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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스포티한 느낌 물씬 풍기는 SUV, 코나 외장 디자인

    [HMG 저널] 스포티한 느낌 물씬 풍기는 SUV, 코나 외장 디자인

    [HMG 저널] 스포티한 느낌 물씬 풍기는 SUV, 코나 외장 디자인

    INNOVATE [HMG 저널] 스포티한 느낌 물씬 풍기는 SUV, 코나 외장 디자인 HMG저널 2017. 7. 25. 14: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어디서나 눈길이 가는 현대자동차 글로벌 소형 SUV 코나, 그 외장 디자인을 살펴 봤습니다 도로를 달리는 수많은 자동차들의 행렬, 마치 패션쇼 무대를 연상시키는 자동차의 물결 속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스타일로 반짝거리는 주인공을 발견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그 주인공이 트렌드 세터로 각광받고 있는 B-SUV라면 더욱 환영할 만한 일일 것입니다. 회색빛 도심에 신선한 반전을 연출하는 현대자동차 코나(Kona)의 디자인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입니다.직관을 뛰어넘는 초직관적 퍼스널리티, 코나 코나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자동차입니다 SUV 시장에서 자동차 디자인은 성능 못지않게 소비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코나는 현대자동차 중에서도 단연 개성 있는 프로파일을 갖춘 차입니다. 코나의 차별화된 디자인은 현대자동차 글로벌 디자인연구소 간의 치열한 경합과 치밀한 디테일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간 축적된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노하우가 응집된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의 외장 디자인은 원초적이고 활기찬 생명력이 넘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아져 한층 날렵해 보이는 전고, 전면부에 도입된 넓은 가로 폭의 안정적인 ‘Low and Wide Stance’를 콘셉트로, 디자이너들은 ‘젊은 감각의 스포티한 소형 SUV’라는 코나의 고유한 정체성을 구현하고자 기능성과 역동미를 겸비한 바디 스킨 연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마치 갑옷을 입은 듯 역동적이면서도 육감적인 바디감, 오프로드에서의 어떤 돌발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의 콜라보레이션. 그 결과 코나의 외장 디자인은 시각적인 미학과 기능성이 유기적으로 호흡하고 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은 유니크한 헤드램프, 날렵한 프로파일 코나는 DRL과 헤드램프를 분리한 새로운 램프 아키텍처로 유니크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또한 입체적인 캐스케이딩 그릴과 스포티한 이미지의 메쉬 패턴을 적용했고, 팬더에서 전면 헤드램프까지 감싸는 클래딩을 통해 기능적이고 강인한 면모를 표현했습니다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캐스케이딩 그릴과 DRL 헤드램프를 주요 포인트로 슬릭한 스탠스를 구현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시그니처인 캐스케이딩 그릴은 적용되는 차량마다 각각의 개성을 살려 디자인하는데, 코나의 경우 하단 범퍼와의 비례와 조화를 강조해 한층 과감한 디자인으로 전개했습니다. 여기에 기하학적인 디테일로 헤드램프를 감싸는 클래딩을 통해 코나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충실히 표현했습니다. 특히 코나의 강렬한 첫인상을 담당하고 있는 라이팅 시그니처의 경우, DRL로 날렵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헤드램프는 하단으로 분리시킵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디자인 콘셉트인 ‘Low and Wide’라는 개념을 표현하며, 새롭고 개성 있는 램프 아키텍처를 구현합니다. 세련된 프로파일과 풍부한 볼륨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표현했고, 유니크한 윙 타입 펜더와 C필러 그래픽을 통한 개성을 강조했습니다 사이드 역시 전체적으로 상단 루프, 중앙의 도어의 투톤 컬러에 하단의 클래딩을 더하고 가로 방향의 라인을 강조해 더욱 스포티하고 날렵해진 이미지를 연출합니다. 더불어 육감적인 바디 위에 세련된 라인을 가미해 경쟁사 차량과 비견해 독보적인 개성을 강조했습니다. 강인한 후드 라인과 뒤로 갈수록 한층 슬릭해지는 루프라인의 프로파일은 안정적인 비례감과 스포티함을 표현하고 있으며, 기능적인 클래딩 라인으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살렸습니다. 상•하 램프의 기능적 분리로 새로운 아키텍처를 표현하며 전면부 이미지와 통일감을 유지하고, 와이드한 실루엣으로 안정된 스탠스를 구현했습니다 리어뷰는 하단 기능 램프를 감싸는 디자인으로, 마치 아이스하키 선수가 보호장비를 차고 있는 모습처럼 안전하면서도 터프한 이미지 속에 안전성을 담았습니다. 리어 스키드플레이트 주변의 경우, 캐릭터 라인으로 차별화를 주었는데, 프론트 쪽의 캐스케이딩 라인을 그대로 끌고 와서 통일감을 부여하는 한편 유니크한 부분을 세세하게 부분 연출해 리어뷰까지 메인 콘셉트를 충실히 구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도시의 시선을 사로잡을 비비드한 컬러 코나는 선명한 컬러를 가지고 있으며, 컬러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코나는 현대자동차의 타 차종들에 비해 컬러 베리에이션이 굉장히 폭 넓은 차량입니다. 코나는 총 10종의 바디 컬러를 포함해 다양한 조합의 투톤 컬러를 운용하며 매력적인 컬러를 통해 도시의 시선을 확실히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바디 컬러의 경우, 팬텀 블랙(MZH)과 코나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초크 화이트(P6W), 레이크 실버(SS7), 다크 나이트(YG7), 펄스 레드(Y2R), 탠저린 코멧(TA9), 애시드 옐로우(W9Y), 벨벳 듄(V5N), 블루 라군(Z3U), 세라믹 블루(SU8) 등 9가지 신규 컬러가 더해져 총 10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더불어 10종의 바디 컬러에 다크 나이트, 팬텀 블랙, 초크 화이트까지 총 3종의 루프 컬러의 조합이 가능한 투톤 바디 컬러는 코나만의 독보적인 컬러 감각과 더불어 현대자동차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소형 SUV로서의 확실한 개성을 대변합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된 자료로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Kona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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