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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16 베이징 모터쇼,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베이징 모터쇼,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베이징 모터쇼,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EXPLORE 현대자동차 2016 베이징 모터쇼,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4. 25. 10: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는 25일 중국 국제전람센터(New 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 2016 베이징 국제 모터쇼(The 14th International Automobile Exhibiton)에서 중국형 베르나(현지명 : 위에나) 콘셉트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중국형 신형 베르나 콘셉트 모델은 중국의 20~30대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도심형 세단으로 중국 현지 도로 특성에 맞추어 승차감을 집중 개선하였으며, 정제된 디자인과 더 넓어진 실내 공간 그리고 강화된 안전, 편의 사양이 특징입니다.현대자동차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 총경리인 이병호 부사장은 모터쇼에서 "베이징현대는 지난해 JD 파워의 중국 신차 초기 품질에서 일반 브랜드 중 1위, 중국 내 조사 이래 가장 많은 1위 차종을 배출한 업체가 됐다"라며, "이는 현대자동차가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했기에 가능한 결과로 이번 모터쇼에서도 친환경 기술과 함께 현대자동차만의 미래 모빌리티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이동 수단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형 베르나는 중국 소형차 시장의 대표 차종이자 베이징현대의 성장과 함께하는 주요 차종으로, 2010년 8월 출시 후 지금까지 총 107만 대가 판매돼 해당 차급 시장 판매량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모델은 하반기부터 중국 창저우 공장에서 본격적으로 생산할 예정이며, 중국 시장에서의 베르나 명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중국형 '베르나' 홍보대사인 지드래곤 또한 현대자동차는 중국 시장에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전기차를 최초로 공개했으며, 전시를 통해 자유로운 이동생활(Mobility Freedom)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의 융합, 자동차의 영역 확장으로 그려갈 혁신적인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친환경/기술 존(블루 드라이브 존)'에서 아이오닉 전기차, 중국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 카파 1.6 엔진과 6단 변속기를 전시하며,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IT 전시물 및 자율 주행 로드맵 영상 등으로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