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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기아자동차 소형차 30년의 기록, 프라이드부터 아벨라, 리오까지

    [HMG 저널] 기아자동차 소형차 30년의 기록, 프라이드부터 아벨라, 리오까지

    [HMG 저널] 기아자동차 소형차 30년의 기록, 프라이드부터 아벨라, 리오까지

    EXPLORE [HMG 저널] 기아자동차 소형차 30년의 기록, 프라이드부터 아벨라, 리오까지 HMG저널 2017. 4. 20. 11: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프라이드부터 아벨라, 리오까지 기아자동차 소형차의 30년 역사를 쓴 자동차를 살펴보겠습니다 자그마치 30년입니다. 기아자동차 소형차의 역사가 무려 30년이나 되었습니다. 1987년에 처음 출시됐던 기아자동차의 프라이드는 2017년 현재까지 그 이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30년에 달하는 시간 동안 기아자동차에서는 프라이드 외에도 아벨라와 리오라는 소형차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프라이드는 어떻게 변해왔고, 아벨라와 리오는 어떤 차였을까요? 프라이드부터 아벨라, 리오까지 30년 동안 기록된 기아자동차의 소형차 계보를 살펴보겠습니다.기아자동차 소형차 #1 1세대 프라이드(WA), 국내 대표 소형차 프라이드의 첫 등장 1세대 프라이드(WA) 1987년 첫 시동을 켠 프라이드는 기아자동차의 첫 번째 소형차로서 안전하면서도 경제적인 소형차 콘셉트로 탄생했습니다. 당시, 국내에 많지 않던 새로운 해치백 타입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기아자동차는 4도어 세단을 선호하는 국내 시장을 위해 파생차 프라이드 베타를 독자 개발하였으며,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포드 페스티바란 이름으로 판매했습니다.기아자동차 소형차 #2 아벨라(WB), 인기에 힘입은 자매 모델의 등장 아벨라(WB) 1세대 프라이드의 자매 모델로 기획 출시된 아벨라는 포드 아스파이어와 페스티바로 판매되었습니다. 1995년 주행성능 향상과 차별화를 위해 당시 세피아에 탑재되던 1.5리터 DOHC 엔진을 장착해 선보였습니다.기아자동차 소형차 #3 1세대 리오(BC), 세련된 디자인으로 던진 승부수 1세대 리오(BC) 아벨라(WB)가 1990년대 말까지 고급 소형차로 입지를 다지는 동안 프라이드 역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이후 1999년, 프라이드와 아벨라를 잇는 후속차 리오가 출시되었습니다. 리오는 2005년 후속 모델인 뉴 프라이드에게 기아자동차 소형차의 자리를 내주며 단종되었지만 현재도 수출명은 리오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기아자동차 소형차 #4 2세대 프라이드/리오(JB), 프라이드의 명성을 되찾다 2세대 프라이드/리오(JB) 기아자동차는 2005년 4월, 리오의 후속 차종을 출시하며 과거의 친숙한 이름인 프라이드란 차명을 부활시켰고 이후 판매량을 회복하여 소형차 시장의 선두가 되었습니다. 같은 해 5도어 해치백을 출시하며 선택의 폭도 넓혔습니다. 4도어 세단 베이스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사양을 출시해 공공기관 등에 납품하기도 했습니다.기아자동차 소형차 #5 3세대 프라이드/리오(UB), 유럽 시장을 강타하다 3세대 프라이드/리오(UB)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UB는 3세대 리오로 유럽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동급 차량 중 CO2 배출량 최저’라는 친환경 콘셉트가 크게 어필했습니다. 국내명은 프라이드로 확정되었고 2011년 9월 28일에 출시됐습니다. 1세대 프라이드와 마찬가지로 5도어 해치백을 기본 모델로 했습니다.기아자동차 소형차 #6 4세대 프라이드/리오(YB), 글로벌 시장의 파란을 예고하다 4세대 프라이드/리오(YB) 2016년 9월 파리 모터쇼를 통해 유럽에 먼저 공개된 리오는 2017년 ‘신형 프라이드’로 국내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글로벌 시장을 평정할 30살 프라이드의 당당한 행보가 이제 곧 시작될 예정입니다. 기아자동차 소형차의 역사는 지금도 쓰이고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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