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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를 만든 사람들 Part 2 싼타페만의 디자인 캐릭터를 만들다

    [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를 만든 사람들 Part 2 싼타페만의 디자인 캐릭터를 만들다

    [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를 만든 사람들 Part 2 싼타페만의 디자인 캐릭터를 만들다

    EXPLORE [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를 만든 사람들 Part 2 싼타페만의 디자인 캐릭터를 만들다 HMG저널 2018. 3. 9. 11: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신형 싼타페는 전작의 아이덴티티를 지키면서도 더욱 강해졌습니다 형만 한 아우 없고, 전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고 합니다. 신형 싼타페를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큰 부담이었습니다. 가히 혁신적이라 평가 받았던 3세대 싼타페를 능가하는 것, 이것은 자기 자신을 넘어서야 하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끝내 이 어려운 도전을 극복하고야 말았죠. 이것은 혁신을 넘어선 혁신, 신형 싼타페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새로운 도전은 우리 자신을 넘어서는 것이었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전작의 영광을 넘어서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아이덴티티 + 카리스마 신형 싼타페는 3세대까지 쌓아온 가치를 지키면서도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온고지신이라 했습니다. 옛 것을 미루어 새 것을 앎을 의미합니다. 현대외장디자인팀 최홍석 책임연구원은 신형 싼타페를 전작이 쌓아온 업적을 이으면서도 더욱 강인한 모습으로 재탄생 시켰다고 말합니다. “3세대 싼타페가 워낙 성공적인 모델이어서 그 자체를 뛰어넘어야 하는 부담감이 컸습니다. 그래서 4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포인트는 기존 싼타페의 터프한 감성을 확고히 구축하고, 동시에 보다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재탄생 시키는 데 있었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현대자동차 SUV 디자인만의 강한 캐릭터를 강조합니다 새로워진 싼타페는 전작의 장점을 이어받으면서도 더 강인한 면모를 자랑합니다. “섬세한 근육을 연상시키는 바디와 자신감 넘치는 스탠스 등 많은 변화를 추구하면서도 싼타페라는 아이덴티티가 살아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콤포지트 라이트, 캐스케이딩 그릴, 다이나믹한 휠 아치 그래픽 등은 현대자동차 SUV 디자인만의 강한 캐릭터를 강조합니다.”중요 과제: 거주성 확보 신형 싼타페 인테리어는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리를 최우선으로 디자인됐습니다 동작을 최소화해 운전자의 운전 부담을 줄이는 것. 고객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입니다. 현대내장디자인팀 예강민 연구원은 인테리어 디자인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고 말합니다. “3세대 싼타페 이후 인테리어의 중요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졌습니다. 특히 IT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반자율주행 등 새로운 기술의 구현으로 거주성 확보가 중요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4세대 싼타페 인테리어의 주안점을 센터페시아의 인체공학적 배치와 크래시패드의 아키텍처 변화에 뒀습니다.”자연이 주는 편안함, 내추럴 스페이스 신형 싼타페의 칼라는 자연이 선물한 것입니다 올바른 색의 선택은 바라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줍니다. 현대칼라팀 이종근 책임연구원은 신형 싼타페 칼라 선택에 이러한 점을 참고했다고 합니다. “4세대 싼타페의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이덴티티 구축을 위해 내장, 외장 모두 신규 칼라를 제안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칼라와 소재를 적용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바쁜 일상 때문에 자연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 고객에게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선사할 것입니다.”엔진 성능 향상을 위한 협조와 노력 신형 싼타페는 환경을 위해 유해배출가스를 줄였습니다 엔진은 자동차의 심장과 같습니다. 승용디젤엔진성능시험팀 노영준 파트장은 누구보다 오래, 빨리,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는 자동차 심장을 위해 유관 팀 간의 협업이 가장 중요했다고 말합니다. “3세대 싼타페를 능가하기 위해 엔진 성능, 환경, 연비 등 고객이 인지하는 많은 부분을 보완하고자 유관 팀들과 긴밀히 협조했습니다. 가장 먼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유해배출가스를 정화시키는 후처리 장치를 많이 보완했습니다.” 배기가스를 줄이면서도 신형 싼타페의 엔진 성능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엔진의 친환경성과 효율성, 그리고 동력성능이라는 세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그럼에도 엔진의 출력이 떨어지지 않고 동등 수준을 유지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 중 하나입니다. 엔진의 주요 하드웨어는 그대로 유지한 채 후처리 장치를 보완함으로써 정화 성능을 올리고, 엔진의 출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터보차저의 성능을 향상시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넘어서야 하는 것은 우리 자신뿐 혁신, 경쟁이 아닌 스스로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신형 싼타페를 만드는 사람들은 다른 자동차와의 경쟁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오롯이 그들 자신을 능가해야 한다는 과제만 생각했습니다. 혁신을 넘어선 혁신, 신형 싼타페는 그들만의 뜨겁고 자랑스러운 이야기와 새로운 도전을 의미합니다. ▶ 싼타페 R&D 스토리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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