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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

    [현대자동차]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

    [현대자동차]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

    EXPLORE [현대자동차]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 HMG저널 2018. 1. 16. 13: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의 신형 벨로스터가 공개됐습니다 현대자동차가 2018년 첫 신차인 ‘신형 벨로스터’와 ‘신형 벨로스터 N’을 현지 시각 15일에 열린 미국 ‘2018 북미 국제 오토쇼(201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언론 공개행사에서 월드 프리미어 신형 벨로스터를 비롯해 올해 1분기 북미에서 출시할 예정인 소형 SUV ‘코나(KONA)’ 등을 전시하고 본격적인 북미 시장 신차 마케팅에 돌입했습니다.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 속 현대자동차 소식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새롭게 돌아온 벨로스터, 파격과 슬릭함을 완성하다 과감하고 파격적인 벨로스터가 더욱 멋진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신형 벨로스터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외장 디자인과 1+2 비대칭 도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전작의 디자인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후드와 벨트라인을 하나의 강한 곡선으로 연결해 슬릭하고 개성 있는 프로파일을 완성했습니다.  상품 발표가 끝난 후에는 시험·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사장이 베일에 쌓여있던 벨로스터 N을 타고 무대에 올라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북미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N인 벨로스터 N은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를 바탕으로 얻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고성능 신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현대자동차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은 북미 시장에서 올해 중순과 말에 출시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는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미국 소비자들에게 신형 벨로스터만의 세련되고 스포티한 내외관 디자인과 민첩한 주행성능을 선보여 출시 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는 계획입니다.유니크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성능의 결합으로 스포츠 쿠페 감성을 구현하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공존합니다 신형 벨로스터는 랠리카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습니다. 기존의 벨로스터가 가진 디자인 고유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한 모습으로 탄생했습니다.  전면부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개성적이고 스포티한 형상으로 구현했으며 범퍼는 조각적으로 입체적인 조형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전면과 후면 모두 에어 커튼을 적용해 공력 성능도 높였습니다.  후면부는 기존 벨로스터의 독특한 개성이었던 센터 머플러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잡게 했습니다. 범퍼 하단에는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함께 추구했습니다.  신형 벨로스터의 내부는 운전자가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실내 디자인은 외관의 비대칭형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운전자를 중심으로 한 유니크한 비대칭 레이아웃을 완성했습니다. 내장 디자인의 전체적인 콘셉트는 모터바이크 콘셉트로 스포티함을 더하는데요. 입체감이 넘치는 원형 계기판, 길고 슬림해진 크래시패드, 주행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이브 모드 버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를 더해 마치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운전에 몰입하게 하는 요소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입체적 형상의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컴바이너 HUD 등 다양한 요소들이 신형 벨로스터에 탄 운전자가 운전에 몰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신형 벨로스터는 북미 시장에 누우 2.0 엔진과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모델별로 각각 6단 수동변속기/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7단 DCT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카파 1.4 가솔린 터보 및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특히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5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엔진을 개선해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4,000rpm 구간에서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해 실용영역에서 가속 응답성을 높여 도심에서 운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이내믹함 속에 안정감을 주는 신형 벨로스터의 첨단 기술과 안전 편의 사양들 신형 벨로스터는 스포티한 주행 중에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스마트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을 하면서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선 신형 벨로스터에는 현대자동차 준중형 차량 최초로 ‘스마트 쉬프트’ 기능이 적용됐습니다. 스마트 쉬프트는 노멀로 지원되는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된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차량이 운전자의 운전 성향을 실시간으로 학습해 스포츠, 노멀, 에코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드로 자동 변경합니다.  더불어 신형 벨로스터에는 1세대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됐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징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2세대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흡배기 사운드에 잘 어우러지도록 개선돼 신형 벨로스터에서는 새로운 사운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스마트 편의사양이 신형 벨로스터에 장착됐습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을 전 모델 기본화하여 적용했으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하이빔 보조(HBA), 무선 충전 등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모두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드디어 등장한 고성능의 진수, 벨로스터 N 벨로스터 N은 북미 최초의 고성능 N 라인업 모델입니다 벨로스터 N은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출시된 i30 N에 이은 고성능 N 라인업 중 북미 시장 최초 모델입니다. 단순히 수치만을 강조하지 않고 운전의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성능 N의 개발 철학을 적용해 레이스 트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합니다. 벨로스터 N의 전후면에는 N 모델임을 강조하는 N 로고가 부착됐습니다. 빨간색 캘리퍼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된 것도 이목을 끕니다. 듀얼 스포크의 별 모양 디자인 19인치 알로이 휠과 WRC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 모델만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벨로스터 N의 내부는 어떻게 다를까요? WRC 경주차에 사용하는 N의 고유색인 ‘퍼포먼스 블루’ 색상을 곳곳에 꾸며 넣었습니다. 특히 탑승자의 몸을 잘 지탱해 주도록 하는 시트 볼스터가 강조된 N 전용 스포츠 시트, N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N 전용 스티어링 휠, N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기어 노브와 계기판 등이 차별화된 고성능 N 전용 사양들입니다. 운전자는 벨로스터 N에 몸을 실었을 때 차와 더욱 연결된 느낌이 들 것입니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 275마력(ps)과 최대 토크 36.0(kgf.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제공합니다. N 모드, N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드라이브 모드를 운전자가 선택할 수 있어 편안한 일상 주행부터 레이스 트랙 주행까지 만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N 커스텀 모드의 경우 운전자가 직접 돌출형 모니터를 통해 엔진 응답성부터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 각종 세팅을 세세히 조정할 수 있습니다. 차량에 운전자 자신만의 세팅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앤트맨에 등장한 쇼카부터 게임 체험존까지, 관람객에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올해 7월 미국 개봉 예정인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Ant-Man and the Wasp)’ 촬영용으로 개조돼 사용됐던 ‘벨로스터 쇼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다양한 고객 참여존을 설치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였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올해 7월 미국 개봉 예정인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Ant-Man and the Wasp)’ 촬영용으로 개조돼 사용됐던 ‘벨로스터 쇼카’입니다. 화려하게 변신한 벨로스터 쇼카는 앤트맨 수트와 함께 전시됐는데요. 개성 강한 캐릭터로 유명한 앤트맨과 벨로스터의 콜라보레이션은 독특함과 새로움을 찾는 마블 팬과 벨로스터 팬 모두의 관심을 끌기 충분합니다.  또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의 주행성능을 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는 ‘포르자(FORZA)’ 레이싱 게임 체험존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 이후 포르자 게임에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을 실제로 다운 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소식이 벨로스터 팬과 포르자 팬의 시선을 끕니다. 포르자 레이싱 게임 체험존뿐 아니라 관람객이 풋볼 선수처럼 공을 잡는 영상을 찍어 소셜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주는 NFL 소셜존도 운영됩니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약 455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벨로스터 4대를 포함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2대, 쏘나타 등 승용 4대, 코나 등 RV 5대 등 총 15대의 차량을 전시합니다.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을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신형 벨로스터는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15일까지 서울 강남스퀘어를 시작으로 건대 커먼그라운드에 설치된 프라이빗 쇼룸 ‘벨로박스’에 전시된 바 있는데요. 1월 16일과 17일 동안에는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공개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국내 소비자들도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을 만날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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