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쏘렌토를 타고 가는 길은 두고두고 즐거운 잔상을 남깁니다. 도심에서도, 자연으로 무대를 옮겨도 그 본연의 가치는 감출 수 없는 법! 올 뉴 쏘렌토가 완성한 개성 만점 여름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백 점 아빠가 되고 싶은 남자 이름 : 강희철(남성)나이 : 35세직업 : 공학연구원라이프스타일 : 집과 일터의 구분이 없는 일의 특성 탓에 일 년에 서너 번 가족과 함께 떠나는 장거리 여행으로 점수를 따고 있음.남자의 SUV? 모두의 SUV! 화창한 주말 아침, 캠핑도구를 한 가득 싣고 차에 오르는 마음이 벌써 바다에 가 있습니다. 올 뉴 쏘렌토는 쾌적하고 넓은 실내 공간으로 저뿐만 아니라 제 가족의 마음마저 훔쳤습니다. 특히 유모차나 카시트를 넉넉히 실을 수 있어 두 남매를 둔 부모의 근심을 한 방에 날려주네요. 기아자동차 올 뉴 쏘렌토의 최고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완벽한 여행 파트너라는 것이죠. 대형 세단 못지않게 넓고 편안한 2열 시트를 젖히면 텐트가 필요 없습니다. 어린 남매를 사로잡은 건 뒷좌석 2열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선루프입니다. 탁 트인 하늘을 구경하느라 장거리 주행에도 칭얼거리거나 보채지 않으니, 이보다 더 고마울 수 없죠.기아자동차 올 뉴 쏘렌토, 치타처럼 날렵한 주행 “살아있네!” 가장이기에 앞서 한 남자인 나를 가장 매료시킨 건 도심과 오프로드 모두에서 짜릿한 가속력을 체감하게 해주는 올 뉴 쏘렌토의 R2.0 엔진입니다. 묵직하면서도 단단한 차체는 달릴수록 매력을 발산하는데, 무겁고 둔탁한 SUV의 기분이 아니라 날렵한 치타의 느낌으로 고속에서도 통쾌한 기분을 주네요. 정지 상태에서 풀액셀을 밟을 때 툭 치고 달리는 맛도 살아있고, 가파른 오르막에서 액셀을 깊게 밟을 때 치고 나가는 힘은 SUV를 운전하는 맛을 안겨줍니다. 주행모드를 일반과 에코, 스포츠로 전환하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덕분에 장거리 운전은 물론, 여행을 떠날 여유가 없을 때도 스포츠 주행으로 잠시나마 일상을 탈출할 수 있게 됐어요. 올 뉴 쏘렌토가 저를 미소 짓게 합니다.늘 시간에 쫓기는 광고 전문가 이름 : 이인우(여성)나이 : 41세직업 : 기업체 광고 전문가라이프스타일 : 트렌드를 앞서가야 하는 광고직 직장여성. 정체 심한 출퇴근길은 물론이고 광고주와의 미팅 전후 시간을 차 안에서 깨알같이 운용하고 있음.영특한 SUV, 교통 혼잡 스트레스 해결! 고질적인 정체로 악명 높은 강남 시내 출근길. SUV 한 대로 저의 일상이 바뀌었어요. 교통혼잡 스트레스로 욱하는 일이 몰라보게 줄었습니다. 아무리 혼잡한 도로라도 차량 성능에 따라 좀 더 빨리 갈 여지는 얼마든지 존재하는 법. 그 기회를 잡게 해준 새 애마를 신뢰하게 된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죠.올 뉴 쏘렌토는 강력한 가속력으로 도로 한복판의 신호대기와 차선변경에 탁월한 재능을 발휘합니다. 주행 중 잠시 멈추면 시동을 자동으로 꺼주고 출발하려고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면 알아서 시동을 걸어 연비 효율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영특함에는 탄성이 절로 나네요.진화한 토종 SUV, 삶의 품과 격을 올리다 광고주를 픽업해 거래처로 가는 길. 올 뉴 쏘렌토의 매끈한 외관에 광고주의 시선이 멎는 순간 왠지 으쓱한 기분이 듭니다. 스타일에 죽고 사는 ‘광고장이’의 애마인데, 기술이 아무리 훌륭해도 차체가 멋이 없다면 선택했을 리 만무하죠. 감각적인 차체는 물론이고 일명 ‘매의 눈’으로 불리는 강렬한 헤드램프에 눈이 멎을 때마다 무뎌졌던 ‘촉’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고급스러운 실내 재질에 프론트 콘솔 트레이와 센터 콘솔의 막강한 수납성은 또 어떻고요! 220V 인버터와 충전용 USB 단자로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연결해 차 안에서도 얼마든지 업무를 소화할 수 있으니, 늘 시간에 쫓기던 ‘타임 푸어’ 과거도 이제는 안녕이에요. 액티브 후드 시스템 외에도 차선이탈경보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어 주행 안전성도 나무랄 데 없습니다. 품과 격이 다른 SUV, 탈 때마다 잘 선택했다는 확신이 드네요. 올 뉴 쏘렌토 덕분에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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