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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모두가 불을 끈 지구의 날 혼자서 불을 켠 주인공은?

[현대자동차] 모두가 불을 끈 지구의 날 혼자서 불을 켠 주인공은?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심각한 환경 오염을 겪고 있는 지구를 생각하고 또 행동하는 날인데요. 2019년 지구의 날에는 조금 특별한 주인공이 찾아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누가, 어떻게 지구의 날을 기념하려는 걸까요?​ ​ ​ ​ ​ ​ ​ ​ ​ 4월 22일은 #지구의날 입니다. 이 때마다 지구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 세계의 여러 환경단체는 물론 정부와 기업들도 다양한 #이벤트 를 기획하곤 하죠.​미항공우주국, NASA는 SNS에서 #환경보호 를 실천하는 사진 공유하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기업 애플은 로고의 잎사귀를 초록색으로 바꾸고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자연보호 기부금을 보내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소등행사 입니다. 전 세계 도시의 #랜드마크 들이 일제히 전등을 끄는데요. 짧은 시간이지만 힘을 합치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깨끗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그런데 올해는 지구를 위해 모두가 불을 끄는 그 순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홀로 밝게 빛을 밝히겠다고 선언한 주인공이 있습니다. 과연 누구일까요?​지구의 날, 빛을 밝힐 주인공은 바로 #수소전기차 #넥쏘 입니다. 이날 넥쏘는 난지 매립지의 바이오 가스로 만든 #친환경수소연료 를 가득 충전하고 연료 전지를 발전기 삼아 영상을 상영해 서울시청 구건물 #파사드 를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이렇게 넥쏘가 빛을 밝히는 이유는 단순히 불을 끄는 수동적인 방법에서 나아가 친환경 연료 전지를 활용해 건물을 밝히는 능동적인 방법으로 미래 #에너지절약 방안을 제안하기 위함입니다.​서울 시청 파사드에서는 건물 벽면에 영상을 투사시키는 #프로젝트맵핑 기술로 수소 에너지의 원리와 친환경적 이미지를 담은 영상이 약 1시간 동안 상영되는데요.​넥쏘 5대가 만들어낸 전력으로 작동하는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서울 도서관 외벽에 영상을 송출하게 되죠.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이벤트 입니다.​지구의 날, 서울 시청 건물을 환하게 밝히는 수소전기차 넥쏘는 수소 에너지를 이용해 달리는 자동차로 유입된 공기 중 초미세먼지 99.9%를 제거해 청정 공기만을 배출합니다. 배기구로 나오는 것은 오직 순수한 물뿐입니다.​돌아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 저녁 8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지구와 미래를 위한 더 깨끗한 에너지인 수소 에너지와 밝은 빛 여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모두가 불을 껐던 지구의 날, 깨끗한 #수소에너지 로 넥쏘가 밝히는 환한 빛과 함께 더 밝은 지구의 날과 더 건강한 지구를 만나보세요.​​ ​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