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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여름철 차량 방치 사고를 막는 뒷좌석 탑승객 감지 시스템

[현대모비스] 여름철 차량 방치 사고를 막는 뒷좌석 탑승객 감지 시스템

#완전자율주행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인캐빈센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도 인캐빈 센서 기술을 활용한 ' #레이더 ' 기반 #뒷좌석탑승객감지시스템 을 공개했는데요. 탑승객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측정하는 현대모비스의 #능동형안전기술 , 뒷좌석 탑승객 감지 시스템에 대해 알아봅니다.​​​ ​ ​ ​ ​ ​ ​ ​완전 자율주행시대가 다가오면서 * #인캐빈 (In-Cabin) 센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북미와 유럽 등에서 영유아 차량 방치를 예방하기 위한 규제를 도입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데요.*인캐빈(In-Cabin): 차량 내부 공간​올해 3월 현대모비스도 인캐빈 센서 기술을 활용한 '레이더' 기반 뒷좌석 탑승객 감지 시스템( #ROA : Rear Occupant Alert)을 공개했습니다. 차량 외부에 장착되던 첨단 센서를 차량 내부로 들여와 탑승객 안전을 위한 기술로 개발한 것이죠.​​차량 뒷좌석 가운데 천장에 설치된 레이더가 어깨나 머리를 움직이는 등의 큰 움직임과 심박, 호흡을 포함한 모든 생체 움직임을 감지해 계기판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운전자에게 알림을 줍니다.​​레이더는 옷을 투과할 수 있기 때문에 잠든 영유아나 담요 등으로 가려져 있는 탑승객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것이죠.​​또 고전압선이나 철도 인근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신뢰성을 확보하여 매년 여름철 발생하는 #차량방치사고 를 더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향후 차량에 이 시스템을 적용하고, 올해 탑승객의 심박 측정까지 가능한 레이더를 개발해 생체 인식 기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차 안의 모든 탑승객의 안전을 위한 탑승객 감지 시스템. 완전 자율주행을 향한 현대모비스의 능동형 안전기술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