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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 선팅에 대한 오해와 진실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 선팅에 대한 오해와 진실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 선팅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PLORE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 선팅에 대한 오해와 진실 HMG저널 2016. 12. 2. 14: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자동차 구매 후 우리는 필수로 선팅을 합니다. 빛의 투과율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 유리 표면에 필름 등을 붙이는 것입니다. 정식 명칭은 창문을 뜻하는 영어 단어 ‘윈도(Window)’와 색을 입힌다는 뜻의 ‘틴팅(Tinting)’을 합친 ‘윈도 틴팅’이지만, 보편적으로 선팅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선팅 필름이 짙을수록 좋다고?! 선팅을 그저 사생활 보호용이라고 생각하지만, 뜨거운 태양광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내장재 보호, 전방 시야 확보, 운전자 시력 보호, 유리 파편 튐 방지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적외선 차단 기능이 우수한 필름은 실내온도를 상대적으로 떨어뜨려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을 줄여줘 연비 개선 효과를 보게 합니다. 그런데 색이 짙은 필름일수록 선팅 성능이 좋을 것 같지만, 색의 농도는 눈부심을 방지하는 가시광선 투과율에만 영향을 미칩니다. (자외선과 적외선의 투과율은 필름의 소재와 두께가 결정짓습니다.) 오히려 선팅의 농도가 짙을수록 비가 오는 날이나 어두운 거리, 터널, 실내 주차장 등에서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때문에 보통 가시광선 투과율은 70% 이상, 적외선 투과율은 90~98%, 자외선 차단율은 99%의 지표를 나타내는 선팅 필름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 낮을수록 색이 짙습니다.) 올바른 선팅 선택 법 첫 번째, 가시광선 투과율을 고려해야 합니다. 투과율은 5%~80%까지 다양한데, 투과율이 높으면 눈부심이 발생하고 반대로 투과율이 낮으면 어두운 곳에서 밖의 물체를 식별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28조에 따르면 전면 유리는 70% 이상, 운전석과 동승석의 창문에는 40% 이상의 투과율을 유지하도록 규정(도로교통법에는 ‘10m 거리에서 승차한 사람을 식별할 수 없게 한 차에 대한 운전금지’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자외선 차단율입니다. 최근 나오는 제품 대부분은 자외선을 99% 차단해 주고 있습니다. 세 번째, 적외선 차단율. 아무리 자외선 차단율이 높아도 적외선 차단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차내 온도가 높아져 폭발 및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적외선과 자외선 투과율이 낮은 필름은 탑승자의 피부 자극도 줄여주며 가죽, 우레탄 등 실내를 마감한 각종 소재의 수명도 높여주니 잘 고려해 선택하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내 차를 위한 월동 준비 3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내 차를 위한 월동 준비 3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내 차를 위한 월동 준비 3

    EXPLORE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내 차를 위한 월동 준비 3 HMG저널 2016. 12. 12. 17: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김장을 하고 보일러를 점검할 무렵엔 내 차를 위한 월동 준비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배터리와 충전시스템 점검은 기본, 온도 변화에 민감한 냉각수를 살펴보고 연료탱크가 가득 차 있는지도 확인해야 하죠. 그래야 자동차가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으니까요.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 배터리와 충전시스템 점검은 필수 날씨가 추워지면 배터리 소모가 급격히 늘어납니다. 실제로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긴급출동서비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12월에 서비스 이용이 유독 몰렸는데요. 긴급출동의 요인으로 배터리 충전(41.4%)이 단연 1위였습니다. 이는 기온이 떨어지면 블랙박스 외에 히터, 열선 등 소비전력이 높은 전기장치를 많이 사용하는 까닭입니다. 게다가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 배터리가 자연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까지 발생합니다. 따라서 겨울철 주차는 가급적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되, 부득이하게 야외에 주차해야 하는 경우에는 시중에 판매하는 배터리 보온커버나 담요 등으로 감싸주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단자에 녹이나 이물질이 많이 껴있다면 접촉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사포로 단자와 케이블 접촉면을 갈아 이물질을 제거해주도록 합니다. 차량 구매 시기가 3년쯤 됐다면 추위 때문이 아니라 배터리 수명이 다한 것일 수 있으므로 겨울이 오기 전에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 자동차를 위한 방한 부츠, 스노타이어와 스노체인 도시에서 생활하는 대다수의 운전자는 연중 사계절 타이어 하나로 버팁니다. 그만큼 사계절 타이어의 성능이 좋아진 덕분인데요. 그래도 눈 소식이 잦은 겨울에는 전용 스노타이어로 바꾸는 것이 안전합니다. 스노타이어는 일반 타이어보다 홈이 깊고 돌출된 면에 수많은 절개선이 있는 러그형 타이어가 사용돼 미끄러움에 강합니다. 스노타이어로 교체하고 싶어도 기존 타이어의 보관이 걱정이라면 타이어 판매점에서 제공하는 보관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스노타이어로 갈아 끼우는 것이 아무래도 번거롭고 부담스럽다면 스노체인을 추천합니다. 스노체인은 종류가 워낙 많은 데다 채우기가 만만치 않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패브릭이나 우레탄 재질의 스노체인은 간단히 커버 씌우듯 설치할 수 있어 여성운전자도 손쉽게 사용 가능합니다. 비상시를 대비해 스프레이 체인을 준비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스프레이 체인은 끈끈한 접착제 성분으로 타이어에 뿌리면 20~30분가량 미끄러짐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관리 팁, 냉각수와 연료탱크 확인도 빈틈없이 한편 겨울철에는 연료탱크가 가득 채워져 있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연료탱크 내외부 온도 차로 탱크 내에 결로현상이 발생해 자칫 연료에 수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연료탱크 속 수분은 겨울철 연료 라인의 동결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엔진 고장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연료가 적으면 수증기 유입이 많아져 결로 시 더 많은 수분이 섞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분에 의한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겨울철에는 항상 연료탱크를 가득 채워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울러 여름에 냉각수를 보충했다면 추운 날씨에 냉각수가 얼어붙어 엔진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하도록 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