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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셜로그 캠페인 우리 사는 이야기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셜로그 캠페인 우리 사는 이야기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셜로그 캠페인 우리 사는 이야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타인과 ‘관계’를 이루며 삽니다. 특히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통해 서로의 일상을 시시때때로 공유하는 요즘. 예전과는 다르게 더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가지고 복잡해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소통의 창구가 많아져서 긍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 ‘진정한 소통에 대한 고민’이라는 생각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우리 사는 이야기 소셜로그 캠페인을 통해 소통에 대해 고민하고 ‘우리’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복잡한 사회 속 사람들과의 관계. 그 관계 안에서 존재하는 다양한 현상들 중 더 나은 모습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이야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것을 본 사람들이 다시 한번 주위를 돌아보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소셜로그 캠페인은 이런 이유로 시작되게 됩니다.의미 있는 시작, 현대자동차그룹 소셜로그 캠페인 @media all and (min-width:680px){#_video1 iframe{width:640px !important;height:390px !important}} 현대자동차그룹은 더 나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세상을 변화하게 하고자 소셜로그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변화하게 만드는 움직임은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너무나 익숙해 의미조차 잊고 지냈던 부분부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하는 거짓말은 무엇 일까요? 조사결과 41.7%를 기록한 ‘밥 한번 먹자’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젠 일상 인사처럼 돼 버린 말, ‘밥 한번 먹자!’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는 밥 한번같이 나눌 여유조차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 <피대리의 하루>    소셜로그 캠페인 첫 번째 이야기는 ‘피대리의 하루’입니다. 피녹효 대리의 하루는 여느 직장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출근길에 마주친 친구에게 언제 밥 한번 먹자는 인사를 건네고 회사에서도 상사나 동료에게 밥 한번 먹자고 합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엄마의 연락에도 습관처럼 언제 밥 한번 먹으러 간다는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언제 밥 한번 먹자는 말을 할 때마다 피대리의 코는 자꾸만 커집니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커지는 동화 속 피노키오처럼 말이죠.!  늦은 밤이 되어서야 피대리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합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 사람들의 코가 피대리처럼 길어져 있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참 피곤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일도 해야 하고 사람과의 관계 또한 잘 가꿔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를 잘 가꿀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 현대인들은 악의는 없지만 불가피한 빈말을 하게 됩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빈말을 합니다. 그렇게 사회는 적당한 빈말과 적당한 이해가 반복됩니다. 첫 번째 소셜로그 캠페인 ‘피대리의 하루’에서는 이런 현대인들의 애환을 영상에 담고자 했습니다. ‘밥 한번 먹자’가 빈말이 아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쁜 세상이지만 밥 한 끼 같이 나누며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여유로워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밥 한 끼 같이 한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피대리의 하루를 보고 공감하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겁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밥 한번 먹자’가 빈말이 되지 않도록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이벤트가 시작되고 난 후 많은 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연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 소셜로그 캠페인이 바쁜 일상으로 밥 한번같이 나누지 못하는 현실로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지지 않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 참 좋겠습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 <황혼육아>@media all and (min-width:680px){#_video2 iframe{width:640px !important;height:390px !important}} 첫 번째 소셜로그 캠페인 ‘밥 한번 먹자’ 다음으로 진행된 소셜로그 캠페인은 바로 ‘황혼육아’ 입니다. 우리를 이만큼이나 크고 훌륭하게 만들어 줬을까요? 이유 없는 사랑으로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 그리고 부모님은 이제 앞을 보고 달려가는 우리를 위해 내 자식까지 책임지고 계십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는 우리 부모님들에 대한 이야기 ‘황혼육아’입니다.소셜로그 캠페인 세 번째 이야기 <우정여행>@media all and (min-width:680px){#_video3 iframe{width:640px !important;height:390px !important}} 우리 사는 이야기 소셜로그 캠페인 세 번째 이야기는 바로 ‘우정여행’입니다. 소셜로그의 의미처럼 항상 내 곁에 있어서, 그 관계가 너무도 당연해서 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일은 적습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말도 어색해질까 봐 쉽사리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친구는 내 곁을 늘 지켜줍니다. 우리가 친구와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입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세 번째 이야기는 훗날 돌이켜볼 추억이 될 여행. ‘우정여행’입니다. 소셜로그 캠페인 네 번째 이야기 <인사를 나눠요>@media all and (min-width:680px){#_video4 iframe{width:640px !important;height:390px !important}} 그리고 최근에 시작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소셜로그 캠페인 네 번째 이야기 ‘인사를 나눠요’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더욱 편하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 한 마디를 건네는 건 어떨까요? 이런 고마운 마음을 인사로 전달했으면 하는 마음을 이번 캠페인에서 노래로 표현을 했습니다! 2월 28일까지 현대자동차그룹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품은 양키캔들(5만 원 상당)을 준다고 하니 지금 한번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인사를 나눠요 이벤트 참여 – http://goo.gl/AZ3aRn )소셜로그 캠페인 보러 가기밥 한번 먹자! 피대리의 하루 – http://www.youtube.com/watch?v=RDYBSrZWfyQ내 자식까지 키워주시는 부모님. 황혼육아 – http://www.youtube.com/watch?v=7ziLHf7X9lk변하지 않을 우정을 위해. 우정여행 – http://www.youtube.com/watch?v=WpsNUV6SQUA인사를 나눠요 마음이 따뜻하게 – https://www.youtube.com/watch?v=qbMETJy1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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