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태그:] [hmg 저널] 기아자동차

  • [HMG 저널] 기아자동차, 미국 JD파워 신차품질조사서 역대 최초 2년 연속 1위 달성

    [HMG 저널] 기아자동차, 미국 JD파워 신차품질조사서 역대 최초 2년 연속 1위 달성

    [HMG 저널] 기아자동차, 미국 JD파워 신차품질조사서 역대 최초 2년 연속 1위 달성

    INNOVATE [HMG 저널] 기아자동차, 미국 JD파워 신차품질조사서 역대 최초 2년 연속 1위 달성 HMG저널 2017. 6. 26. 11: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기아자동차가 2017 신차품질조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며 전 세계 자동차 품질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6월 21일(현지시간)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 이하 JD파워)가 발표한 ‘2017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최고 수준의 성적을 기록한 것입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전 세계 유수 고급브랜드를 모두 제치고 한국차 품질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최우수 품질, 전 세계에 선보이다 기아자동차는 일반브랜드 중에 최초로 2년 연속 전체 1위를 달성했습니다 미국의 권위 있는 시장조사기관 JD파워가 밝힌 2017 신차품질조사에서 현대기아자동차의 품질 우수성이 전 세계적으로 입증됐습니다. 전체 32개 브랜드 가운데 기아자동차가 1위(72점), 현대자동차가 6위(88점)에 오르고, 총 5개 차종이 차급별 평가에서 ‘최우수 품질상(Segment Winner)’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일반브랜드 중에서도 기아자동차는 한국 자동차 업체 최초로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자동차 또한 도요타, 폭스바겐 등을 제치고 4위에 올라 양사 모두 글로벌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신차품질조사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특히 기아자동차는 1987년 시작된 신차품질조사 31년 역사 중 일반브랜드로서는 최초로 2년 연속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일 대표 브랜드인 벤츠, 아우디 등은 물론 일본, 미국의 렉서스, 인피니티, 캐딜락 등 유수의 고급브랜드를 모두 제치고 한국차의 품질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역대 최다, 최우수 품질상 등극 K3, K7, 쏘울, 니로, 쏘렌토가 차급별 평가에서 최우수 품질상 1위에 올랐습니다 기아자동차는 JD파워에서 실시한 신차품질조사에서 총 8개 차급별 평가 중 7개 차종이 수상하며 차량 품질의 우수성도 함께 증명했습니다. 먼저 준중형(Compact) 차급에서 K3(현지명 포르테), 대형(Large) 차급에서 K7(현지명 카덴자), 소형 다목적(Compact MPV) 차급에서 쏘울, 소형(Small) SUV 차급에서 니로, 중형(Midsize) SUV 차급에서 쏘렌토가 각각 1위에 올라 역대 최다인 5차종이 ‘최우수 품질상(Segment Winner)’을 수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아자동차는 2017년 최다 최우수 품질상 브랜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기아자동차 쏘울은 소형 다목적 차급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쏘울은 3년 연속으로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니로는 북미 출시 첫해 소형 SUV 차급 1위, K7은 이번 신차품질조사 대상 차량 중 최저 점수인 51점을 기록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스포티지, K5(현지명 옵티마) 등 2개 차종이 차급 내 2위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최고의 품질은 최선의 무기 현대기아자동차는 품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점점 높아지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차량 개발 기준보다 한층 더 강화된 ‘품질 표준(Q-Standard)’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직접 품질을 검증하는 고유의 소통 및 협업 기반시설인 ‘품질 클러스터(Q-Cluster)’를 구축해 시장과 고객 중심의 품질 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JD파워 신차품질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신차를 대상으로 구입 후 3개월이 지난 차량의 고객들에게 233개 항목에 대한 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100대당 불만 건수로 나타낸 결과이며, 점수가 낮을수록 높은 품질만족도를 의미합니다. 특히 조사결과는 미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기준으로 적극 이용될 뿐만 아니라 업체별 품질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어 이번 결과가 향후 현대기아자동차의 판매 확대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도 현대기아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품질경영이라는 굳건한 뿌리가 밑바탕이 됐기 때문입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최고의 품질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최선의 무기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HMG 저널] 기아자동차, 역대급 소형SUV 스토닉 출시

    [HMG 저널] 기아자동차, 역대급 소형SUV 스토닉 출시

    [HMG 저널] 기아자동차, 역대급 소형SUV 스토닉 출시

    EXPLORE [HMG 저널] 기아자동차, 역대급 소형SUV 스토닉 출시 HMG저널 2017. 7. 13. 13: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가 새로운 소형SUV 스토닉을 선보였습니다 국내 소형SUV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올 ‘역대급 가성비 차’ 스토닉이 탄생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7월 13일, 소형SUV 스토닉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소형 SUV의 3대 핵심 요소인 경제성, 안전성, 스타일을 고루 갖춘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소형SUV, 스토닉. 차급의 한계를 넘어선 스토닉을 지금 바로 만나봅니다.2030세대 취향 저격! 도심형 콤팩트SUV 기아자동차 스토닉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도심형 콤팩트SUV입니다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 ‘스토닉(STONIC)’.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소형SUV 스토닉은 ‘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도심형 콤팩트SUV’를 목표로 개발됐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뛰어난 경제성과 최고의 안전성, 민첩한 주행감, 젊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스토닉의 중점개발 방향으로 설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스토닉은 국내 디젤SUV 중 유일한 1,800만 원대의 가격, 동급 최고수준 연비 17.0km/ℓ, 드라이브 와이즈, 차량 자세 지원 시스템(VSM+) 등 전방위 예방 안전기술을 갖췄습니다. 또한 민첩하고 안정적인 주행감,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최적의 공간 활용성, 기아 T 맵, 애플 카플레이 등 운전 편의를 극대화하는 스마트 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27일부터 실시한 스토닉 사전계약고객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20대부터 30대까지의 비중이 약 57%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계약고객의 절반을 넘어선 수치로 스토닉이 첫차 구매고객 및 사회초년생 등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것을 입증합니다.구입부터 유지까지, 가장 경제적인 소형SUV 스토닉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기아자동차 스토닉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춰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특히 디젤SUV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1,800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과 17.0km/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가 최대 강점입니다. 기아자동차 스토닉은 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총 3개 트림(디럭스, 트렌디, 프레스티지)으로 운영됩니다. 기본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1.6 E-VGT 디젤엔진, 7단 DCT,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전복감지 커튼 에어백, 토크 벡터링 시스템 등이 포함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플러스(VSM+)가 적용됐습니다. 또한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D컷 가죽 스티어링 휠&변속기 노브, 크루즈 컨트롤, 오토라이트 컨트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핵심적인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국내 시판 중인 소형 디젤SUV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인 1,895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버튼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휠, 17인치 타이어&럭셔리 알로이 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스마트 코너링 램프가 포함된 LED DRL,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2열 충전용 USB 단자 등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2,075만 원으로 동급 디젤SUV의 기본 트림 가격대를 선보입니다.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프레스티지는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후방카메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하이패스 룸미러), 스마트 내비게이션, 풀오토 에어컨, 알로이 페달 등 경쟁차에서 찾기 어려운 고급 사양들을 대거 탑재하고도 2,265만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습니다. 이외에도 기아자동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기술이 포함된 첨단 주행안전 패키지 ‘드라이브 와이즈’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고객선호도가 높은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습니다. (※트림별 옵션 상이)뛰어난 연비, 우수한 동력성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다 높은 연비 효율과 최적의 동력성능을 갖춘 소형SUV 스토닉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스토닉에 높은 연비 효율은 물론 실용영역 성능에 최적화된 ‘1.6 E-VGT 디젤엔진’과 7단 DCT를 기본 탑재해 최적의 주행성능을 구현했습니다. 스토닉에 탑재된 7단 DCT는 자동과 수동의 장점을 합친 첨단 변속기로, 두 개의 클러치 기구가 번갈아 가며 변속해 수동변속기 수준의 우수한 연비와 스포티한 주행성능은 물론 자동변속기와 동일한 운전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스토닉은 최고출력 110마력(ps), 최대토크 30.6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하고 도심 위주 주행을 고려해 2,000RPM 내 실용 영역에서의 성능을 강화, 실사용 구간에서 더욱 시원한 가속감과 향상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17.0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하고 우수한 동력성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경제성까지 확보했습니다. (15인치 타이어 기준. 17인치 타이어 기준은 16.7km/ℓ)  스토닉의 높은 가성비는 5년간 주행 시의 유류비를 계산해보면 더욱 돋보입니다. 연비 17.0km/ℓ의 스토닉을 리터당 유류비 1,229원으로 연 2만km씩 5년간 주행한다고 가정하면, 연비 14.7km/ℓ의 경쟁차 대비 총 113만 원의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기아자동차의 설명입니다.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17년 7월 8일 전국 주유소 평균가 기준. 5년간 유류비 스토닉 총 723만 원, 경쟁차 836만 원)F1 경기장에서 테스트한 민첩한 주행성능, 안정적인 승차감 영암 F1 서킷에서 반복적인 주행테스트를 거쳐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을 달성했습니다 기아자동차 스토닉은 민첩한 주행성능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갖췄습니다. 특히 기아자동차는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주행성능과 강건한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스토닉 양산 전 최종 성능 테스트의 장으로 영암 F1 서킷을 선택했습니다. 영암 F1 서킷은 빠른 스피드를 요하는 직선도로와 급 코너구간, 내리막 코너 구간 등 다양한 주행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영암 F1 서킷에서 반복적인 주행테스트를 거친 스토닉은 도심주행은 물론 고속도로 주행에서도 운전자를 포함한 전 탑승객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완성됐습니다. 스토닉은 급제동, 급선회 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차량 자세제어 시스템 플러스(VSM+)’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습니다. 스토닉에 적용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플러스(VSM+)는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VSM),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과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경사로 밀림 방지 시스템(HAC), 코너링 브레이크 컨트롤(CBC)을 갖추고 있어 차체자세 제어는 물론 제동능력도 향상시켰습니다. 아울러 차량 하부 플로어 언더커버 적용, 에어커튼 홀, 테일게이트 일체형 사이드 가니시를 통해 우수한 공력성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스토닉은 유체 엔진 마운트 적용, 도어 2중 실링 구조 채택 등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엔진 투과소음, 윈드 노이즈, 로드 노이즈 등을 최소화하며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습니다.강건한 차체, 첨단 신기술로 전방위 안전성 확보 스토닉은 고강성 차체구조를 구현하고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합니다 기아자동차가 스토닉을 개발하며 심혈을 기울인 것 중 하나는 소형SUV의 한계를 넘어서는 최상의 안전성 확보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작지만 강한,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소형SUV’를 완성하기 위해 초기 단계부터 철저하게 안전한 차체구조 구현을 염두에 두고 스토닉을 개발했습니다. 스토닉은 고강성 차체 구현, 충돌시 승객실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최적의 보강구조 구축, 엔진룸 충돌 흡수공간 증대, 충돌시 보행자 보호성능 개선 등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하고 튼튼한 차체를 구현했습니다. 특히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과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이 탑재된 ‘6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하고 충돌 감지시 시트벨트가 어깨와 골반 부분을 당겨줘 승객 상해를 최소화해주는 ‘1열 하체상해 저감 장치’,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여부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 등 다양한 충격 감지 센서와 똑똑한 안전사양을 적용해 불가항력의 충돌상황 발생시에도 승객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충돌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기아자동차 스토닉은 한국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를 비롯해 국내외의 각종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체 시험 결과) 이외에도 스토닉은 첨단 주행안전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를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 차선 이탈 경고(LDW), 하이빔 보조(HB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 (RCCW) 등 차급을 넘어서는 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사고 예방성을 크게 높였습니다.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스포티한 디자인 스토닉의 외장 디자인은 민첩함, 단단함, 독특함이 특징입니다 기아자동차 유럽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 기아디자인센터의 협업으로 완성된 스토닉은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스포티한 젊은 감각의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스토닉의 외장디자인은 실용성이 돋보이는 ‘민첩함’, 안정감이 느껴지는 ‘단단함’, 소형SUV를 대표하는 ‘독특함’이라는 세 가지 핵심속성을 바탕으로 완성됐습니다. 앞모습은 후드에서 휠 아치로 이어지는 풍부한 볼륨에 특징적인 캐릭터라인을 더해 당당한 SUV의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입체적인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다이내믹한 조형의 범퍼, 긴장감 있는 세로형 에어커튼 홀이 어우러져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또한, 슬림하면서 날렵함이 돋보이는 헤드램프에는 LED DRL과 스마트 코너링 램프를 내장하고, 프로젝션타입 안개등을 적용해 탁월한 시계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기아자동차 최초로 스카이 브리지 루프랙을 탑재해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옆모습은 스포티한 느낌의 차체비례를 바탕으로 기아자동차 최초로 스카이 브리지 루프랙을 탑재해 다이내믹하면서도 견고한 이미지를 자랑합니다. 여기에 강인한 스타일의 휠 아치 가니쉬와 전면가공타입의 17인치 럭셔리 알로이휠의 조합은 스포티하고 단단한 SUV의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뒷모습은 볼륨감 있게 설계된 테일게이트에 스토닉만의 특징적인 디자인의 투톤범퍼를 배치해 강인함을 나타냈습니다. 아울러 깊이감 있는 스텝 스타일의 그래픽이 점등되는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와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싱글팁 머플러를 동급 유일하게 탑재해 젊고 미래지향적인 스토닉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스토닉의 실내공간은 수평형의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넓은 공간감을 구현하는 한편, 입체적이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의 디자인을 적용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활동성 있는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센터페시아는 과감하게 섹션을 분할하고 간결화했으며 센터 에어벤트 상단 및 가니쉬에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스토닉만의 젊고 특별한 감각을 살렸습니다. 또한 스토닉에 새롭게 적용된 ‘차세대 공조 컨트롤’은 독창적인 조형과 정교한 디테일의 조화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흥미로운 조작 감성을 제공합니다. 스피커에서 이어지는 날렵한 형상의 암레스트 디자인은 독창적인 고급감과 스포티함을 연출합니다. 이외에도 반천공 가죽으로 그립감이 향상된 ‘D컷 스티어링휠’, 운전 중 시야 이동과 빛반사를 최소화하는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스포티한 형상의 에어벤트, 고급형 클러스터, 알로이 페달 등을 적용해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췄습니다. 기아자동차 스토닉의 외장 컬러는 클리어 화이트,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딥 시에나 브라운, 시그널 레드, 스모크 블루, 모스트 옐로우 등 총 7종이며,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브론즈 투톤, 오렌지 투톤으로 총 3종입니다.콤팩트하면서도 안정적인 비례, 뛰어난 공간 활용성 스토닉의 넓은 실내 공간은 여유로운 공간 활용성을 제공합니다 기아자동열 탑승객에게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트렁크 입구를 넓히고 상하단으로 이동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 구조를 적용해 적재공간의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2열 시트의 풀플랫 기능을 이용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최대 1,155ℓ까지 화물 적재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이 확대됐습니다.운전 및 사용 편의성 UP! 스마트 커넥티비티 적용 스마트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적용돼 운전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기아자동차는 고객의 운전 및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마트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적극 도입했습니다. 먼저 스토닉은 맵 내장형 내비게이션 선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이용하던 ‘T 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 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아 T 맵’ 서비스는 메뉴의 구성이나 위치, 글자 크기 등을 차량 전용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운전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해 스마트한 연결성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스토닉은 스티어링 휠과 연동돼 차량의 경로를 보여주는 조향연동 후방 카메라를 탑재해 주차시 탁월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핸즈프리(오디오 스트리밍), 2열 충전용 USB 단자,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6스피커 등 고객의 사용성과 감성을 배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습니다.스토닉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아자동차는 스토닉 출시와 함께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아자동차는 7월 13일, 스토닉 신차발표회를 가진데 이어 이날 저녁 기아자동차 복합 브랜드 체험공간 BEAT 360(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에서 2030세대를 겨냥한 토크쇼 형태의 '스토닉 라이브쇼'를 진행하고 SNS를 통해 생중계했습니다. 스토닉 라이브 쇼는 파워블로거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지숙이 MC를 맡아 '만능 재주꾼'이라는 별명답게 스토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2030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앞으로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a.co.kr)과 블로그(http://play.kia.com) 등 SNS채널에서 스토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기아자동차는 ‘누구든 무엇이든 YES, YES SUV STONIC’을 슬로건으로 한 스토닉 TV광고를 선보이고,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바캉스와 휴가철이 본격화되는 7월 말부터 8월초 매주 주말 전국 각지의 해수욕장에서 차량 전시와 이벤트를 결합한 ‘스토닉 게릴라 이벤트’를 개최하고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워터파크 및 리조트에서 ‘스토닉 썸머체험 시승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외에도 전국 기아자동차 영업점에서 대규모 전시, 시승 체험을 운영해 고객들이 직접 스토닉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자체 튜닝 브랜드인 튜온을 통해 블랙컬러의 투톤루프로 개성을 더할 수 있는 ‘튜온 튜닝블랙 패키지’, LED 테일게이트 패키지, LED 인테리어 패키지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국내 소형SUV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는 기아자동차의 야심작 스토닉. 첫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2030세대는 물론 실속과 센스를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소형SUV 스토닉은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