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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스마트카 연대기

    [현대기아차]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스마트카 연대기

    [현대기아차]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스마트카 연대기

    INNOVATE [현대기아차]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스마트카 연대기 HMG저널 2018. 2. 20. 11: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기아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2030년까지 모든 차량에 ‘초연결성’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카 투 라이프 시대를 이끈 현대기아자동차의 스마트카 연대기를 살펴봅니다.2003년 : 텔레매틱스 ‘모젠’ 론칭 현대기아자동차는 KTF와 손잡고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모젠’을 론칭했습니다. 모젠은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한 내비게이션과 차량 도난이나 주행 중 긴급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세이프티(Safety) 서비스, 무선 인터넷 생활 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했습니다. 2009년 : 휴대폰 기반 차량 원격제어 서비스 제공 현대자동차가 KT와 함께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이용한 차량 원격진단·제어 서비스인 ‘SHOW 현대차 모바일 서비스’를 상용화했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자동차 키 없이도 원격으로 문을 열고 잠그며, 사이드미러를 접고 펼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엔진, 변속기, 엔진오일 등을 체크해 차량 이상 여부를 실시간으로 제공했습니다.2013년 ~ 2017년 : 커넥티드카로의 전환 준비 자동차와 정보통신 기술을 결합한 커넥티드카 기술을 일찌감치 선보였습니다 본격적인 커넥티드카 시대를 열기 위해 커넥티드카에 필요한 수많은 정보를 저장할 카 클라우드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카 클라우드의 정보를 실제 커넥티드카에 활용하기 위해 빅데이터 정책을 수립했습니다.2018년 : 클라우드 기반 커넥티드카 서비스 확대 머지않아, 자동차가 모든 생활에 중심이 되는 홈투카 서비스와 카투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클라우드 기반 커넥티드카 서비스 확대로 본격적인 ‘카 투 라이프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가정 내 음성인식 기기를 이용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홈투카’ 서비스는 2018년, 차량에서 집 안의 가전을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는 2019년 제공이 목표입니다.2021년 ~ 2024년 : 지능형 음성 비서가 다양한 콘텐츠 제공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를 넘어서 한 단계 진화한 기술이 상용화될 것입니다 운전자의 음성 명령을 알아서 척척 수행하는 지능형 음성 비서의 본격적인 등장이 예상됩니다. 지능형 음성 비서 서비스는 운전자의 음성 명령뿐 아니라 주행 패턴, 선호 경로, 건강 상태를 스스로 파악해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한 최적의 대안을 실시간으로 제시할 것입니다.2025년 ~ 2030년 : 자율주행을 통한 새로운 경험 제시 자율주행은 기본, 차 안에서 헬스케어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지능형 음성 비서가 더욱 똑똑해질 예정입니다. 운전자가 어디에 있든 자율주행이 가능하며, 음성 비서와 일상의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건강 상태 체크를 넘어 건강 상담과 의료 기관의 예약 등의 기능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8년 1, 2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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