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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탑승객의 안전을 지켜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HMG 저널] 탑승객의 안전을 지켜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HMG 저널] 탑승객의 안전을 지켜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INNOVATE [HMG 저널] 탑승객의 안전을 지켜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HMG저널 2018. 11. 22. 11: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만에 하나 뒷좌석에 아이를 두고 내리는 일이 벌어진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가 후석 승객 알림(Rear Occupant Alert)을 개발했습니다. 어떤 기능인지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자동차 뒷좌석에 아이를 두고 내려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종종 접할 수 있습니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은 물론 생명과 연관된 아찔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 신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후석 승객 알림(Rear Occupant Alert)입니다. 후석 승객 알림(ROA)은 운전자 하차 시 아이의 자동차 탑승 여부를 감지하여 경보음과 메시지를 발송해 안전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능은 운전자가 시동을 끄고 운전석 문을 열었을 때 클러스터에 뒷좌석 확인 메시지가 표시될 뿐 아니라 경고음이 나오면서 시작됩니다. 운전자가 하차한 뒤 문이 잠길 경우 헤드라이닝에 장착된 센서가 뒷좌석에 아이의 탑승 여부를 감지하는데요. 만약 운전자가 차량을 벗어난 후에 아이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가장 먼저 차량 외부에 경고음이 울려 퍼집니다. 동시에 차량 램프에 비상등이 점멸되어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는 것은 물론 주변 이들에게 위급한 상황임을 알립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차량과 연결된 스마트폰에 뒷좌석에 아이가 탑승하고 있음을 알리는 후석 승객 알림 문자까지 발송하죠. 이렇듯 ROA는 뒷좌석의 아이들이 차 안에 홀로 남겨지지 않고 안전하게 하차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운전자뿐 아니라 동승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현대자동차의 배려 깊은 기술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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