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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콘셉트카 RM16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콘셉트카 RM16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콘셉트카 RM16 최초 공개

    DISCOVER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콘셉트카 RM16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6. 2. 11: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는 6월 2일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열린 2016 부산 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6, 이하 부산 모터쇼) 언론 공개 행사에서 콘셉트카 RM16(Racing Midship 2016)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2016 부산 모터쇼에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의지를 담은 '고성능 N'을 소개하고, 콘셉트카 RM16과 함께 신형 i20 WRC 랠리카,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Hyundai N 2025 Vision Gran Turismo) 등을 함께 선보였습니다.양웅철 부회장은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과 급변하는 트렌드로 많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라며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한 기술 구현 및 고객의 실사용성에 기반을 둔 최적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시험 고성능차 개발 담당 부사장은 "현대자동차의 RM 시리즈는 2015년부터 매년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고성능 기술을 적용하고 테스트하는 '움직이는 고성능 연구소(Rolling Lab)'"라며 "앞으로도 '고성능 N'연구 개발 활동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유럽전략차종 신형 i20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올해부터 WRC 랠리에 투입한 신형 i20 WRC 랠리카와 차세대 고성능 차량의 개발 잠재력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투리스모(Hyundai N 2025 Vision Gran Turismo)를 전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기술과 함께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친환경차 전용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고효율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전시했습니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2016 부산 모터쇼에서 상용관을 별도로 마련하고 유러피언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에 각기 용도에 맞게 다양한 특수장치를 장착해 새롭게 선보이는 쏠라티 컨버전과 프리미엄 21인승 대형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쏠라티 컨버전은 캠핑카, 앰뷸런스, 어린이버스, 냉장밴, 장애인차, 윈도우밴 등 총 6종의 특장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2016 부산 모터쇼에서는 캠핑카와 앰뷸런스 차량이 전시됩니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는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 수준의 최고급 독립 시트를 적용하여 기존 우등 고속버스보다 넓은 공간과 좌석마다 10.1 인치 LED 모니터 장착,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등 각종 편의 및 안전사양을 적용한 최고급 대형 버스입니다.현대자동차 승용관은 새 패러다임을 이끌다(Leading the New Paradigm)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N 존, 아이오닉 존, 키즈 존 등 다양한 테마공간과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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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최초 공개

    EXPLORE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6. 10. 17: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가 2016 부산모터쇼에서 프리미엄 21인승 대형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는 항공기 퍼스트클래스 수준의 최고급 독립 시트를 통해 기존 우등고속버스보다 넓고 안락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좌석마다 10.1인치 LED 모니터가 부착돼있으며,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등 각종 편의 및 안전사양도 대거 탑재했습니다. 바야흐로 고속도로가 우리 집 안방처럼 편해지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내리고 싶지 않은 최고의 안락함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에 오르면 마치 항공기 1등석에 탑승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널찍한 시트는 마치 거실 소파를 보는 것 같죠. 통로를 가운데에 두고 왼쪽에 1열, 오른쪽에 2열로 좌석을 배치한 설계는 기존 우등버스와 유사하지만, 좌석은 전혀 다릅니다. 칸막이가 독립된 좌석을 감싸고 있어 리클라인이 자유롭습니다. 뒷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의자를 마음껏 눕힐 수 있는 거죠. 등받이는 최대 65도(바닥으로부터 155도)까지 젖힐 수 있어 간이 침대에 버금가는 안락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행이 즐거워지는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좌석마다 10.1인치 LED 모니터가 있습니다. 이 모니터를 통해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음악 감상, 인터넷 검색,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죠.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는 좌석마다 2개씩 있어 장거리 여행에도 마음껏 개인 포터블 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앉는 순간 잠이 오는 최고급 시트 항공기 1등석을 연상하게 하는 좌석은 더없이 고급스럽습니다. 인조가죽과 직물로 고급스러운 투톤을 완성했으며, 시트 쿠션과 등받이에는 열선은 물론 통풍기능을 내장했습니다. 게다가 전동 팬을 이용해 항균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죠. 시트백은 쿠션과 연계돼 자동으로 틸팅하며, 시트 전체의 높이를 80mm 조절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철저한 개인 공간 프라이버시를 위해 좌석 사이에는 커튼이 설치됐습니다. 좌석 별로 설치된 LED 독서등을 켜면 아늑한 나만의 공간이 완성됩니다. 다리받침은 물론 앞좌석 별도 공간에 발을 올릴 수 있어 키가 큰 사람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승객의 편의를 위해 테이블, 신발장, 잡지망, 공기청정기, 옷걸이 등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한 안전 시스템 유니버스는 앞차가 갑자기 멈출 때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AEBS)'과 차선 이탈 시 경보로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보장치(LDWS)', 그리고 주행 상태에 따라 주행안전성을 높이는 차량자세 조절 장치(V.D.C) 등 안전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에는 파워텍-440 엔진이 탑재됐습니다. 유로6 인증을 받은 파워텍-440 엔진은 최고 출력 440PS, 최대토크 214kg·m를 발휘합니다. 총 배기량은 무려 12.7L입니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는 올해 하반기에 공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고속도로가 즐거워지는 마법. 여행이 휴식이 되는 즐거움.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프레스티지와 함께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