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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2,000MW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2,000MW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2,000MW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DISCOVER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2,000MW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HMG저널 2018. 7. 12. 12: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엔지니어링은 말레이시아에 고효율친환경 발전소를 건설 중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전력플랜트사업본부의 말레이시아 석탄화력발전소(이하 MJEP) 건설사업은 2,000MW 규모(1,000MW, 2기)의 초(超)초임계압(USC: Ultra Super Critical Pressure)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친환경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의 완공과 동시에 생산되는 전력은 말레이시아 전역에 공급되어 말레이시아 국가 발전의 근간이 되며 말레이시아가 동남아 전력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2013년 시작된 입찰사업으로 2019년 말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공통의 목표의식을 향한 전진 MJEP 프로젝트는 2019년 말 완공을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MJEP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남서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지마(Jimah)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육상 토목 및 건축 공사 90%, 보일러 및 보일러 보조설비 시공 약 75%, 터빈 및 터빈 보조설비 약 8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4월에는 프로젝트 키마일스톤(Key Milestone) 중 하나인 수전(Back Energization)을 달성해 본격적인 시운전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초중량화물 석탄하역기(Continuous Ship Unloader)가 타이완 카오슝 항구에서 선적한 지 6일 만에 현장의 석탄 부두에 안전하게 도착해 MJEP 현장 모든 임직원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초중량화물 석탄하역기는 시간 당 2,000톤의 석탄을 운반선에서 하역하는 거대 구조물인데, 전체가 완제품으로 조립되어 안전하게 운반되었기 때문입니다. 공사와 품질, 공무 부분의 모든 담당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한 결과였습니다. MJEP 프로젝트의 구성원들은 대형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에 대한 비용 상승 및 불확실성 등의 요소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예정된 공기를 준수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발전소 주기기사(社)와의 전략적 협력관계(EPC 컨소시엄)를 구축하는 등 성공적인 발전소 완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고이자 최선, 그리고 협력의 이름으로 현장 임직원들은 프로젝트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초(超)초임계압(USC: Ultra Super Critical Pressure) 석탄화력발전은 기존의 초임계압 설비와 비교하여 발전효율을 약 6.5% 향상시키며 석탄 사용량을 8.6% 절감시키는 것으로 현존하는 세계 최고 효율의 차세대 발전설비입니다. 이를 상용화할 기술은 한국 정부에서도 국책 연구과제로 선정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선진국에서도 예외적으로 이에 대한 투자 및 금융 조달을 허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MJEP 프로젝트의 구성원이 안정된 사업 수행을 위해 구축한 EPC 컨소시엄은 때로 발전소 주기기사(社)간의 간섭사항(Interface)에 대한 다툼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기도 하지만, 공기 준수라는 공통의 목표의식으로 협력하며 공사를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EPC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공사 현장 지역사회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인근 해변공원(Saujana Beach Park)에 45개 수량의 석재 벤치(Stone Bench)를 제공하는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는 공원에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관계를 가깝게 하고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고이자 최선의 길은 힘겹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MJEP 프로젝트 현장소장 및 임직원들은 이 현장이 말레이시아에서 수행하는 발전소 중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공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의식, 무재해, 공기 준수 준공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서로를 격려해나가고 있습니다. ▶ 현대엔지니어링 사보 <사람과 공간> 2018년 6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기회의 땅 우즈베키스탄에 서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기회의 땅 우즈베키스탄에 서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기회의 땅 우즈베키스탄에 서다

    DISCOVER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기회의 땅 우즈베키스탄에 서다 HMG저널 2018. 11. 1. 13: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회의 땅이라 불리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어떤 활약을 펼치고 있을까요? 해외 건설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건설사에게 중앙 아시아는 중동을 대신하는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특히 과거 실크로드 문화의 중심지인 우즈베키스탄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천연가스 매장량과 중앙 아시아 최대의 인구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온 나라이기도 합니다. 일찌감치 중앙 아시아에 진출하여 독보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활약상을 살펴보겠습니다. 현장 하나. 천연가스 액화정제(GTL·Gas To Liquid) 플랜트 현장(UGTL) 우즈벡 최초이자 세계 6번째 GTL 플랜트입니다 GTL 플랜트 현장이 위치한 곳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Tashkent)에서 남서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카쉬카다르야(Kashkadarya)주입니다. 현재 설계와 자재 구매의 마무리 단계로 토양 및 기초공사, 골조 및 배관공사 등 다양한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GTL 플랜트 공사는 첨단 기술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 일본이나 유럽 업체들이 공사를 수주해왔습니다. 하지만 5건의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이 사업을 수주하게 되었습니다. GTL이란 천연가스를 화학적으로 가공하여 액체상태의 석유제품을 만들어 내는 기술을 말합니다. 천연가스를 그대로 냉각·액화시키는 액화공정 기술과는 달리 천연가스의 화학반응을 통해 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고부가가치의 액상 석유제품(등유, 경우, 나프타 등)으로 변환시킵니다. 이 플랜트는 향후 카쉬카다르야주 가스전의 천연가스를 이용하여 디젤, 나프타, 케로젠 등의 석유제품을 생산하게 될 것입니다. GTL의 미래는 밝습니다. 카타르항공이 2013년 도하발 런던행 항공기를 시작으로 기존의 항공유를 GTL유로 대체하고 있으며 영국항공도 일부 항공기에 대해 GTL유 도입을 계획하는 등 GTL유의 수요가 앞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GTL의 핵심원천기술(FT 합성공정)의 라이선스는 Sasol사 등 다국적기업을 중심으로 소수의 선진개발사들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EPC코디네이터의 통합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한 GTL 플랜트 사업 특성에 따라 앞으로 기획제안형 개발사업으로 확대하는 등 미래 시장에 한발 앞서 대응할 계획입니다. 현장 둘. 우즈벡 타키하타쉬 복합화력발전소(UTCC) 현대엔지니어링의 CIS 지역 내 첫 번째 전력사업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Tashkent)에서 서쪽으로 약 1,100km 떨어진 누쿠스(Nukus) 지역 타키하타쉬(Takhiatash)시에 발전용량 560MW급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34개월로 현재 공정률은 37.94%(2018.09.06 기준)입니다. 아시아개발은행(ADB), 우즈베키스탄 재건기금 및 정부 예산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가 확보되어 시공사가 금융리스크를 부담하지 않으며 공사비 미수 우려도 없는 우량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존 발전소 부지에 고효율의 최신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여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고 노후화된 기존 발전소를 해체하는 프로젝트로서 현재 운영 중인 기존 발전소는 1969년에서 1990년까지 순차적으로 건설된 것으로 발전 효율은 25%를 하회하며 정전도 잦은 편이었습니다. 이 사업이 여느 EPC 사업과 다른 것은 신규 발전소 건설뿐 아니라 준공 뒤 노후화된 3, 4호기를 해체하는 작업까지 사업 역무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CIS 지역에서의 첫 전력사업이지만 과거 카자흐스탄의 송변전 사업을 수행한 경험과 현대건설의 UTAM 사업에서 Engineering 역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현장 셋. 우즈벡 칸딤가스처리 시설(UKAN)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가스처리 시설입니다 2016년 4월 기공식 이후 공사와 시운전 전 기간에 걸쳐 계획 일정을 꾸준히 선행하며 완공 시점에는 8개월이라는 공기 단축을 실현했습니다. 세계 10위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처리시설이 노후한 우즈베키스탄은 가스개발 사업에 국가적 차원에서의 관심이 큽니다. 칸딤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연 82억㎥의 가스는 수출용과 내수용으로 사용되며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사 중에는 10,000개의 일자리가, 완공 후에도 2,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용접기술교육센터 개소 및 중학교 개교 사업 역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습니다. UKAN 사업은 발주처와 정부로부터 현대엔지니어링의 사업수행능력을 인정받아 많은 잠재력을 지닌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칸딤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 자체의 수행능력과 기술력도 중요했지만, 인프라 시설을 담당한 현지 시공업체인 컨소시엄 사와의 소통과 조율도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2017년 6월 24일 Export Gas Pipeline이 완공되어 처음으로 CPF에 Fuel Gas가 들어온 날이 특히 뜻깊었습니다. 이후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Gas Out, PAC 등 보다 크고 중요한 사건들이 있었지만, 자재 반입 지연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발주처와 컨소시엄 양사가 철야를 해가며 이뤄낸 첫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컸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현대엔지니어링 사보 < 사람과 공간 > 2018년 10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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