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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 i30 N, i30 패스트백 공개

    [HMG 저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 i30 N, i30 패스트백 공개

    [HMG 저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 i30 N, i30 패스트백 공개

    EXPLORE [HMG 저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 i30 N, i30 패스트백 공개 HMG저널 2017. 9. 14. 15: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한 현대자동차 고성능 N의 첫 모델, i30 N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제67회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he 67th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IAA, 이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의 유럽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고성능·SUV·친환경’을 중심으로 고성능 N의 첫 모델 ‘i30 N’과 스포츠 모델 ‘i30 패스트백(Fastback)’, 소형 SUV ‘코나’, ‘아이오닉 풀라인업’ 등 유럽 전략 차종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만나는 현대자동차 i30 N, i30 패스트백, 코나, 아이오닉뿐만 아니라 i10, i20, i40, 투싼, 싼타페 등 유럽시장 주력 모델을 전시합니다 현대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라인업 N의 첫 번째 모델인 ‘i30 N’을 일반 고객들에게 처음 공개했습니다. 또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i30 패스트백’과 함께 i30 5도어, i30 왜건 등 혁신적인 4가지 바디 타입의 i30 라인업까지 모두 전시되었습니다. 고성능 모델 i30 N과 스포츠 모델인 i30 패스트백은 자동차에 대한 고객들의 감성적인 부분을 충족시킵니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유럽시장 내 탑 티어(Top tier) 브랜드로 도약하고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럽시장 내 볼륨 차급으로 급성장 중인 B 세그먼트 SUV 시장을 본격 공략하게 될 글로벌 소형 SUV ‘코나’도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모터쇼에서 코나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코나는 6월 글로벌 론칭을 통해 글로벌 B세그먼트 SUV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알렸으며 유럽시장에서는 10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각국별 일정 상이) 현대자동차는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 풀라인업을 전시함과 동시에 미래 비전도 발표했습니다. 내년 차세대 수소전기차 출시를 시작으로 전기차 4종 포함, 2020년까지 글로벌 시장에 다양한 친환경차 15종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함께 고성능차, SUV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고성능 N의 첫 모델, ‘i30 N’ 공개! 고성능 N 라인업의 첫 번째 주자 i30 N은 단순한 고성능이 아닌 운전의 즐거움 제공합니다 현대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N’ 라인업의 첫 모델 ‘i30 N’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N 라인업 개발 계획을 밝혔고 그 첫 모델로 i30 N이 2년여 만에 탄생했습니다.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현대자동차 시험·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은 “i30 N은 고객에게 온건히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목표로 개발된 차량”이라며 “고성능 ‘N’ 모델은 차량 성능을 나타내는 수치(RPM·엔진 회전수)보다 고객의 가슴(BPM·심장 박동수)을 뛰게 하는 짜릿한 주행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성능 ‘N’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R&D 센터가 있는 남양(Namyang)에서 설계되고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주행 코스로 알려진 독일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 서킷에서 혹독한 품질 테스트와 세팅을 거쳐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아 두 곳의 영문 첫 글자를 딴 ‘N’으로 명명됐습니다. N의 로고에는 레이스 트랙에서 연속된 코너로 이루어진 씨케인(Chicane)의 형상을 따서 짜릿함이 넘치는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N의 개발 의지도 반영됐습니다. i30 N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75마력(PS) 및 최대 토크 36.0 kgf·m 의 강력한 동력 성능과 민첩한 응답성을 갖췄습니다. 또한 N 모드, N 커스텀 모드를 포함한 5가지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제공하고 일상생활을 위한 편안한 주행부터 레이스 트랙에서의 고성능 주행까지 구현 가능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i30 N에는 구동 바퀴에 상황별로 엔진의 동력을 조절해 전달하는 ‘전자식 차동 제한 장치(e-LSD)’, 노면 상태와 운전 조건에 따라 감쇄력을 제어해 주행 안전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한 ‘전자 제어 서스펜션(ECS)’, 기어 단수를 내릴 때 엔진 회전수를 조정해 변속을 부드럽게 해주는 ‘레브 매칭(Rev Matching)’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토크 및 휠 스핀 최적 제어로 최대의 가속 성능을 제공하는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기술, 일시적으로 엔진 출력을 높여주는 ‘오버 부스트(Over boost)’, N 전용 고성능 타이어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Variable exhaust valve system) 사용으로 주행 모드에 따라 배기음이 조절되며 감성적인 주행 사운드도 구현했습니다. i30 N에는 실내·외 곳곳에 고성능 차의 특징을 표현한 디자인을 반영했습니다. 확장된 에어 인테이크(Air intakes, 공기 흡입구)와 고성능 레드 캐릭터 라인을 반영한 프런트·리어 범퍼, 공기역학적 디자인의 리어 스포일러, 듀얼 머플러 배기 시스템, 스포츠 시트, 현대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고성능 블루 컬러 등을 적용했습니다. 스포츠 감성을 담은 ‘i30 패스트백’, i30 라인업을 완성하다 한 차원 높은 디자인과 성능으로 무장한 i30 패스트백입니다 현대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스포츠 감성을 입힌 ‘i30 패스트백’ 모델도 공개했습니다. i30 패스트백은 현대자동차가 ‘모던 프리미엄’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고객에게 프리미엄한 가치를 제공하고자 개발한 차량으로 i30에 성능과 디자인 면에서 스포티한 감성을 불어넣은 파생 모델입니다. i30 패스트백은 i30의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i30가 속한 C 세그먼트에서 3도어로 제작되는 일반적인 콤팩트 차량과 달리 이례적인 5도어 쿠페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을 높였습니다. 더욱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 i30 패스트백의 외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차량 중심을 낮추고 전면부 캐스케이딩 그릴의 높이를 낮춰 기존 대비 와이드한 인상을 만들어 냈으며 수평형으로 낮게 자리한 에어 인테이크 등으로 카리스마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i30 패스트백에는 i30의 1.4L T-GDi, 1.0L T-GDi 두 가지 엔진이 적용됩니다. 한편 i30 N, i30 패스트백 두 모델은 오는 2017년 말 유럽에서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i30 N 기반 판매용으로 개발된 최초의 서킷용 경주차 ‘i30 N TCR(Touring Car Race)’을 전시했습니다. i30 N TCR은 양산차 기반 레이싱 대회 중 하나인 ‘TCR(투어링카 레이스)’ 대회를 위한 경주차로, 내달 초 중국 저장성에서 개최되는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를 통해 공식 데뷔할 예정입니다. i30 N TCR 차량은 올해 12월부터 전세계 프로 레이싱팀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i30 N TCR에는 TCR 경주차 기술 규정에 따라 경주용으로 개발된 2.0L T-GDi 엔진과 레이스 전용 6단 시퀀셜 변속기가 적용됐습니다. 이 밖에 올해 WRC 대회에 출전한 ‘i20 WRC 랠리카’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했던 ‘i30 N 24h 랠리카’도 함께 전시했습니다.자동차 디자인의 새 역사 현대자동차 i30의 혁신적인 디자인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입증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독일 디자인 협회(German Design Council)가 주관하며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독일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되는 ‘2017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2017 Automotive Brand Contest)’에서 최우수 브랜드 부문과 i30로 내장/외장 디자인 부문 각각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특히 i30는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상까지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 브랜드와 함께 2017 오토모티브 브랜드 컨테스트에서 추가로 수상함으로써 한 번 더 우수한 디자인을 입증했습니다. 세계가 반한 글로벌 소형 SUV 코나 현대자동차가 모터쇼에서 코나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입니다 현대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한 소형 SUV ‘코나’는 로우&와이드 스탠스, 상하단 분리된 독창적 램프로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SUV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차량으로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과 안전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코나는 유럽에서 1.0 가솔린 터보 GDi 엔진, 1.6 가솔린 터보 GDi 엔진이 적용될 예정이며(나라별 상이), 강력한 엔진성능과 함께 최적의 주행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신규 소형 플랫폼을 기반의 4륜 구동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이날 모터쇼에서 토마스 슈미트(Thomas A. Schmid) 현대자동차 유럽법인 부사장(COO, 최고운영책임자)은 “코나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해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차”라고 전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내년 상반기 중 코나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최근 자동차 업계의 화두인 SUV와 친환경 트렌드를 결합한 선구자적 시도가 될 것입니다. 친환경 전용 ‘아이오닉 라인업’ 전시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친환경 모델 아이오닉 풀라인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 존’에는 유럽시장에 출시한 하이브리드 모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 일렉트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3가지 라인업을 전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시스템인 ‘카파 1.6L GDi 엔진과 6단 DCT’와 아이오닉 라인업의 특장점을 볼 수 있는 ‘아이오닉 디지털 월’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모빌리티의 선두 주자로 거듭나기 위해 기술 개발과 함께 친환경차의 확대·보급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올해 10월 초 예정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와 함께 시작할 전기차 카셰어링 사업 관련 계획도 소개했습니다. 100대의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공급해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의 친환경 드라이빙 경험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실 연비 개선, 실용 성능 향상, 배출 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신규 개발 중인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 스트림(Smart Stream)’ 2종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스마트 스트림(Smart Stream) 1.6L T-GDi’에는 흡기 밸브를 여닫는 타이밍을 연속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연속가변밸브듀레이션(CVVD)’등 연비 및 성능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스마트 스트림(Smart Stream) 8단 습속 DCT’는 최고의 전달 효율을 확보해 빠른 변속감과 높은 연비가 강점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스마트 스트림(Smart Stream)으로 명명된 신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i30 N에 탑재된 2.0 가솔린 T-GDi 고성능 엔진도 신규로 전시했습니다. 또한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자가 직접 드라이버가 되어 WRC 경기를 4D로 체험할 수 있는 ‘WRC 4D 시뮬레이터’와 ‘FIFA 월드컵 EA Game’ 등을 운영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 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다진 현대자동차. 이번 모터쇼 기간 동안 2,000㎡(약 605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고성능 N 존’, ‘아이오닉 존’ 운영 및 총 19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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