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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기아자동차의 신차 살펴보기

    [HMG 저널]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기아자동차의 신차 살펴보기

    [HMG 저널]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기아자동차의 신차 살펴보기

    EXPLORE [HMG 저널]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기아자동차의 신차 살펴보기 HMG저널 2017. 3. 7. 17: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기아자동차의 신차들은 현대차그룹의 친환경•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3월 7일,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2017 제네바 모터쇼가 열렸습니다. 2017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한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신차와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며, 혁신과 인간 중심 가치를 바탕에 둔 친환경-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하며 수소전기차 기술의 선두자리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궁극의 친환경 기술로 불리는 수소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수소 사회 구현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또 혁신적인 바디 타입을 지니고, 유럽 시장을 공략할 i30 패밀리의 첫 번째 파생차인 i30 왜건을 공개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일반 공개일을 기준으로 스팅어, 니로 PHEV 등 신차 6대, 프라이드, 씨드, 스포티지 등 양산차 10대 등 총 16대의 차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차량뿐 아니라 스팅어에 적용된 가솔린 GDi 엔진과 8단 변속기를 비롯해 다양한 엔진 및 변속기, 니로 PHEV 절개차 등도 전시하며 기아자동차 브랜드와 신차 알리기에 주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FE 수소전기차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기술의 진수입니다 현대자동차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간의 수소전기차 기술이 응집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 양산에 성공한 바 있고, 현재는 17개국에서 투싼 수소전기차를 판매하며 전 세계 수소전기차 보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공식 출범한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에 공식 회원사로 참여할 것을 선언하며 기술 개발 및 수소 사회 구현을 위한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혁신적인 미래 친환경 신기술을 의미하는 Future Eco의 이니셜을 딴 이름입니다. FE 수소전기차 콘셉트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은 2018년에 출시할 차세대 SUV 기반 수소전기차 모델에 대거 적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모델에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까지 고려하고,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도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FE 수소전기차 콘셉트 내부의 메탈릭 블루 칼라는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느낌을 줍니다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SUV 바디 기반으로, 깨끗한 물만 배출하는 친환경성에서 영감을 얻어 메탈릭 블루 칼라의 액센트와 글로시한 투톤으로 처리되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풍깁니다. 또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의 외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정제되고 간결한 것이 특징입니다. 스타일리시한 리어 스포일러와 C필러의 벤트 등에는 에어로다이내믹(Aero-dynamic, 공기역학을 고려해 주행 시 공기저항을 최소화시키고 주행성능과 연비를 개선하는 기술) 기술력이 적용됐습니다. 실내에도 첨단 기술이 접목돼 미니멀하고 단순화된 디자인으로 표현됐습니다. 대시보드 내 기능을 사용 여부에 따라 활성시키거나 사용하지 않을 때는 최소화하는 ‘멀티 커브드 디스플레이(Multi-curved display)’ 적용이 그중 하나입니다.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투싼 수소전기차보다 많은 부분의 성능이 개선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가솔린 차량과 동등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하고, 1회 충전으로 800km 이상의 항속거리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실제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 거리를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 대비 연료전지시스템의 중량 20% 저감, 시스템 운영 효율 10% 증대를 목표로 개발 중인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차량 구동을 위한 수소 에너지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깨끗한 물을 실내 습도 조절에 이용해 더욱 쾌적한 차량 환경을 만드는 것도 FE 수소전기차 콘셉트의 특징입니다. 이 밖에도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포터블 배터리 팩과 전기 스쿠터 보관 및 충전 공간 등이 트렁크에 마련돼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다기능성 차량, ‘i30 왜건’ 세계 최초 공개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현대자동차 i30 왜건은 i30 패밀리의 첫 번째 파생차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i30 5도어 모델에 적재 공간을 넓혀 기능성을 높인 ‘i30 왜건’을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i30 왜건은 동력 성능과 연비 경쟁력을 강화한 140마력의 ‘가솔린 1.4 터보’, 120마력의 ‘가솔린 1.0 터보’와, ‘디젤 1.6 터보’(110마력과 136마력 두 가지로 운영)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i30 왜건’의 차체 크기는 전장 4,585mm(5도어 대비 +245mm), 전폭 1,795mm, 전고 1,465mm(5도어 대비 +10mm)입니다. 트렁크 용량은 602L(5도어 대비 +207L), 뒷좌석 폴딩 시 1,650L의 공간을 확보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성을 갖췄습니다. (*유럽 VDA 방식 기준)  i30 왜건에는 동급 최고의 안전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습니다. 차량 혹은 보행자와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자동으로 제동시키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운전자의 피로도가 높을 때 클러스터 팝업 메시지와 경보음으로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자동으로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사각지대나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운전자가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주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등 그것입니다. 이 밖에도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스마트폰과의 연결성을 증대했으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이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i30를 중심으로 i10, i20, i40 등 유럽시장 주력 모델을 대거 전시했습니다. i30 왜건 차량뿐 아니라 지난해 출시된 신형 i30에 최초로 적용되었던 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24.7kgf·m의 카파 1.4 T-GDI 엔진과 7단 DCT도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i30 왜건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판매에 핵심 차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유럽시장에서 2021년까지 판매와 고객 만족 부문 모두에서 아시아 1위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서 모터스포츠 출전을 통한 고성능차 개발 및 홍보, 디지털 쇼룸 구축 등 다양한 디지털화 전략, SUV·친환경차 등 상품 라인업 확충 등의 계획도 전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유럽 전략 차종인 i30가 ‘i30 왜건’을 포함한 다양한 모델로 많은 고객들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30는 올해 상반기부터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 판매될 예정이며,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볼륨 모델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판매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아이오닉 존’과 3가지 특별 존에서 만나는 미래 모빌리티 ‘아이오닉 존’에서는 지난해부터 유럽시장에 출시한 하이브리드 모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 일렉트릭’, 올 여름 유럽 출시를 앞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3가지 라인업이 전시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CES에서 공개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와 프랑스 파리에서 택시로 운행중인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도 공개됐으며, 이 밖에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인 ‘카파 1.6 GDI 엔진’과 ‘6단 변속기’ 전시물, 아이오닉 라인업의 특장점을 볼 수 있는 ‘아이오닉 디지털 월’을 운영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2017 제네바 모터쇼에 1,547㎡ (약 46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친환경 존’, ‘N 존’, ‘미래 모빌리티 존’의 3가지 특별 존을 운영하며, 총 18대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미래 모빌리티 존’에서는 수소전기차의 파워트레인인 연료전지시스템과 전기동력시스템, 수소 연료 탱크, 그리고 ‘웨어러블 로봇’ 3종을 전시합니다. ‘N 존’에서는 고성능 N 콘셉트카 ‘RN30’, 올해 WRC 대회에서 사용 중인 3도어 기반의 ‘i20 WRC 랠리카’가 전시되며,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자가 직접 드라이버가 되어 WRC 경기를 4D로 체험할 수 있는 ‘WRC VR 4D시뮬레이터’가 운영됩니다. 그 밖에 고객에게 자율주행 기술과 스마트 도시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자율주행 VR 체험물’,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생각을 녹음하고 SNS에 공유할 수 있는 ‘아이오닉 위싱월’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미래 기술에 대한 생생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2017 제네바 모터쇼의 현대자동차 현장은 한국에서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한국 시각으로 3월 7일, 오후 4시 15분부터 45분까지 약 30분간 현대자동차그룹의 영상 채널인 HMG TV(tv.hmgjournal.com)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yundaimotorgroup)을 통해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 보도발표회 현장을 국내에서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 덕분입니다.기아자동차,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유럽 최초 공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가 유럽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D 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물인 스팅어. 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파워풀한 동력성능, 차체강성 강화 및 첨단 안전사양 탑재,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확보 등 혁신적인 스타일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동시에 지닌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스팅어는 유럽 시장에는 4분기 중에, 국내 시장에는 2분기 중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스팅어는 일명 ‘녹색 지옥’이라고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극한의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며 강력한 동력 성능과 안정적인 주행감, 강한 내구성 등을 확보했으며, 최근에는 혹한지역인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의 주행시험장에서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테스트했습니다. 스팅어는 기아자동차의 자동차 중 가장 빠른 가속을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기아자동차는 2.0 터보 GDi, 3.3 터보 GDi 등 2종의 가솔린 엔진과 디젤 R2.2 엔진까지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스팅어를 유럽 시장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스팅어 디젤 R2.2 모델은 최고 출력이 200마력, 최대토크가 44.5kg·m이며, 2.0 터보 GDi 모델의 최고 출력은 255마력, 최대토크는 36.0kg·m, 3.3 터보 GDi 모델의 최고 출력은 370마력, 최대토크 52.0kg·m에 달합니다. 특히 3.3 터보 GDi 모델은 제로백(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이 단 5.1초로 기아자동차의 차량 중 가장 빠른 가속을 자랑합니다. 이와 함께 스팅어에는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되어 부드러운 변속감뿐만 아니라 주행감의 개선과 연료 효율성 향상 등의 효과가 더해졌습니다.  스팅어는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입니다 스팅어의 디자인은 낮은 전고와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됐습니다. 특히 긴 보닛에 비해 짧은 프론트 오버행(830mm)과 긴 리어 오버행(1,095mm) 그리고 넓은 숄더 라인으로 이뤄진 측면부 디자인은 균형 잡힌 비례감과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감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팅어는 넓은 실내 공간과 실용성 높은 적재 공간까지 마련했습니다. 스팅어의 전장은 4,830mm, 전폭은 1,870mm, 전고는 1,400mm, 휠베이스는 2,905mm입니다. 이처럼 넓은 실내 공간이 확보되어 5명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406리터(유럽 VDA 방식)의 충분한 적재공간도 확보해 실용성까지 겸비했습니다. 스팅어에는 기아자동차의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또한 적용됐습니다. 부주의 운전 경보시스템(DAA, Driver Attention Alert),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KAS, Lane Keeping Assist System)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기술이 장착돼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운전자의 편의를 향상시켰습니다.기아자동차, ‘니로’와 ‘K5’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세계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는 니로와 K5의 새로운 친환경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니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과 K5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니로 PHEV는 최고 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0kg·m의 1.6 GDi 엔진에 8.9kWh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와 44.5kW 모터를 탑재해 최고 합산 출력 141마력, 최대 합산토크 27.0kg·m의 동력 성능을 갖췄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니로 PHEV가 고효율 배터리와 고출력 모터 시스템을 적용한 만큼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회 충전 시 전기만으로 55km(유럽 인증 기준) 이상 주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형 SUV 니로는 PHEV 모델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작년 3월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친환경 소형 SUV 니로에 PHEV 모델을 새롭게 추가해 소형 SUV와 PHEV 차량에 대해 점차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며 니로의 인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우수한 경제성과 가속 성능, 친환경성을 두루 갖춘 니로 PHEV는 2분기 중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유럽시장에는 3분기 중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K5(현지명 옵티마)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친환경 모델이자 유럽 시장 전략 모델입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이날 K5(현지명 옵티마)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K5 스포츠왜건 PHEV)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K5 스포츠왜건 PHEV는 유럽 시장 전략 모델인 K5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19.3kg·m의 2.0리터 GDi 엔진에 11.26kWh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와 50Kw 모터를 탑재해 최고 합산출력 205마력, 최대 합산토크 38.24kg·m의 동력 성능을 갖췄습니다. K5 스포츠왜건 PHEV는 올해 3분기 중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기아자동차, 신형 ‘모닝’ 유럽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의 신형 모닝(현지명 피칸토)이 유럽 시장에서도 공개됐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지난 1월 국내에서 출시한 바 있는 신형 모닝(현지명 피칸토)을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신형 모닝은 안전성, 실내 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이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을 기존 대비 2배인 44%로 확대해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을 뿐만 아니라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다양하게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넓고 효율적인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넓은 화물 적재공간과 다양한 수납공간 또한 제공합니다. [HMG TV]2017 제네바 모터쇼, 현대자동차 FE 수소전기차 콘셉트(FE Fuel Cell Concept) 최초 공개! [HMG TV]2017 제네바 모터쇼, 기아자동차 스팅어(Kia Stinger) 유럽 최초 공개! [HMG TV]2017 제네바 모터쇼, 현대자동차 i30 왜건(i30 Wagon) 세계 최초 공개! ※ 본 자료에 나온 자동차의 특징 및 제원은 유럽 시장 모델을 기준으로 하며 이는 지역이나 국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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