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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함께한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현장

    [HMG 저널]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함께한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현장

    [HMG 저널]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함께한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현장

    DISCOVER [HMG 저널]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함께한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현장 HMG저널 2017. 8. 8. 11: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에 동참했습니다 춘천시 동면 지내리, 한적한 시골 마을에 망치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공사 현장의 소음이 아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을 짓는 아름다운 소리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해비타트 춘천지회 현장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이웃을 위해 희망의 집을 짓다 오리엔테이션 후 현장에 나가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16일,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해비타트 춘천지회를 찾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침 일찍 모여 춘천 현장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의 표정에는 활기가 넘쳤습니다. 의미 있는 일을 한다는 기쁨 덕분이었습니다. 모두 한자리에 모이자 봉사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안전 사항을 점검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됐습니다. 해비타트 춘천지회 김용훈 소장은 “오늘의 작업이 집짓기 전체 공정에서 볼 때는 아주 작은 일부분이지만, 사랑의 손길이 모여 100%의 집이 완성된다”며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의 환한 웃음이 목조주택 사이사이에 스며들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자, 자리에 앉은 임직원들의 입가에 자연스레 미소가 번졌습니다. 몸을 풀기 위해 간단한 체조를 한 뒤, 본격적인 집짓기 봉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주어진 미션은 지붕의 토대를 완성하는 것. 스물다섯 명의 임직원이 각각 업무를 분담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몇몇은 나무판자를 옮겨 비스듬히 재단하는 일을, 몇몇은 재단된 나무를 못으로 고정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못의 간격과 위치, 사이즈가 모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정확성을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김용훈 소장의 말에 임직원들의 표정도 사뭇 진지해졌습니다. 오차가 발생하면, 훗날 들어올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지어진 집은 소외된 이웃에게 새로운 삶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집짓기 현장에는 글라인더의 파열음과 규칙적인 망치질 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이른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임직원들의 얼굴은 환하게 빛났습니다. 봉사에 참여한 안상원 부장(엔지니어링센터)은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회사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현대엔지니어링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전상식 대리(HSE혁신실)는 “직접 지은 집을 소외된 이들에게 나누는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모두 하나의 공동체라는 사실을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에서는 임직원들의 봉사활동과 함께 1,000만 원의 후원금도 전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춘천지회에 총 2개 주택이 새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완공 후에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고 있는 여덟 가족이 따뜻한 보금자리를 얻게 됩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의 마음이 켜켜이 쌓여 완성될 이 집이, 소외된 이웃의 든든하고 희망찬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편안한 보금자리를 위한 일손 나눔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우람 사원(건축사업본부) 저는 글라인더로 나무를 자르는 역할을 맡았는데, 여러 개의 나무를 오차 없이 깔끔하게 잘라야 하기 때문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을 짓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기쁨이 큽니다. 이곳에 살게 될 모든 가족이 편안한 보금자리에서 행복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안상원 부장(엔지니어링센터)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은 할 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무척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내 손으로 누군가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인들의 손길이 닿은 집에서 거주하게 될 가족의 삶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장효선 사원(건축사업본부) 저는 봉사활동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주려고 참여한 봉사에서 오히려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았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에서는 사회공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참여 절차와 신청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봉사를 통해 동료들과 친목도 쌓고, 삶의 가치도 높이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더 많은 임직원분들이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상식 대리(HSE혁신실) 봉사활동을 시작하니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건축, 토목, 플랜트 등의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런 점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집을 짓는 오늘의 봉사활동은 제게 매우 뜻깊은 기억으로 간직될 것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사보 <사람과 공간> 2017년 7, 8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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