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태그:] [현대자동차]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마룬5와 함께 즐겨라

  • [현대자동차]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마룬5와 함께 즐겨라

    [현대자동차]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마룬5와 함께 즐겨라

    [현대자동차]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마룬5와 함께 즐겨라

    DISCOVER [현대자동차]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마룬5와 함께 즐겨라 HMG저널 2018. 6. 15. 10: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6월 14일,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했습니다. 4년마다 돌아오는 월드컵 시즌이면 가족과 친구, 거리의 관중들이 곳곳에서 하나되어 얼싸안는 장관이 연출되죠. 응원국을 대표하는 색깔로 치장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에서는 거대한 붉은 물결이 일렁이겠죠. 흥분과 열정의 함성 소리가 벌써부터 귓전에서 울리는 듯 합니다. FIFA 월드컵 같은 거대한 축제는 글로벌 기업들에게 결코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브랜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여주기에 이만큼 주목도가 높은 기회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FIFA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지향점인 ‘안전한 기술’만이 아니라 ‘모든 소비자가 기술을 통해 소중한 시간을 영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위한 모델로 선정된 건 세계적인 밴드 마룬5입니다. 마룬5는 레게 뮤직의 대부 밥 말리(Bob Marley)의 명곡 < Three Little Birds >를 리메이크했는데요.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성적에 구애받지 않고 경기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의 곡을 선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간 동안 마룬5가 리메이크한 < Three Little Birds >를 배경음악으로 활용하고, 현대자동차의 스마트(Smart)하고 혁신적인(Innovative) 브랜드 메시지가 담긴 TV 광고(싼타페 편, 코나 편)를 전 세계에 방영합니다. 그 내용을 조금 더 들여다 볼까요? 현대자동차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캠페인 싼타페편 촬영 현장입니다. 사람이 군집하는 축제 기간에는 눈 깜짝할 새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호하고 기뻐하느라 안전에는 소홀하게 되니까요. 자동차의 스마트 기술은 이런 때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사고를 예방합니다.  축구 경기장을 배경으로 촬영된 싼타페와 코나 편 광고는 주차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예방하는 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의 안전 하차 보조 기술(SEA)과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의 전방 충돌 방지 보조 기술(FCA)을 마룬5가 연주하는 < Three Little Birds >와 함께 선보입니다. 저 첨단 안전 기술이 영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당신이 걱정하는 모든 사소한 것들이 괜찮아 질 거야(Cause every little thing is gonna be alright)'라고 말하는 < Three Little Birds >의 노랫말이 확실히 와 닿는 것 같네요.  수소전기차 넥쏘가 등장하는 별도의 < Three Little Birds > 뮤직비디오는 레게 분위기가 물씬한 배경 앞에서 마룬5가 연주하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나무, 물, 모래 등을 CG로 형상화했는데 이 캐릭터들이 춤추는 모습이 얼마나 신명 나는지는 직접 영상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마룬5의 리더 애덤 리바인이 환하게 웃고 있네요. 촬영 현장도 꽤 정겨웠던 것 같습니다. 마룬5는 ‘이번 작업으로 역사적 뮤지션으로 불리는 밥 말리의 노래를 재해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한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마룬5가 부른 < Three Little Birds >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각국의 유명 음원사이트를 통해 6월 9일 공개됐습니다. 영상을 맡은 조셉 칸은 세계적인 뮤직비디오 감독입니다 마룬5의 영상은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한국계 미국인 조셉 칸이 연출했습니다. 칸은 1997년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뮤직비디오로 이름을 알린 후 브리트니 스피어스, 레이디 가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최정상급 팝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왔습니다. 최근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을 잇따라 작업해 유튜브에서 어마어마한 반응을 얻기도 했죠. 작년에 발표한 < look what you made me do > 는 조회수만 9억을 넘겼고, 3년 전 켄드릭 라마가 피처링한 곡 < Bad Blood >의 경우 지금까지 12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2009년 에미넴의 < Without Me > 뮤직비디오 역시 5.7억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죠.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현대자동차와 함께 하세요! 마룬5의 음원과 광고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월드컵을 기념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온라인 응원전인 ‘Cheering Stadium’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선물이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는 6월 8일부터 축구와 축구 팬 문화의 역사를 탐구하는 'FIFA 월드 풋볼 뮤지엄'을 개최합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그 열정과 짜릿함을 현대자동차와 함께 누리시길 바랍니다.  ▶ 현대자동차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캠페인 영상(with Maroon 5) 풀버전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캠페인(with Maroon 5) 코멘터리 영상 ▶ 현대자동차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캠페인(with Maroon 5) 비하인드 스토리 ▶ 현대자동차와 마룬5가 함께 만든 < Three Little Birds > 뮤직비디오 바로가기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