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OVER 현대자동차그룹 '2016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살펴보기 HMG저널 2016. 10. 14. 16: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이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경기도 화성에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에서 협력사 신기술 전시, 기술 교류 세미나, 글로벌 완성차 비교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는 '2016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현대기아차의 신기술이 한자리에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은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각종 지원 등을 통해 협력사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해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협력사 신기술 전시, 기술 세미나 등이 실시되는 'R&D 협력사 테크 데이'와 현대기아차는 물론 전 세계 경쟁업체들의 완성차를 전시해 비교할 수 있도록 한 'R&D 모터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R&D 협력사 테크 데이'에서는 35개의 협력사가 샤시·의장·차체·전자·파워트레인·환경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 18건, 국내 최초 24건의 신기술 등 총 42건의 신기술이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신기술 세미나도 함께 개최되어 협력사들과 신기술 개발 정보와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는 상생의 자리도 마련했죠. 한편, 현대기아차는 13회째를 맞은 'R&D 모터쇼'에서 현대기아차의 럭셔리, 친환경, 고성능 등 현대기아차의 R&D 주요 테마를 중점으로 하여 세계 각국의 경쟁 차종을 포함 완성차 96대를 전시했습니다. 작년에 새롭게 출범한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공간, 아이오닉 등이 전시된 친환경차 공간, WRC랠리카, RM15 콘셉트카 등이 전시된 고성능차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죠. 또한 이번 'R&D 모터쇼'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파워배틀 와치카'를 래핑한 현대자동차가 전시된 키즈존과 가족들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있어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현대기아차 행사에 왜 다른 자동차들이? 혹시 현대자동차그룹이 주최하는 행사라고 해서 현대기아차만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하지만 'R&D 모터쇼'는 단순히 현대기아차로만 채워져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세계에서 현대기아차와 경쟁하고 있는 각국의 차량 50여 대를 함께 전시해두었는데요. 방문객들은 이곳에 전시된 다양한 차량들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바리케이드에 둘러싸이거나 문을 닫아두어 관람에 제약이 있었던 기존 모터쇼와 달리 'R&D 협력사 테크 데이'에서는 모든 차량을 직접 타보고 꼼꼼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인데요. 그래서 관람객들이 직접 현대기아차와 경쟁차를 비교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시 차량의 구역을 경소형, 준중형, 중대형, 대형, 상용, 친환경·신기술 등으로 나누어 관람객들의 차급별 비교가 쉽게 전시해두었습니다. 세계에서 현대기아차가 어떤 차량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경쟁차들은 어떤 차들이 있는지 알기 쉽게 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칭찬을 받았던 부분이기도 하죠.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대기아차의 해외 전략 차종까지 만날 수 있어 방문객들이 더욱 반가워했다는 후문입니다. 현대기아차의 첨단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체험해 보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다양한 자동차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2016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현대기아차와 협력사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다지는 자리임과 동시에 매년 뛰어난 신기술과 다양한 볼거리로 자동차 마니아들을 충족시키고 있는데요. 앞으로 열릴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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