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3월 0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MMC에서 세계를 상대로 깜짝 놀랄만한 스펙을 발표한 갤럭시S6와 S6엣지.한 달여간의 기다림 끝에 4월 10일부터 국내에서도 판매가 시작되었는데요.단연 상반기 최대 이슈로 떠오른 갤럭시S6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그 네 번째로 다룰 주제는? 바로 카메라.갤럭시S6와 카메라 갤럭시S6가 공개됐을 때, 화제가 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였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SNS가 발달함에 따라 사람들은 쉽게 사진을 찍고 접합니다.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스마트폰을 통해 자기 자신을 찍는 일이 일상화되었죠. 이런 트렌드는 옥스퍼트 대학이 2013년 올해의 단어에 자가 촬영 사진의 줄임말인 Selfie(셀피)가 선정된 것이 단적인 예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들은 제품의 카메라 성능을 신경 써서 만들고 있습니다.카메라를 잘 모르는 사람도, 본인이 소유한 카메라가 없는 사람도 이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거 같습니다. 갤럭시S6의 카메라면 누구나 사진을 잘 찍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유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1. 빠르고 흔들려도 OK 보통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에서 카메라를 실행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갤럭시S6는 어떤 화면에서나 심지어 화면이 꺼져 있더라도 홈에서 빠르게 두 번만 누르면 0.7초 만에 카메라가 실행됩니다. 그리고 AF(오토포커싱) 속도는 0.3초에 불과해 1초 만에 카메라가 실행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거죠.정말 빠른 속도입니다. 그렇지만 속도만 빠른 게 아닙니다. 갤럭시S6와 S6엣지는 시리즈 중 최초로 광학식 손 떨림 보정 기능(OIS)이 들어갔다는 사실! 약간의 손떨림 정도는 스스로 보정하여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갤럭시S6의 카메라로는 빠르고 흔들리지 않게!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답니다.2. 움직여도 OK다른 사람한테 사진을 찍어달라고 맡겼는데 흔들리거나 초점이 안 맞게 찍혀서 속상했던 기억 누구나 있겠죠?이번 갤럭시S6 카메라 기능에는 '동체 추적 오토 포커스 (트래킹AF)'라는 기술이 탑재되어 있는데요.바로 사용자가 지정한 피사체의 움직임을 쫓아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주는 기술입니다. 평소의 스마트폰의 카메라로는 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찰나의 순간이나 아이가 웃는 모습, 반려동물이 움직일 때 등 동적인 장면을 찍기는 쉽지 않죠. 갤럭시S6의 카메라로는 움직이는 장면도 잘 찍을 수 있답니다.3. 역광, 야간 촬영도 OK!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카메라는 후면 1600만, 전면 500만 화소로 F1.9의 밝은 렌즈를 적용했습니다. 여기에서 F인 조리개 값은 기존의 2.2보다 1.9로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더 많은 양의 빛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어두운 곳에서 약 35% 정도 많은 광량을 렌즈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즉, 야간 촬영을 더 잘할 수 있다는 말씀!그리고 초점과 노출을 고정할 수 있는 기능도 있는데요. 위치에 따라서 초점과 노출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의도로 사진을 찍기 편합니다. 특정 영역에 초점을 맞춰 피사체를 밝게 표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역광에서 인물 사진을 찍을 때 플래시를 터트리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국 갤럭시S6의 카메라로는 어두운 곳이나 역광처럼 명암 차가 큰 환경에서도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답니다. 가장 큰 특징만 살펴봤지만 이 밖에도 고성능 이미지 센서, 더 선명해진 색감, 다양한 필터(흐린 색상/만화/비네팅/흑백/목탄화/빈티지/틴트),다양한 모드(아웃포커스/파노라마/슬로우모션/패스트모션/멀티 뷰 샷/전문가)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곧 무겁게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의 카메라로도 충분한 날이 올 거 같습니다.갤럭시S6와 S6엣지는 전국 유플러스 직영점/대리점과 직영 온라인 몰인 "U+ SHOP"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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