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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을 소개하는 H-온드림 데모데이

    [현대자동차그룹]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을 소개하는 H-온드림 데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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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OVER [현대자동차그룹]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을 소개하는 H-온드림 데모데이 HMG저널 2018. 7. 31. 14: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진행하는 H-온드림 데모데이 현장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사회적 기업 창업 지원 프로그램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이 첫 번째 ‘H-온드림 데모데이’를 선보였습니다. 착한 기업을 꿈꾸는 H-온드림 펠로들과 사회 혁신에 대한 열정을 가진 투자자들이 함께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과 함께한 7년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많은 청년이 꿈을 이루었습니다 총 180여 개 팀.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6기까지 사회적 기업가를 꿈꾸며 성장하고 있는 ‘H-온드림 펠로’의 숫자입니다. 이들은 사회 곳곳에서 각자의 꿈을 실현하며 다양한 임팩트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H-온드림’을 통해 창업 지원을 받은 180여 개의 팀은 1,43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이들이 거둔 누적 매출은 433억 원에 달합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이 지난 7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숫자만큼 우리 사회 곳곳이 조금 더 밝고 따뜻해졌음은 물론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사단법인 씨즈,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이하 온드림 오디션)을 시작한 이유는 단순하고 명확합니다. 사회문제에 대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해결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사회적 기업가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청년 문제, 일자리 문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사회적 기업 창업지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온드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H-온드림 펠로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자금입니다. 수도 없이 고민하며 그려나간 창업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 방법은 직접 도전해보는 것이 유일합니다. 최대 1억 원에 달하는 지원금은 그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경제적 지원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전문가의 교육 및 멘토링 그리고 서로를 지지해 줄 든든한 응원군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발달장애인들과 천연비누를 만들고 텃밭을 무대로 사회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구밭’의 노순호 대표는 “2017 온드림 오디션에 선발되고, 온드림 사무국의 도움으로 해외 진출을 이루게 됐어요. 그 과정에서 멘토 분들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펠로 분들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해준 온드림 오디션은 제겐 더할 나위 없는 선물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H-온드림 오디션의 첫 번째 데모데이 온드림 오디션을 거쳐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났습니다 5월 23일 글래드 호텔 여의도에서 진행된 ‘H-온드림 데모데이’는 지난 7년간 꾸준히 성장해온 사회적 기업을 외부에 소개하는 첫 번째 행사입니다. 이 자리에는 사회 혁신에 대한 열정을 가진 투자자, 기업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사회적 기업만을 위한 데모데이는 최초인 만큼 의미 있는 투자를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도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2017년 온드림 오디션에서는 사회적 기업에 첫발을 내딛는 ‘인큐베이팅’ 분야와 함께,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엑셀러레이팅’ 분야를 신설했습니다. 두리함께, 두손컴퍼니 등 온드림 오디션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친 사회적 기업도 엑셀러레이팅 분야에 선발되어 온드림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큐베이팅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 어려운 청년들의 도전에 다음 징검다리를 놓아주는 것이 바로 엑셀러레이팅의 목적입니다. 인큐베이팅이 사회적 기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만드는 것이라면, 엑셀러레이팅은 그 비즈니스를 완성해 시장 속에서 자리 잡기 위한 발판입니다. 그중 두각을 나타낸 기업들에 대한 성장 결과와 가능성을 투자자들에게 선보이는 자리가 바로 H-온드림 데모데이입니다.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모두의 꿈이 빛났던 현장 지금까지의 성과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H-온드림 데모데이를 통해 각자의 꿈을 이뤄줄 혁신적인 사업 계획을 발표할 팀은 총 10개 팀. 인큐베이팅 분야에서는 닥터노아, 모어댄, 엔토모, 이브이케어, 헬스브릿지 5개 팀이 엑셀러레이팅 분야에서는 동구밭, 두리함께, 두손컴퍼니, 섬이다, 인테그리티그룹까지 5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데모데이에 합류했습니다. 첫 번째 H-온드림 데모데이의 하이라이트인 10개 팀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엑셀러레이팅 분야의 발표는 이미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친 만큼 체계적이고 노련함이 느껴졌습니다. 온드림 오디션 2기로 선발돼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한 두손컴퍼니를 비롯해 최근 5개국 수출 계약을 이룬 동구밭, 제주 F&B 회사의 가능성을 보여준 섬이다, 기존 음료 시장에 건강한 대안을 제공하는 인테그리티그룹, 차별 없는 여행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두리함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뚜렷한 가치관과 차별화된 아이템,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노력까지, 이들이 탄탄한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한 이유를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버려지는 자동차 시트를 활용한 가방.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템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어진 인큐베이팅 분야 5개 팀의 발표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무대였습니다. 모어댄은 ‘가방이 된 자동차’라는 타이틀로 ‘가장 쓸모없음이 쓸모 있는 것이 되는 순간’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자동차가 폐기될 때 나오는 가죽 시트, 에어백 등을 재활용해 패션 아이템을 제작하는 만큼 꾸준한 재료 수급이 무엇보다 중요할 터. 온드림 오디션을 통해 현대다이모스와 폐시트 가죽을 제공받는 MOU를 체결했다는 점은 매력적인 투자 조건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비단 제품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희망을 제공합니다 대나무 칫솔로 빈곤 지역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닥터노아와 버려지는 유기물의 선순환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엔토모, 의료와 보험의 징검다리 역할로 보험서비스 이용의 불편함을 해결하겠다는 이브이케어, 서로 돕고 스스로 실천하는 스마트 건강공동체를 꿈꾸는 헬스브릿지까지. 인큐베이팅 그룹은 현재의 모습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앞으로 채워나가야 할 부분도 있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참신한 아이디어, 꿈을 향한 열정이 돋보이는 발표였습니다.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사회적 기업과 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투자자 및 참관객과의 만남은 발표가 마무리된 뒤에도 계속됐습니다. 첫 번째 H-온드림 데모데이가 ‘착한 투자’를 이끌어내고, 그로 인해 함께한 사회적 기업들이 더 높이 비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글. 박향아                                                                                                                            사진. 김경록 벙커 스튜디오 ▶ 해당 기사는 현대자동차그룹 모터스라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터스라인 앱 설치하기(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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