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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HMG 저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HMG 저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DISCOVER [HMG 저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HMG저널 2017. 5. 12. 12: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자동차를 향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입니다 지난 4월, 자동차를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이 오픈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탄생 뒤에는 현대자동차그룹 각 그룹사의 땀방울이 숨어있는데요. 첨단 기술력을 구현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펼쳐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건물과 서비스를 탄생시킨 현대자동차그룹의 땀과 열정을 들여다봅니다.새로운 공법으로 첨단 스튜디오 완성,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BIM, 첨단 계측 장비 등을 활용해 거대한 우주선 모양의 외관을 구현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현대건설의 기술로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우주선을 완성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오스트리아 설계업체 DMAA에서 설계한 ‘하늘에 떠 있는 듯한(Shaped Sky)’ 디자인 콘셉트를 구현하고, 국내 최대 수량의 비정형 메가트러스 철골구조와 표면 부식을 방지하는 아노다이징 패널로 설계된 건물을 시공하기 위해 기획단계에서부터 BIM, 첨단 계측 장비 등을 활용해 건물의 오류나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는 정밀시공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비상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을 형상화하기 위한 32m ‘캔틸레버(Cantilever)’, 대형 전시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클러스터 기둥(Cluster Column)’과 개방감을 위해 저철분 유리가 적용된 ‘글라스핀 시스템(Glass-Fin System)’ 등 까다로운 특수공법도 적용했습니다. 5층부터 8층은 다양한 유틸리티(설비, 전기, 소방) 복합설비를 모듈화시켜 건물에 얹히는 ‘프리패브(Prefab)’ 방식을 도입해 시공방식은 물론 공기 단축에도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첨단 기술과 제작방식, 다양한 협업은 까다로운 시공으로 화제를 모았던 건축물 그 자체를 하나의 조형물로 탄생시켰습니다.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다, 현대종합설계 현대종합설계는 ‘천(天), 지(地), 림(林)’의 세 가지 디자인 콘셉트를 구성했습니다 현대종합설계는 DMAA와 손잡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설계와 디자인 감리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독특한 형태의 건물을 동양적인 ‘천(天), 지(地), 림(林)’이라는 콘셉트로 디자인했습니다. 떠 있는 하늘, 지붕과 땅 사이에 친환경적인 조경을 만들어 방문자들에게 자동차(기술)와 나무(자연) 사이를 자유롭게 거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만든 건물은 특별하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감재, 가구, 손잡이 하나까지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전문가들로부터 최고 난이도의 디자인 집약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감성 운영으로 고객 감동을 넘어, 이노션 월드와이드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고객을 위한 최적의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전체적인 콘셉트는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입니다. 자동차를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오감 만족의 공간을 목표로 탄생했습니다. 이곳의 전시와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고객이 현대자동차와 진정성 있는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감성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ATB(전시), 에브리웨어(설치조형), 톰브라운(유니폼), 탐스(드라이빙슈즈) 등 세계적인 전시전문가, 설치예술가, 패션디자이너 등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공간 및 콘텐츠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체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 구루, 스토리텔러, 그리터 등 자동차 문화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각각 개성에 맞는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고객에게 현대자동차의 진정성을 전달할 예정입니다.자동차 강판에서 내진용 강재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건설에 내진용 강재(SHN)를 사용함으로써 까다로운 설계구조를 만족시킴은 물론, 최근 대두되고 있는 지진으로부터의 안전성까지 확보했습니다. 또한 전시공간을 마련해 자동차의 기본이자, 견고한 자동차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소재인 철의 생산 과정을 선보입니다. 오감만족 콘셉트에 맞춰 원료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코너, 일반 강판과 초고장력 강판의 강도체험 코너, 자동차 강판의 초정밀 현미경 관찰 코너 등 철광석을 시작으로 자동차 강판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호텔 수준의 최상의 맛과 서비스, 해비치호텔&리조트 해비치호텔&리조트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비치호텔&리조트는 새롭게 문을 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식음업장 레스토랑 1곳, 카페 2곳의 운영을 책임집니다. 4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키친’은 한식은 물론 아시안, 이탈리안, 유럽식 디저트 등 다채롭고 풍부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 특히 국내에서도 유명한 이탈리안 셰프 ‘산티노 소르티노(Santino Sortino)’ 주방장과 협업으로 정통 이탈리안 가정식과 감각적인 유럽식 디저트 메뉴를 선보입니다. L층에 위치한 카페는 자동차 공장을 모티프로 한 이색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자동차 생산 벨트를 형상화한 ‘롱바(Long Bar)’의 오픈된 카운터에서 향긋한 커피와 싱싱한 생과일 착즙 주스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3층에 위치한 ‘카페 엠’은 고품질 원두에서 추출한 커피와 정통 프랑스 스타일의 블랑제리 ‘마고(Margaux)’에서 판매되는 마들렌과 사브레와 같은 쿠키도 준비되어 휴식의 달콤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첨단 IT 기술로 고객 편의성 강화,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에서 선보인 첨단 기술을 통해 한층 더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의 기술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여러 가지 첨단 기술을 접목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관람객 편의성은 물론 운영자의 업무 효율성도 한층 더 향상되었습니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데 한몫한 것은 IoT 기반의 차세대 근거리 통신기술인 ‘비콘(Beacon)’입니다. 이전에는 오디오 가이드나 수화동영상, 위치 안내 등의 정보를 각자 따로 들어야 했지만 이젠 모바일 앱 하나로 충분합니다. 모바일 앱에 오디오 가이드, 수화동영상 자동 안내와 위치 안내, 푸시 메시지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입장권에는 입장, 체험시설 이용, 퇴장이 자동으로 인식될 수 있게 칩이 내장돼 있습니다. 이 외에도 결제, 시승 동의서, 음식 주문 등을 모바일 기기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관람객 대기 시간을 줄였습니다. 이와 함께 운영자들의 효율적인 업무와 고객 응대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기술력을 집중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최초로 각 체험관, 시승, 대관, 브랜드숍, 식음료 판매 등 시설물 운영에 관련된 시스템과 매출·매입, 운영 지원, 통계 분석, 콜센터 같은 관리자 업무를 내부 사용자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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