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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제31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둘러보기

    [현대자동차] ‘제31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둘러보기

    [현대자동차] ‘제31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둘러보기

    DISCOVER [현대자동차] ‘제31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둘러보기 HMG저널 2018. 11. 14. 13: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8천여 명의 어린이가 푸른나라를 그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현대자동차가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제31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를 서울 상암동 난지천공원 난지잔디광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예선을 거쳐 총 8천 명의 어린이가 본선에 진출한 그날의 현장으로 떠나봅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았어요! 아이들이 그리는 푸른나라는 어떤 모습일까요? 높은 가을 하늘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동반 가족 등 총 2만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유치부는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의 가족 여행 이야기’, 초등부 저학년은 ‘내가 만든 자동차로 떠나는 맑고 깨끗한 미래 여행’, 초등부 고학년은 ‘내가 상상하는 미세먼지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본선 경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대회는 넥쏘도 함께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날 대회 못지않게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넥쏘(NEXO) 미세먼지 정화 시연이었습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공기를 들이마신 친환경 수소 전기차 넥쏘가 미세먼지를 걸러낸 뒤 깨끗한 공기를 배출하는 시연 프로그램을 실시해 어린이들이 직접 관찰하며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 밖에도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공기청정기 만들기, 폐현수막 장바구니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체험 프로그램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까요? 그림을 그리고 즐겁게 놀기도 했던 시간! 파란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그림을 그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낸 어린이들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가족들로 잔디 광장이 가득 메워졌습니다. 한편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기발한 상상력이 동원된 그림이 펼쳐지고 다른 한편에서는 가족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종이접기 놀이터, 보드게임 놀이터, 친환경 블록 놀이터 등의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엄마, 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훌라후프 돌리기 레크리에이션과 각종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가을 소풍과도 같은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제출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마무리를 위한 어린이들의 붓놀림이 분주해졌습니다. 처음에는 하얀 도화지였지만, 어느덧 놀라운 꿈과 상상의 세계가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각 주제에 맞춰 평소 꿈꿨던 기발한 상상력을 도화지에 마음껏 펼친 어린이들에게 본선 결과에 따라 환경부장관상(3명), 현대자동차사장상(11명), 환경보전협회장상(22명), 후원기관장상(39명)과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수상작 75점을 영업점에 전시해 아이들의 그림에 깃든 푸른 마음을 고객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 현대차신문 958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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