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세계 각국에 우수한 기술력을 전파하는 기술 나눔 활동](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2cbce5a8469d.jpg)
DISCOVER [현대자동차그룹] 세계 각국에 우수한 기술력을 전파하는 기술 나눔 활동 HMG저널 2017. 11. 3. 11: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술 나눔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서 기술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기술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기술이 없었다면 우리는 오늘날을 살고 있지 못했을 테죠. 현대자동차그룹은 전 세계 곳곳에서 앞선 기술로, 앞선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세상을 이롭게 만들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나누는 기술 교류는 지구 저편의 누군가에겐 새로운 삶의 희망입니다.꿈을 키우는 기술 교육 학교, 현대자동차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현대자동차는 개발도상국에 자동차 관련 전문 지식과 정비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세계 각국의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합니다. 현대자동차는 2011년부터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현대·코이카 드림센터(이하 드림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드림센터는 개발도상국 청년들에게 자동차와 관련된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직업기술학교로 2013년 아프리카 가나에 1호가 문을 연 이래 2014년 인도네시아, 2015년 캄보디아, 2016년 베트남에 차례로 설립됐습니다. 각국의 드림센터에서는 자동차 기술 수업과 정비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심화 과정을 거친 우수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졸업생들에겐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 교사 양성, 교육과정 개발, 우수 인력 채용 등 안정적인 학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현대자동차는 ‘H-스텝 업 볼런티어(H-Step Up Volunteer)’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들과 서비스 사업부 임직원들이 드림센터를 방문해 실습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문화교류 활동도 펼치는 행사입니다. 올해 행사는 지난 7월 개최됐고 봉사단이 베트남 드림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정비 실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드림센터와 현대자동차 엔지니어들의 기술 교육을 통해 꿈을 키우는 인재들의 밝은 내일이 보이는 듯합니다.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해외 봉사단, 현대건설 ‘에이치 컨텍’ 현대건설 해외봉사단 에이치 컨텍 1기는 인도네시아에 건설 기술에 관한 지식을 전파했습니다 지난 7월 출범한 현대건설의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 ‘에이치 컨텍(H-Contech)’은 현대건설의 ‘H’와 ‘Construction(건설)’, ‘Technology(기술)’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봉사단입니다. 기존 해외사회공헌활동에서 해왔던 개발도상국의 지역 개발 및 현장 지원에 기술 교류라는 특징을 추가했습니다. 에이치 컨텍은 현대건설의 앞선 기술을 전파함으로써 일회성 봉사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현대건설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자들로 구성된 에이치 컨텍 1기 봉사단 활동은 지난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현대건설이 지열발전소를 건립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사룰라 지역과 자카르타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 U.I에서 진행됐습니다. 봉사단은 6일간 지역 봉사 활동을, 3일 동안은 대학에서 기술 교류 활동을 펼쳤습니다.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과 함께 개최한 세미나에는 인도네시아 국립대학 교수 및 학생은 물론 건축·인프라·전력 관련 국가기관과 발주처, 현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수한 건설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앞으로도 개발도상국과 관(官)·학(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술력을 퍼뜨린다는 계획입니다. 내년 1~2월에 파견될 2기 봉사단 활동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제2의 인생길을 열어주는 기술 인력 양성, 현대엔지니어링 용접&전기·계장 기술 교육 센터 현대엔지니어링은 투르크메니스탄에 용접 기술 교육 센터를 설립해 현지인들의 직업 교육 훈련을 돕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투르크메니스탄에 플랜트 기술을 전파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투르크메니스탄의 서부 연안 키얀리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이용해 폴리에틸렌과 폴리프로필렌 생산 시설을 건설 중입니다. 또한 지난 2016년 이곳에 ‘용접 기술 교육 센터’를 세워 지역 주민의 직업 교육 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전기·계장(계측제어) 교육 센터’도 운영해 현대엔지니어링과 협력사 직원들이 장비와 공구 소개, 도면 이해 등의 이론 교육과 용접, 전기·계장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현장에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용접 기술 교육 센터에서 4기수 174명, 전기·계장 교육 센터에서 3기수 60명이 교육 과정을 마쳤습니다. 수료한 이들은 현대엔지니어링과 협력사에 취업해 근무 중입니다. 지난해 8월에는 1기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 3명이 한국을 방문해 건설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단순 기능 인력뿐만 아니라 플랜트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점차 확대해 제2의 인생길을 여는 고용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7년 10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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