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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제철] 현대제철의 새로운 내진 철강재 브랜드, H CORE 출시

    [현대제철] 현대제철의 새로운 내진 철강재 브랜드, H CORE 출시

    [현대제철] 현대제철의 새로운 내진 철강재 브랜드, H CORE 출시

    DISCOVER [현대제철] 현대제철의 새로운 내진 철강재 브랜드, H CORE 출시 HMG저널 2017. 11. 21. 10: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더 안전한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현대제철의 내진 철강재 브랜드, ‘H CORE(에이치코어)’의 로고입니다 11월 1일, 더 강하고 안전한 건축구조재료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기술을 축적해온 현대제철이 건축물의 안전가치를 높이기 위한 내진 철강재 브랜드의 출범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국내 철강업계 최초의 내진 철강재 브랜드 ‘H CORE(에이치코어)’를 소개합니다.국내 최초, 내진 철강재 브랜드 탄생 현대제철의 내진 철강재가 사용될 반포 디 에이치 클래스트의 모습입니다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 지진 이후 잇따라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하면서 건축물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내진 철강재 개발을 선도해온 현대제철은 일반 국민들에게 내진 철강재의 특성과 중요성을 쉽게 알리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건축물의 안전가치를 높이고자 올해 초부터 내진 철강재 브랜드화 사업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브랜드가 바로 H CORE(에이치코어)입니다. 이 이름은 올해 1월 6일부터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탄생해 더욱 의미를 가집니다. 참고로 이 공모전에는 총 5,661건의 브랜드 및 슬로건이 접수돼 내진 철강재에 대한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약 10개월간의 준비 끝에 11월 1일, H CORE가 탄생하게 됐죠. H CORE는 지진의 충격을 흡수하고 흔들림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내진 철강재를 통해 ‘건물의 중심을 보다 안전하게 지지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의 중심(CORE)이 되겠다’는 현대제철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왜 내진 철강재가 중요한가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에 대비하기 위한 건축물 내진 성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진(耐震)’은 말 그대로 지진에 견딘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건축물의 내진 성능을 보다 완벽하게 갖추기 위해서는 내진 설계뿐만 아니라, 그에 특화된 내진 철강재를 함께 사용해야 하죠. 미국과 일본의 경우 이미 건축 설계 시 내진 철강재 사용이 일반화돼 있는데요. 특히 지진의 직접적인 피해가 큰 일본은 내진 철강재 사용을 법으로 규정해 의무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건축물의 6.8%만이 내진 성능을 확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진 철강재는 지진 발생 시 건물 전체가 구조적으로 충격을 흡수해 유연하게 지탱하는 역할을 합니다 현대제철 H CORE는 지진의 충격을 흡수해 지각의 흔들림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성능을 지닌 내진 설계 맞춤 철강재로, 일반강재 대비 강재 성능 신뢰성, 높은 에너지 흡수력, 충격인성, 용접성 등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외부 충격으로부터 건축물을 보다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예를 들어보죠. 건축물이 지진 등으로 한계치 이상의 힘을 받았을 때 뼈대가 되는 철강이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면 급격히 붕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내진 철강재를 사용하면 지진 발생 시 건물 전체가 구조적으로 충격을 흡수해 유연하게 지탱해줌으로써 건물이 붕괴되는 시간을 지연시켜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줍니다. ‘보다 안전한 철’이라는 한 차원 높은 가치를 담아 완성한 내진 철강재 H CORE는 지진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건축물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입니다.건축물에 안전가치를 더하는 H CORE 삼성동에 건립될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조감도입니다. 이 초고층 건물에도 현대제철의 내진 철강재가 사용됩니다 현대제철은 우리나라에 내진 철강재에 대한 개념조차 정립되지 않은 2005년부터 건축물 안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왔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제품을 잇달아 개발하며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관련 시장을 개척해왔죠. 2005년 내진용 형강을 필두로 철근, 후판, 강관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오늘의 H CORE로 완성됐습니다. 현대제철의 내진 철강재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 국내 대표 랜드마크에 이미 적용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대제철 내진 철강재 H CORE는 국내 초고층 빌딩 및 주요 랜드마크는 물론 주거 공간에도 적용되며 대한민국 건축물의 안전가치를 함께 세워가고 있습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IFC 서울, 일산 킨텍스 등에 이미 적용되었을 뿐 아니라, 시흥 배곧 LH공동주택, 반포주공 1단지 디 에이치 클래스트 등 다양한 주거공간에도 적용되며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지지해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 화력발전소, 제2남극기지 등 극한의 환경에 건설된 구조물까지 널리 적용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1㎣ 면적당 약 50kg∼60kg의 힘을 견딜 수 있는 ‘고강도 내진용 철근’을 개발하는 등 지진 위험으로부터 건축물 안전을 지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이 그려나갈 더 안전해질 대한민국 건축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내진 철강재 시장 선도업체로서 입지를 다져온 현대제철은 제품 개발 및 생산의 차원을 넘어, 내진 철강재 H CORE를 통해 안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안전가치를 지켜가고자 하는 현대제철의 미래를 지켜봐 주세요. ▶ 현대제철 ‘H CORE’ 광고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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