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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친환경 설계와 모범적인 안전관리가 돋보이는 힐스테이트 평택

    [현대건설] 친환경 설계와 모범적인 안전관리가 돋보이는 힐스테이트 평택

    [현대건설] 친환경 설계와 모범적인 안전관리가 돋보이는 힐스테이트 평택

    DISCOVER [현대건설] 친환경 설계와 모범적인 안전관리가 돋보이는 힐스테이트 평택 HMG저널 2018. 6. 4. 13: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힐스테이트 평택은 1~3차로 이어지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입니다 SRT 지제역에서 차량으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평택’. 경기도 평택시 세교지구 내 총 3개의 블록에 걸쳐 2,807세대를 짓는 이 현장은 경기권에서는 보기 드문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입니다. 1차는 지난 1월에 준공해 입주를 마쳤으며, 2차는 4월 말 준공 및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3차는 공정률 54%로 2019년 1월 준공 예정입니다.  힐스테이트 평택이 자리하고 있는 세교지구는 평택에서도 관심을 많이 받는 지역입니다. 서울 수서~평택 지제역을 20분 만에 연결하는 수서발고속철도(SRT)가 2016년 12월 개통한데다 올 7월 고덕 산업단지 내 아시아 최대 규모(총 392만8000㎡)의 반도체 생산공장이 들어서며 인구가 크게 유입되고 있는데요. 덕분에 힐스테이트 평택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평택은 지하 2층~지상 28층, 총 33개 동, 전용면적 64~101㎡로 구성된 총 2,807세대(1차 822세대, 2차 1,443세대, 3차 542세대)의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을 짓는 프로젝트입니다. 고덕 산업단지와 1번 국도를 연결하는 기반시설인 고덕 산업단지 진입도로가 단지 인근에 있어 직주근접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입주민 만족도 높은 조경 설계 특징은 ‘친환경’ 힐스테이트 평택에는 현대건설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Jean Philippe Lenclos)가 공동 개발한 ‘힐스테이트 아트 컬러’를 적용했습니다 힐스테이트 평택의 조경 콘셉트는 ‘공원 같은 아파트’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힐스테이트 평택의 놀이시설물이 마련됐습니다 모던한 디자인의 퍼걸러(Pergola). 힐스테이트 평택의 조경과 잘 어울립니다 힐스테이트 평택 1차의 야외 휴게 벤치, 소나무 캐노피 아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평택은 화사한 익스테리어(Exterior)가 인상적입니다. 익스테리어는 현대건설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Jean Philippe Lenclos)가 공동 개발한 ‘힐스테이트 아트 컬러’를 적용해 주변 녹지와 잘 어울립니다. 조경 콘셉트는 ‘공원 같은 아파트’입니다. 이를 위해 단지 안에 순환산책로, 잔디마당, 수변마당 등을 배치했으며 소나무 숲, 팽나무 숲, 참나무 숲 등도 조성해 숲과 공원이 어우러진 아파트를 완성했습니다. 현장 조경 관계자는 “입주민들과 월 3~4회씩 미팅을 가지며 조경을 설계했다”면서 “교류를 자주 한 만큼 조경에 대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힐스테이트 평택의 내외부 설계 특징을 한 단어로 정의하면 ‘친환경’입니다. 현장은 가전제품을 사용할 때는 전원이 공급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대기전력 자동 차단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방별 맞춤 온도 조절로 에너지 절감과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하는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원격 제어하고 현재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도 갖췄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 기술이 적용된 곳은 전용공간뿐만이 아닙니다. 지하주차장에 발광다이오드(LED) 기반의 정보기술(IT)을 사용하고, 보행자를 승강기와 비상구 등으로 인도하는 조명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토지 이용, 교통, 에너지 재료, 실내 환경, 유지관리 등을 종합 평가한 ‘녹색건축’ 예비 인증 획득과 함께 범죄 심리를 위축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해 범죄를 예방하는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인증도 받았습니다. 에너지 절감과 안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입니다.  타 현장에 모범되는 안전관리 힐스테이트 평택 현장에서는 인력, 자재수급 차질로 인한 공기 부족도 완벽하게 극복했습니다 힐스테이트 평택 현장의 가장 큰 난제는 ‘공정관리’였습니다. 전국적으로 주택 현장이 급증하면서 공사 인력 및 자재 수급에 큰 어려움이 따른 것입니다. 더욱이 레미콘 8-5제(8시 출근 5시 퇴근) 시행으로 공사 초기부터 공정이 1~2개월 지연됐습니다. 이에 현장 전 직원은 공정관리 기준을 세 차례 이상 업데이트하면서 늦춰진 공정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전체 관리 기준 공정표에 맞춰 3개월, 6개월 단위의 세부 공정표를 작성하면서 진행 현황을 모니터링했습니다. 현장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모두가 긴밀히 협조해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돌관공사까지 진행한 결과 공정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어려움은 1-2차 준공 시기가 각각 1월과 4월로 마감공사를 하자 발생률이 높은 겨울에 진행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특히 2차의 경우 4월 말 입주를 위해서는 2월 15일까지 건축 공사를 마치고, 입주자 점검이 있는 3월 30일 전까지 도배와 타일, 마루 작업을 끝내야 했습니다. 기온이 낮은 동절기에는 접착제가 얼어 자재가 잘 붙지 않기 때문에 품질을 확보할 수 없었습니다. 더욱이 올해에는 3월까지 강추위가 몰아쳤습니다. 현장은 고체 연료와 열풍기를 동원하고, 동마다 보일러까지 가동하며 건물을 데웠습니다. 보양 공사를 추가로 실시한 덕분에 큰 하자 없이 입주자 점검을 마쳤습니다. 도심지에서 공사를 진행하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현장은 ‘기본에 충실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장 청소와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했습니다. ‘12대 안전규범’을 숙지시키고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근로자에게는 포상했습니다. 또 건설기계, 갱폼(Gang Form, 아파트와 같이 평이면상 상하부가 같은 단면 구조물에서 외부 벽체 거푸집과 발판용 케이지를 하나로 제작한 대형 거푸집), 달비계(Suspended Scaffold, 상부에서 매단 작업용 비계) 등 중대재해 발생률이 높은 공종을 집중 관리해 안전사고가 없도록 했습니다. 특히 힐스테이트 평택 현장에서 시행한 갱폼 안전관리 절차의 경우 건축사업본부 ‘갱폼안전관리 운영안’에 적용돼 전사에 전파될 정도로 타 현장의 모범이 됐습니다. 모든 직원이 합심해 안전관리를 한 덕분에 힐스테이트 평택 1차는 전 공정 무재해, 2차는 무재해 2배(180만 시간)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평택의 랜드마크 주거단지, 힐스테이트 평택을 기대합니다 시간, 자재, 인력 부족이라는 험난한 여정 속에서도 최고의 아파트를 짓기 위해 노력을 그치지 않는 힐스테이트 평택 현장. 경기권에서는 보기 드문 1~3차로 이어지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건설하고 있는 만큼 현대건설이 짓는 주거 명작으로서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글. 박현희                                                                                                                                                   사진. 이슬기  ▶ 현대건설 사보신문 현대건설 신문 352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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