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모두가 불을 끈 지구의 날 혼자서 불을 켠 주인공은?](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403d7b17efe5.png)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심각한 환경 오염을 겪고 있는 지구를 생각하고 또 행동하는 날인데요. 2019년 지구의 날에는 조금 특별한 주인공이 찾아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누가, 어떻게 지구의 날을 기념하려는 걸까요? 4월 22일은 #지구의날 입니다. 이 때마다 지구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 세계의 여러 환경단체는 물론 정부와 기업들도 다양한 #이벤트 를 기획하곤 하죠.미항공우주국, NASA는 SNS에서 #환경보호 를 실천하는 사진 공유하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기업 애플은 로고의 잎사귀를 초록색으로 바꾸고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자연보호 기부금을 보내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소등행사 입니다. 전 세계 도시의 #랜드마크 들이 일제히 전등을 끄는데요. 짧은 시간이지만 힘을 합치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깨끗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그런데 올해는 지구를 위해 모두가 불을 끄는 그 순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홀로 밝게 빛을 밝히겠다고 선언한 주인공이 있습니다. 과연 누구일까요?지구의 날, 빛을 밝힐 주인공은 바로 #수소전기차 #넥쏘 입니다. 이날 넥쏘는 난지 매립지의 바이오 가스로 만든 #친환경수소연료 를 가득 충전하고 연료 전지를 발전기 삼아 영상을 상영해 서울시청 구건물 #파사드 를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이렇게 넥쏘가 빛을 밝히는 이유는 단순히 불을 끄는 수동적인 방법에서 나아가 친환경 연료 전지를 활용해 건물을 밝히는 능동적인 방법으로 미래 #에너지절약 방안을 제안하기 위함입니다.서울 시청 파사드에서는 건물 벽면에 영상을 투사시키는 #프로젝트맵핑 기술로 수소 에너지의 원리와 친환경적 이미지를 담은 영상이 약 1시간 동안 상영되는데요.넥쏘 5대가 만들어낸 전력으로 작동하는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서울 도서관 외벽에 영상을 송출하게 되죠.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이벤트 입니다.지구의 날, 서울 시청 건물을 환하게 밝히는 수소전기차 넥쏘는 수소 에너지를 이용해 달리는 자동차로 유입된 공기 중 초미세먼지 99.9%를 제거해 청정 공기만을 배출합니다. 배기구로 나오는 것은 오직 순수한 물뿐입니다.돌아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 저녁 8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지구와 미래를 위한 더 깨끗한 에너지인 수소 에너지와 밝은 빛 여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모두가 불을 껐던 지구의 날, 깨끗한 #수소에너지 로 넥쏘가 밝히는 환한 빛과 함께 더 밝은 지구의 날과 더 건강한 지구를 만나보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