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 팰리세이드를 눈으로 체험해봅니다](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9cc9e4805cb6.jpg)
EXPLORE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 팰리세이드를 눈으로 체험해봅니다 HMG저널 2018. 12. 12. 11: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차의 신개념 대형 SUV 팰리세이드입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 플래그십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팰리세이드(PALISADE)’가 공식 출시됐습니다. 팰리세이드는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Intuitive Usability Experience)’을 기반으로 개발된 새로운 개념의 플래그십 대형 SUV입니다.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 성능, 안전·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습니다. 현대인은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며 이로 인해 자동차는 삶에 중요한 가치를 함께 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공간을 중요시하는 현대인의 트렌드를 반영하듯 나만의 공간을 의미하는 ‘케렌시아’라는 말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팰리세이드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객들의 삶을 이루는 공간이자 삶에 가치를 더하는 ‘당신만의 영역’이 되어줄 차입니다. 팰리세이드는 신차 기획과 설계, 평가 단계에서부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고 반영해 공간으로써 자동차의 가치를 극대화했습니다. 우리의 일상을 바꿀 신개념 대형 SUV 팰리세이드, 지금 바로 만나봅니다. 강인하고 대담한 외관,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공간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풍부한 볼륨감과 입체적인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바탕으로 강인한 이미지와 대담한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입체감 있는 디테일로 웅장함을 극대화한 그물망(매쉬) 모양의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분리형 헤드램프 및 수직으로 연결된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볼륨감 넘치는 후드 디자인 등이 팰리세이드만의 당당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합니다. 실내공간 역시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감성을 높였습니다. 수평형의 와이드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동급 최장 축간거리를 확보해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공간을 제공합니다. 실용적이고 넉넉한 적재공간은 플래그십 대형 SUV에 걸맞은 최상의 실내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최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 적용 팰리세이드는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습니다. 드라이브 모드와 노면 상태에 따라 네 바퀴의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4륜 구동(AWD, All Wheel Drive) ‘에이치트랙(HTRAC)’도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한 ‘험로주행 모드(Multi Terrain Control)’가 국산 SUV 최초로 적용됐습니다. 이는 도로 상황에 맞춰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보조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기본 적용하며 안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습니다. 이외에도 차량 내부에 별도로 장착된 마이크를 통해 엔진 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한 후 역 위상의 음파를 스피커로 내보내 엔진 소음을 줄이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자동차 업계 최초이자 현대차 최초로 공조기기의 바람이 직접적으로 승객에게 가지 않도록 조절 가능한 ‘확산형 천장 송풍구(루프 에어벤트)’를 적용했습니다.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차량 터널 진입 시 차량 윈도우를 닫고 공조를 내기 순환 모드로 자동 전환해주는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터널 연동 윈도우/공조 제어)’은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해줍니다. ‘공기 청정 모드’는 마이크로 에어필터와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활용해 한 번의 터치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고 탈취합니다. 또한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과 전자식 변속 버튼(SBW, Shift By Wire)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는 등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됐습니다. 향상된 동력 성능과 넓어진 선택사양 팰리세이드는 강력한 힘을 갖춘 대형 SUV입니다. 현대차는 팰리세이드를 디젤 2.2, 가솔린 3.8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입니다.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에 복합연비 12.6km/ℓ의 엔진성능을 갖췄으며, [가솔린 3.8 모델]은 최고출력 295마력(ps), 최대토크 36.2kgf·m의 폭발적인 성능에 복합연비 9.6km/ℓ를 달성했습니다.(※ 2WD, 7인승, 18인치 타이어 기준) 특히 팰리세이드의 공차 중량은 디젤 2.2 모델 1,945kg, 가솔린 3.8 1,870kg로 동급 중에서 가장 가볍습니다. 또한 팰리세이드는 패밀리, 테크, 디자인 등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선택사양을 구성해 선택 편의를 높였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팰리세이드 현대차는 팰리세이드의 광고 캠페인 ‘당신만의 영역을 찾아서’를 개시하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합니다. 팰리세이드의 광고 콘셉트인 ‘당신만의 영역을 찾아서’는 어릴 적부터 간직했던 나만의 영역(꿈)을 팰리세이드를 통해서 실현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합니다. 현대차가 출시 전 공개한 사전 광고에서는 공룡과 로켓이 등장하여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으며 그 흥미로운 전체 스토리가 공개됩니다. 또한 현대차는 서울 및 전국 주요 지역에서 전시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시 행사는 영등포 타임스퀘어(12월 15일~16일), 파미에스테이션(12월 22일~23일), 하남 스타필드(1월 5일~6일) 등에서 진행합니다. 이곳에서는 팰리세이드 차량을 전시할 뿐만 아니라 팰리세이드의 핵심 기능을 360도 영상을 활용해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VR 체험존을 구성하여 색다른 체험을 제공 할 계획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차량 전시, VR 체험 및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소품 전시로 ‘나만의 영역’이라는 테마에 어울리는 ‘컬렉션 존’이 꾸며질 예정입니다. 팰리세이드 출시로 대형 SUV 시장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팰리세이드는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2주간(영업일 기준 8일) 실시한 사전계약에서 2만 506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사전계약 개시 첫날에만 총 3천 468대가 계약돼 볼륨 차종 탄생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뛰어난 공간성과 상품성, 주행 성능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현대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을 팰리세이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 팰리세이드 자세히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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