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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더 뉴 레이, 변함없이 넓은 품으로

[기아자동차] 더 뉴 레이, 변함없이 넓은 품으로

EXPLORE [기아자동차] 더 뉴 레이, 변함없이 넓은 품으로 HMG저널 2018. 2. 8. 13: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더 뉴 레이가 당신을 어디로 데려갈지 궁금해집니다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고, 미소를 건네는 일. 그 즐거움을 향한 실천의 과정. 더 뉴 레이(The New Ray)면 충분합니다.일상의 당연함을 깨뜨리고 싶나요? 비좁은 일상을 벗어나는 게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일상의 당연함. 그 위력적인 강압에 못 이겨 걷고 또 걷다 보면 힘에 부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면 머릿속을 잠깐씩 스치던 생각의 실타래가 한곳으로 모입니다. 각각의 생각은 얽히고설키며 하나의 강력한 힘을 이룹니다. 그 힘은 내면의 순수한 본능을 한없이 갈망하게 합니다. 일상의 당연함을 깨트릴 정도의 충분한 특별함.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땐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 주변 환경을 환기하는 것만큼 좋은 일도 없습니다.마음대로, 또 같은 데로 어느 한 구석 닮은 곳이 없어도 같은 곳으로 떠납니다 저마다 갈망하는 본능의 방향은 다릅니다. 하지만 흩어졌던 방향이 한데 모이는 목적지는 결국 같지 않을까요. 우린 의례적인 관계를 허물고 막역한 사이를 쌓고 싶은 마음과, 또 자연스레 이끌리는 일에 마음 맞는 이와 함께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런 마음들을 차곡하게 모아 불을 지피는 것이야말로 더없이 즐거운 일이 될 것입니다. 사람들을 불러 모아봅시다. 멀든 가깝든, 그들과 한 차에 올라타 목적지로 향해보세요.일상을 떠나 일상으로 도착합니다 어느 곳에 도착하든 우리는 즐거울 것입니다 즐거움을 나누고픈 사람이 어떤 사람이면 좋을지 고민할 것도 없습니다. 느긋하게 일어나 스스럼없이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어디서든 사이를 좁혀나갈 수 있는 사람들과 마침내 도착한 그곳. 이제는 차가 아닌 흘러가는 시간에 함께 올라탈 수 있다면 당연한 일상 속에 특별한 즐거움이 솟아오르고야 맙니다.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고, 미소를 건네면서 말입니다. 글. 곽봉석사진. 허동욱 플러그비주얼랩 스튜디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8년 1, 2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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