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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점검시간 과연 그들은무엇을할까요?

실제 개발자들이 하는 부분을 알려드릴께요. 정기점검이 있는날 작은 기업은 이렇게 합니다.   "홍팀장님! 오늘 점검일인데 자동점검 세팅 해놓을까요?" "뭐 그냥 했다고 쳐~ 괜히 재부팅 했다가 안켜지면 망함"   그리고 실제로 작은기업에서는 점검을 한다고만 하고 잘 안하죠. 하더라도 진짜로 백업 혹은 새로운 업데이트 부분들?만합니다. 실제로 새로운 업데이트는 실서버에서 운행 도중에 적용시켜버립니다. 네ㅇ버도 그렇게 하고 있죠. 요즘에 보면 갑자기 유아이가 바뀔때있잖아요.     "10월 11일 1시부터 6시까지 블로그 정기점검이 진행됩니다." 다들 점검 이후에 최적화/저품질 블로그가 된다고 하죠? 과연그럴까요? 평소에 저품질, 최적화 블로그가 몇개 나오는지 알고 있다면 그런말은 안돌앗을텐데요. 예전에 12일 27일이 너무 강력한 나머지 지금도 그렇게 돌아간다고 생각하고있군요.   ​자! 그럼 대기업인 네이버 점검시간 과연 어떤일들을 할까요?   일단 춘천 네이버 데이터센터 전체서버는 종료되지 않습니다. 디비(데이터베이스 약어)는 살려놓고 입력(글쓰기,덧글,공감,스크랩 기타등)만 막습니다. 그리고 이때 업데이트 하는 부분도 있고 에러난 부분들을 교체하기도합니다. 혹은 하드 교체가 이루어질때도 있고 하드웨어 교체가 실제로 이루어지기도합니다. 재부팅을 해서 적용했는데 아침까지 적용안될때가 있죠! 그럴땐 연장점검 이루어지는겁니다.   물론 그냥 야근팀에서 별일없이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기업에서 개발자로 지내보았지만 정기점검으로인해서 크게 뭔가 한적은 없네요. 평소에 실서버상에서 주로 업데이트와 수정을 바로 해버리다보니 점검은 정말 습관처럼했네요.   지금 네ㅇ버는 점검시간때 오히려 큰 모험수를 두진않을겁니다. 모두가 자고 있는 시간대에 소수 몇명이 일을 하므로 진단정도 하고있겠군요.   ​ ​ 내가 네ㅇ버 개발자라면 이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덧글로 함께나눠봐요~ 전 이시간에 메인 서버 종료해서 열좀 식혀주고 싶네요^^ 한달 또 열심히 돌아야하잖아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