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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푸른 바다에서 만난 프리미엄 세단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매력

    [HMG 저널] 푸른 바다에서 만난 프리미엄 세단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매력

    [HMG 저널] 푸른 바다에서 만난 프리미엄 세단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매력

    EXPLORE [HMG 저널] 푸른 바다에서 만난 프리미엄 세단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매력 HMG저널 2017. 6. 9. 11: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올여름은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의 여름이 될 것입니다 유럽인들에게 장거리 여행(Grand Tour)을 뜻하는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는 취향이자 품격으로 통합니다. 멀리 이동하기 위한 주행성능은 기본. 여기에 아름다운 풍광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도 갖춰야 하고, 편안함과 안락함은 물론 넉넉한 트렁크 공간까지 그란 투리스모의 조건은 예민하고 까다롭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는 이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만족시키며 드디어 세상에 그 존재를 드러냈습니다. 스팅어와 함께하는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가장 간결한 열망의 표현 도로를 질주하는 스팅어를 한 마디로 묘사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마음속에 오래도록 품은 열망은 금세라도 무언가를 삼킬 듯한 뜨거움이 아닙니다. 문득문득 꿈틀거리지만 좀체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 뿐이죠. 자신이 열망하는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운전석에 앉았을 때 묘한 긴장과 설렘을 주어야 하고, 내가 리드하고 있지만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야 하고…. 온 감각과 기억을 집중해 묘사하고자 애씁니다. 그런데 이제 더 이상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스팅어, 그 한마디면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겁니다.역동적인 고요함, 반전의 매력 스팅어를 타고 달리면 어디든 푸른 바다고 하늘입니다 운전석에 앉는 순간,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바다가 하늘이 아닐까 착각할 만큼 실내 공간은 항공기 조종석을 닮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날아오르는 듯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죠. 시동을 걸면 도로에 밀착되어 목표한 지점을 향해 곧게 나아가는 묵직한 쾌감이 온몸을 감쌉니다. 스팅어는 다이내믹함, 그리고 고요함이란 역설적인 퍼포먼스를 실현합니다 편안함과 안락함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이내믹한 성능을 갖추면서도 흔들림 없는 고요함. 후륜구동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고 스팅어는 말합니다.날렵하지만 품격 있는 디자인 스팅어의 하이크로마 레드는 누구든 빠져들게 만드는 색입니다 스팅어의 선명한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음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죠. 자동차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는 웅장하고도 날렵합니다. 또 속도감 있게 변화하는 사이드 라인이 스팅어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대변하는 듯합니다. 스팅어의 완벽함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볼륨감 있는 뒷모습까지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도심에서든 일상을 벗어나는 여행에서든 스팅어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스팅어가 있기에 6월의 오늘은 더욱 빛납니다. 글. 김세연 사진. 허동욱 플러그비주얼랩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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