맥스 토크를 실용 영역에서 27kgf.m에서 28kgf.m으로 올렸습니다. 오버부스트는 전자가 치고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가졌을 때 페달 밟음량을 감지하여 작동하는데요. 덕분에 운전자는 차량과의 일체감을 극대화하여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엔진은 2세대 벨로스터에만 적용된 것으로, 결과적으로 2세대 벨로스터만을 위한 엔진(감마 T 오버부스트)이 탄생한, 일명 ‘벨로스터 엔진’입니다. 또한 스포티 운동성 로직(DCT Only)을 최초로 적용해 코너링과 급제동 시의 응답성 또한 크게 개선했습니다. 차량과의 일체감 확보를 위해서도 선형적인 제동력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것은 페달을 밟는 힘에 비례한 급작스럽거나 느리지 않은 제동감을 의미하는데요. 운전자가 제동거리를 예측함에 있어 보다 향상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가고자 할 때는 바로 가고 서고자 할 때는 딱 서주는 운전자와 하나 된 차로 거듭난 것입니다. 최장규 책임이 말하는 ‘주변인에게 강조하고 싶은 2세대 벨로스터의 어필 포인트’ “2세대 벨로스터는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경우에 확실히 좋은 선택입니다.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차, 가격 이상의 값어치를 할 수 있는 차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벨로스터 외관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지는 성능을 구현했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승차감 측면에서는 경쟁차보다 우월하며 핸들링은 동등 이상 수준으로 개발했습니다.” ‘데일리 펀 카’를 구현하는 든든한 승차감과 운전성 #절제된_승차감 #마운트_강성_최적화 #노멀모드 #스포츠모드 2세대 벨로스터의 ‘펀 투 드라이브’는 보디 컨트롤 중심의 든든한 승차감에서 비롯합니다. 이는 보디거동 최소화를 통해 고속주행 시 안정감 및 플랫감을 확보한 덕분입니다. 더불어 쇼크 업소버 최적화 튜닝을 통한 일상 주행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승차감을 구현했습니다. 2세대 벨로스터의 우수한 운전성을 구현하는 보디 컨트롤의 가장 큰 특징은 마운트 강성 최적화입니다. 즉, 마운트를 최적화해야 엔진이 주는 힘을 차가 그대로 받쳐주는 것입니다. 차의 마운트가 헐렁하면 가속페달을 밟았을 때 차의 움직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갑작스러운 느낌을 주는데요. 이러한 움직임을 쇼크(Shock) 혹은 저크(Jerk)라고 하며, 쇼크나 저크가 일어나면 운전자나 탑승자는 큰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 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2세대 벨로스터는 특별히 개발초기부터 마운트 강성 및 형상을 최적화하여 무게 중심과 관성 중심이 맞도록 개발했습니다. 무엇보다 2세대 벨로스터는 현대자동차 중 마운트 최적화 개념을 도입한 첫 제품이라는 데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컴포트와 스포츠로 구분한 운전 모드 또한 ‘펀 투 드라이브’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저의 일상적인 주행과 스포티한 주행의 패턴을 고려하여 드라이브 모드별로 최적화한 것입니다. 특히 스포츠 모드 시 가속감 및 가속 응답성을 극대화하여 가속감이 한층 더 강하고 다이내믹해졌습니다. 황태원 책임이 말하는 ‘운전자의 의지에 맞춰 민첩하게 따라주는 2세대 벨로스터의 성능!’ “재미있고 스포티한 차량을 구현하기 위해 조금 다른 접근법으로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어 유저가 중고속 구간에서 핸들을 조정하여 횡방향의 가속도를 크게 발생시켰다는 것은 유저가 코너링을 주행하고 있다는 의미이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있다가 페달에서 발을 떼었을 때는 유저가 출발하려는 의지, 또는 가속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입니다. 이렇듯 유저가 가속 의지를 보이기 전 상황에 미리 그 의지를 판단하고 의지를 보이는 시점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로직을 구성했습니다. 2세대 벨로스터는 구현하고자 하는 운전 상황 하나하나를 고려하여 그에 적합한 엔진과 변속기 로직을 개발했고, 엔진 토크를 조금 더 섬세하게 튜닝해줄 수 있는 요소들을 발굴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지역별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VELOSTER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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