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풀체인지 올 뉴 K3 디자인 집중탐구](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5667ad7a057e.jpg)
EXPLORE [기아자동차] 풀체인지 올 뉴 K3 디자인 집중탐구 HMG저널 2018. 4. 18. 13: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6년 만에 풀체인지 되어 돌아온 기아자동차 올 뉴 K3입니다 세상에 자동차는 많고 저마다의 역할이 있습니다. 준중형 세단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고급 세단을 갖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주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 관점에서 K3는 그 소임을 다했습니다. 고객들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준중형 세단이기 때문입니다. 2018년 풀 체인지가 되면서 한층 스포티해진 디자인과 궁극의 연비 효율을 이룬 기아자동차 올 뉴 K3. 이 두 가지만으로도 우리는 올 뉴 K3를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모두에게 매력적인 차, K3 1세대 K3 출시 초기에는 사회 초년생의 첫 차로 통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사회 초년생들은 준중형 세단 대신 소형 SUV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 연령대의 남성들이 준중형 세단을 ‘세컨 카’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준중형차 타깃을 2030세대 젊은 층으로만 한정 지을 수 없으며 다양한 고객들을 품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고객의 타깃이 그만큼 넓어진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K3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하며 ‘모두에게 매력적인 차’로 거듭났습니다. 실내공간뿐 아니라 스타일과 성능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위해 내외장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습니다. 경제성과 차체 크기, 특히 2열 좌석의 안락감을 중시하는 가족 단위 소비층을 위해 실내공간을 더욱 넓히고 거주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습니다.‘리틀 스팅어’ 스포티한 젊은 감각을 입다 올 뉴 K3의 정면부는 강인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측면부는 풍부한 입체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2018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자마자 신형 K3는 ‘미니 스팅어’, ‘리틀 스팅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만큼 외장 디자인이 스포티해졌다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기아자동차 올 뉴 K3는 기존 모델의 강점을 계승하면서 ‘다이내믹’과 ‘볼륨감’을 통해 ‘업스케일 다이내믹 세단’으로 거듭났습니다. 얼굴 표정부터 흥미롭습니다. 전면부는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 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X자 형태로 교차된 독특한 느낌의 주간주행등과 풀 LED 헤드램프 등을 장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와 풍부한 볼륨감을 살렸습니다. 특히 LED 헤드램프는 동급 최초로 장착한 것으로 광원의 조사 거리가 100~300m에 달해 기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나 HID 헤드램프보다 우수한 야간 시인성을 제공합니다. 전면 범퍼 아래쪽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하여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옆태도 늘씬해지고 볼륨감을 강조한 면 처리로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휠베이스는 2,700mm로 그대로지만 전장은 4,640mm로 이전 세대에 비해 80mm가 증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루프와 트렁크를 잇는 라인은 한층 유연해져 쿠페와 같은 인상을 줍니다. 후면부는 힙업 스타일로 추켜 올려 역동성을 강조했습니다 뒤태도 힙업한 듯 날렵해졌습니다. 최근 세단의 디자인 트렌드인 ‘로우 앤 와이드’ 스타일을 구현했습니다. 여기에 화살 모양을 형상화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 콤비 램프와 트렁크 가니쉬를 적용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한편, 볼륨감을 강화한 리어 범퍼,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구석구석 하이테크 이미지를 더했습니다.운전자와 탑승자를 모두 만족시킨 하이테크 디자인 디자인과 사용성을 모두 고려한 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재미있는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됐습니다 신형 K3의 진가는 외장과 함께 내장 인테리어에서 드러납니다. 올 뉴 K3는 수평 지향 인테리어를 통해 실내공간이 좀 더 넓어 보이게 했으며,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까지 배려받는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센터페시아를 적용하고 크래시패드 중간에는 가니쉬를 적용해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하이테크하고 스포티한 아이캐칭 요소도 잊지 않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항공기 터빈 형상을 본뜬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입니다. 벤트 안쪽은 터빈 날개의 디테일을 참고하여 스포티함을 강조했습니다. 클러스터의 경우 시각적으로 커진 느낌이 들도록 사이즈를 키우고 테두리에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이 외에도 심리스 AVN과 공조 스위치, 방사형 패턴을 준 도어 스피커 등 숨은 디테일 속에 역동적인 이미지를 부여했습니다. 편의성과 실용성도 한층 높였습니다. 탑승자의 사용성을 고려해 중앙에 2단 트레이 콘솔을 설치하고 주요 버튼을 터치스크린 아래에 일자로 배열함으로써 직관성과 실용성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 외에도 1열 통풍 시트 및 10-Way 운전석 전동 시트 등 다양한 시트 사양으로 탑승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패키지적 관점에서 보면 전장 80mm, 전고 5mm를 증대해 제원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전·후석 헤드룸과 후석 숄더룸 증대로 실내 거주성도 한층 개선했습니다. 실내 거주성 개선에 더하여 돌출형 심리스 AVN을 적용하여 시인성을 높이고 콘솔 암레스트 높이와 길이를 증대해 지지성도 개선했습니다. 트렁크 용량도 20L 늘려 동급 최대 화물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VDA 기준)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지역별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K3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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