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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가 된 어느파워블로그의 이야기입니다.

  •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가 된 어느파워블로그의 이야기입니다.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가 된 어느파워블로그의 이야기입니다.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가 된 어느파워블로그의 이야기입니다.

      ​ ​ 1. 파워블로거의 일상   나는 파워블로그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파워가 있는 블로그이다!! 그래서 자부심이 대단하다.   내가 글을 올리게되면 많은 이웃님들이 나의 글을 공유해주시고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하다면서 덧글들이 하나둘씩 달리기 시작한다.   식당을 가서 주인에게 블로그에 사진을 올려도 되냐고 물어보니 파워블로그냐고 묻더니 그렇다고 그러니 음식값을 무상으로 지급해주었다. 여행을 가고 싶다고 글을 올렸더니 여행사에서 패키지상품을 제공해주겠다며 블로그에 글을 올려달라고 요청이 들어왔다. 우리 아기 매트가 필요해서 매트를 살펴보니, 매트 공장에서 고가의 상품 3종세티를 무상으로 지급해주겠다며 연락이왔다.   인테리어를 꾸미고 싶어서 방의 사진을 올렸더니 그 방을 예쁘게 꾸며주겠다며 모 대기업에서 연락이 왔다. 사업자정보위젯의 연락처를 보고 이웃님들이 카톡을통해 선물을 매일마다 보내주셔서 매일매일 받고 있다.   나는 이러한 혜택을 받는것이 너무 즐거웠고 이웃님들에게 많은 선물을 받으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당연하다싶을 정도로 일상이 되어 이런 삶을 계속 누리고 싶다.     2. 내 글이 검색이 되지 않는다.   ​어느날 갑자기 내 글이 3페이지에서 검색되기 시작해서 나는 이게 무슨현상이지 싶어서 그냥 궁금한 수준정도였다. 몇일이 지나니 나의 모든 상위의 글들이 순위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가 났고.. 갑자기 눈물이 날려고 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꾸 눈물이 날려고 한다. (앞으로 이런 파워블로그의 생활을 할 수 없는것일가?)   만명의 이웃이 방문한 나의 블로그는 이제 어느덧 2천명대로 떨어지고 주변의 이웃들은 무슨일이 있는거냐고 묻지만 나는 대답하기 싫었다.   지금은 하루 평균 300~500명 정도 오고 있고 예전과 같은 혜택들이 모두 사라진채 블로그에 혼자 남은 느낌이다. 눈물도 많이 나고 누구에게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무슨 잘못한것도 아닌데 너무 가혹하단 생각이 들었다.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여서 몸에 병도 왔고, 하는 일들마다 이상하게 자꾸만 꼬여서 짜증만 계속 밀려왔다.   [ 내가 뭐가 잘 못 한건데!!! ] 그러나 들어줄 사람도 없고 방문해주는 사람도 없고 아무리 글을 잘 적고 열심히 적어도 21위는 벗어날수가없었다.   나는 내가 무슨 잘못을 한지 정확히 알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음에 "3페이지" 라는 키워드를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았다. ​     3. 내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다.   덧글중에 누군가가 문호영약사님이 이쪽관련해서 잘 안다고 적어 놓았길래 사실 처음에는 광고하거나 알바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이유라도 알고 싶었다. 막상 검색을 할려고 생각하니 누구였더라 기억이 나지 않아   "저품질약사" 라고 검색을 하니 문호영약사님이나왔다.   나는 문호영 약사님이 올려준 글을 하나하나 보게 되었다. 그리고는 내가 왜 3페이지 저품질이라는 항목에 포함되었는지 정확히 알게 되었고 내 글로 인해서 많은 이웃들에게 피해가 갔을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다.   초보10계명, 네이밍, 알고리즘 등등 사실 조금 어려웠지만 3-5번 정도 읽으니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많이 읽은건 10번정도 정독해서 읽은것도 있었는데 그렇게 읽으니깐 확실히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알수있었다.   그리고 나는 알게 되었다. 순위가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과.. 지금 블로그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앞으로 나의 꿈을 위해서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알꺼같다. 희망과 도전의 마음이 생겨났고 그것을 이루고 싶어졌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다.   지금은 글이 하나하나 올라올때마다 너무 기다려지고 기대된다. 도대체 어떤 글들이 올라올까? 나에겐 어떻게 도움이 될까? 투표도 재미있어 어떤 내용이 올라올지 궁금해지네요^^           문호영 약사님의 글은 다른 이웃님들에게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웃님들에게 영향력을 주고 싶어 사실 이웃님들에게 공유가 많이 되었으면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글쓰기와 올바른 방향의 컨텐츠를 제작하는것이 목표이고 단순히 내 글이 누군가를 짖밟는 상위 노출의 목적이 아닌 진정성의 글로써 이웃님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리고 그글들이 수익모델로 연결 될 수 있는 연결고리의 그러한 글들의 작성법에 대해서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요즘 광고, 자동프로그램 등에 의해서 공정성이 없어보이지만 아직까지 이웃님들의 의식만 바뀔 수 있다면 우리는 이부분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고 있고 또 그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이 아닌!! 나의 의식이 바뀌면 내가 쓰는 글이 바뀌게되어 내 글을 보는 모든 사람의 생각들이 바뀌게 됩니다.   나로 인해서 많은 이웃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지고 이렇게 한명 한명 높아지게된다면 대한민국 전체의식 수준이 높아져서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멋진 나라가 되어집니다.   혹시 자신이 꿈도 이루고 싶고 성공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제대로 이곳에 오신것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